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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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0.30 사람의 본분 요한계시록 4:6-11
1.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하늘문을 열어 번개와 뇌성으로 찾아오시기도 하시지만 수정같이 투명하고 한결같이 요동치 않는 유리바다로 찾아오시기도 하신다.
우리는 요동하지 않는 모델이 되어야 하고 그럼으로 나를 돌아보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앞뒤의 눈이 가득함은 깨어있으란 말씀인 것이다.
-미움과 더러움, 악을 바다에 씻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을 거룩하게 되돌아보아야 사람의 본분이라 하는 것이다.
-번개의 사건에서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처럼 동요하지 않아야 한다.
2.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자: 용감 -소: 인내 -사람: 지혜 -독수리: 민첩
->성도로서의 얼굴에 책임지고 임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주눅들지 않고 지혜와 온유함과 민첩함으로 대처하라! 로마황제를 타도하라는 소리가 아니다. 그들을 섬기고 가라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분!
3.어느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숨을 수 없다.
-얼굴을 가리운 날개는 영광을 자신의 것으로 하지 않는 것이다.
발을 가리운 날개는 자신의 행적을 가리는 것이다. 모두 겸손을 의미한다.
-눈이 많은 것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는 것이다.
4.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
-찬양의 노래. 거룩은 인생의 목적이 된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쉬지 않고 우상을 경배하는 자들도 있다.
->사람과 돈을 우상 삼는 자는 쉼, 안식이 없는 것이다.
-전능하신 이요 : 내 현실을 인식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행복을 외치는 자에게는 불행이 오지만 거룩을 부르짖으면 행복이 오고 주님이 임하신다.
-주의 종으로 주를 위해 하는 것이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것이다.
5.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해야 한다.
-금 면류관을 하나님 앞에 