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주일 말씀
요한계시록 4:6-11 사람의 본분
어느 날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을 들었을 때 너무나 공포와 분노와 받아들임. 반면에 평소에 종교에 핍박하던 사람이 종교에 입문해서 자신의 잘못을 용서한 사례가 많음.
나쁜 소식에 대한 개인의 반응과 입장에 때문에 의학계에서 나쁜 소식 잘 전하기를 가르킴. 이 세상에서는 흉한 소식을 듣기를 너무나 듣기 싫어하고 떨려함. 그러나 이런 소식은 누구나 당할 수 있다.
생물- 사람. 성도라는 쓸 수 없어서 사람을 대비해서 사람의 본분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함
#9461;자신을 돌아봐야 함
6절: 바다에서 생각해 보기. 성전에서의 물두멍. 제사장 성전 출입 시 손을 씻던 곳, 보좌와 생물의 머리 위에 유리바다가 있음. 하나님의 요동함이 없는 모습을 나타냄. 하나님의 창조를 연상시키며 아주 큰 바다를 의미하고 보좌와 생물 사이에 함부러 가까이 할 수 없는 절대적 거리가 있음. 하나님의 보좌는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가 있는데 뭔가 요동함이 없는 고요함. 번개와 뇌성이 있고 하나님은 우리 구원을 위해서 번개를 주실 수도 있고 유리바다처럼 조용할 수도 있을 수 있음. 그런 조용함을 주실 수 있는 분. 번개 같은 사건이 왔을 때 요동치는 나의 모습에서 유리바다 같은 하나님의 모습을 생각하라
나를 돌아보아는 것. 내가 왜 이렇게 요동치는가? 물두멍에서 나의 악과 미움을 씻어야 함. 제사장이 성전 출입 시 손을 씻는 것처럼 나 자신이 돌아보면서 씻어야 함. 사실 우리는 하나님과 절대적인 거리가 있음 그래서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사건을 주심. 번개 같은 사건에서 유리바다처럼 고요하게 사는 것은 쉽지 않음.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하며 동시에 나를 돌아보는 일을 해야 함. 나를 돌아보려면 앞뒤에 눈이 가득. 눈은 통찰력으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함. 우리는 하나님의 존전을 보지 못함. 너무 거룩해서. 모세가 수건을 쓴 것처럼 거룩한 사람을 보면 감당이 안 됨. 요동하지 않는 믿음이 두렵게 느껴짐. 번개도 무섭지만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도 무서움. 좀 울고 불고 요동하지 말라는 것. 하나님 앞에서 네가 울고 불고 하는 사건들이 깜도 안된다. 유리바다처럼 고요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니까 너는 오직 너를 돌아보아서 너의 미움과 악을 바다에 씻어서 거룩하게 성결하게 나오는 것이 사람의 본분.
=번개와 뇌성의 사건에서 요동을 치고 있습니까? 번개와 같은 사건에서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와 같은 하나님을 신뢰하기
#9462;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함.
6-7절 함부로 사람 이야기를 하지 못함. 사람의 형상을 보이심. 미6:8 사람의 본분 구절.
내 생물의 본분. 네 생물을 사복음으로 이해, 왕- 마태복음 ,송아지 #8211; 마가복음, 인자- 누가복음, 독수리-요한복음 적용차원에서 생각할 것! 주의 일을 하면서 가장 나타내야 할 것은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얼굴을 나타내는 것이 에스겔10절 얼굴. 복음을 전할 때 사자처럼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하고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열심히 민첩하게 이 모든 것에 성도의 얼굴을 책임지고 보이라. 겔1:20 성신이 함께 함으로 자기의 얼굴을 책임져야 함. 복음을 전할 때 균형 잡힌 얼굴을 보여야 함. 하늘 보좌를 바라보고 그리스도인으로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라. 주눅 들지 말고 온유함으로 담대함으로 지혜롭게 민첩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라. 로마 황제를 타도하라 하지 않음. 이렇게 당하고 있는 데 그들을 섬기고 가라고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 사자처럼 소처럼 사람처럼 독수리처럼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보여라. 얼굴에 책임을 지라가 사람의 본분. 고난가운데 가장 힘든 것은 마음의 황폐해 지는 것. 내 인생이 해석되어서 내 사명이 깨닫게 되는 때 얼굴이 평안해 짐. 이것이 없을 때 복수하려는 것이 사는 이유가 된다. 인류의 저주인 것 같음. 패도정치를 바로 잡기 위해 살리는 정책을 하려고 해도 왕을 이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음. 살려주는 것 하는 것이 울리는 꽹과리가 됨. 왕의 외로움이 묻어남. 가장 큰 긴장감은 내가 왜 이렇게 살려야 하는가? 그것 때문에 혼이 나고 있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자기 속에서 두 개가 충돌하면서 싸움. 두 개가 충돌하면서 자기 안에서 긴장감이 일어남.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인간에게 어려운 일. 둘 사이에 왔다 갔다 하면서 정신분열 상태까지 가게 됨. 대단한 사람들은 대단한 공헌을 했지만 본인은 힘든 일을 함.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힘듬.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9463;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숨을 수가 없음.
6절: 여섯 날개를 가지고 있음. 이사야 6장 2절의 스랍의 여섯 날개를 연상. 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대단한 얼굴을 가리워야 함. 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아니함. 발로한 모든 행적을 생색을 가리움. 두 개로 날음. 하나님의 명을 받들기 위해서 겸손한 모습을 보여줌. 눈이 가득하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 충만한 눈으로 가지고 보좌한다. 내가 가리고 있어도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심. 또 한편 가리우고 나가는 것이 필요함. 책임을 지지만 잘난 척 하지 마라. 자기 주제를 알며 통찰력을 주시고 매사에 나는 몰랐어하는 말이 점점 줄어듬.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동하지 마시고 내가 당하기만 하는 것이 내 눈이 안 보이는 것을 깨달아야 함. 눈이 다 있는데도 내가 욕심 때문에 분별하지 못함. 내가 모르는 것. 내가 속고 사기를 당하는 것은 내 안과 주위를 눈이 있다는 것을 써 먹지 못하기 때문에 .
지금은 속았습니까? 속였습니까? 다 드러나게 됩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사람의 본분.
여섯 날개 가지고 가리우고 다녀야 함
#9464;쉬지 않고 경배하여 함.
8절: 여섯 날개를 가지고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한 것을 가지고 거룩하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 나는 당신하고 구별 내 얼굴을 책임지고 구별되게 살겠어. 이것이 거룩 거룩.
성도의 인생임. 요한계시록 14장 11절 쉬지 않고 밤낮 경배하는 사람도 있고 쉬지 않고 우상을 경배하는 사람이 있음. 그렇게 거룩하게 외치게 되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게 되고구별되게 살지 아니하고 사람을 우상 자리에 경배하고 있는가? 쉼이 없고 안식이 없음.
거룩하다 외치게 되면 전능하신 이여 내 인생에 모든 것이 해석되는 것. 그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믿은 것. 전능하신 하나님이 임함. 무엇을 날마다 경배하여야 하는가?
9절 소교리문답 1 그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 이것을 위해서 목숨을 내 버릴 수 있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함. 최고의 수준 이타적 삶이란 서민을 위해서 죽는 것. 고전10:31 직업, 결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비그리스도를 볼 때 조롱하게 됨. 결혼 때, 장례 때도 전도를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울은 철저히 하나님께 의존적인 존재. 예수그리스도의 종. 끊임없이 예수 믿는 사람을 조롱함.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즐거워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
#9465;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을 하는 것
10절 : 금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져 버림. 이 땅에서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 내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주님께 드려야 함. 생명의 면류관은 내 힘으로 되지 않음. 사람이 존경과 영광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고 내가 그 영광을 가로채니까 사단의 밥이 얼마든지 될 수 있음. 폴리갑도, 안디바도 죽을 때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서 24장로의 반열에 올라감.
자기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함. 사람의 본분을 알려면 사람의 정체성을 대한 고백이 꼭 필요함. 나는 죄인이라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엄청나게 보여줬더니 이사야가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도다가 함.
나는 죄인이라는 것. 로마황제를 숭배하는 자에게 더 높은 보좌 하늘 보좌를 보여주면서 잠시 힘들지라도 구원과 심판은 마땅히 될 일이니까 잘 기다리고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 보좌 옆에서 수종 들며 자기 면류관을 던지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거다.
목장 스케치
전도사님과 함께하는 목장모임을 바리바케트에서 가졌습니다.
두 자매에 삶에 대해서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어 목자님은 다음 기회에 ~~
자 전도사님의 처방 공개합니다.
민아 -착한 것이 병이라 내 문제와 남의 문제를 구별하지 못하고 남의 문제도 내 문제로 끌어 안아 인생이
고달프고 피곤하다.
전도사님 처방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얼굴에 책임지고 하나님께 숨길 것이 없다는 것이 인식하기.
냉철하게 적용. 영적인 센서에 대해서 민감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을 지키면서 내 문제로 가져 오지 않는 것.
객관화시켜 버림. 말씀을 통해서 객관화하기. 유리바다가 될 수 있는 것 #8211;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것.
선영- 영적상태가 안 좋은 것 같음. 다 귀찮고 누워있고 싶음. 제 스스로 자신을 힘들게 함.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함. 에너지가 소비하느라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 같음.
-전도사님 처방-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가는 것.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를 듣게 됨. 운동부터 시작. 목사님을 통해 칼융을 듣게되면서 모든 생각에 대해서 stop 그게 시작.(stop,silent,listen) 그리고 조용히 들으라. 3주간 묵상하기.. 등산하면서 스텝을 생각하기. 다이어리 쓰기 2주간 쓰기 스톱 했던 시간,조용히 했던 시간 써보기, 내면의 음성 듣는 것 써보기
거울보고 나는 네가 참 좋다 말해 주기.. 내면의 음성은 딱 한소리.. 존재의 근원에 대해서 계속 묻기
기도제목
민아
아이들과 형제 우리들교회 인도할 수 있도록
나와 주변 사람들을 말씀으로 객관화시켜 보기
일대일 숙제와 레포트 제출 잘하기
동생 민수 하나님께 작정기도 시작하도록
선영
전도사님 처방 적용하기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아빠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할 수 있도록
여동생 진영이 회복 될 수 있도록- 차사고가 잘 해결되도록
일대일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신결혼
경민
- 말씀과 기도 열심히 하기
- 목장을 위해 기도하기
- 동생 가정 목장에 나가도록
-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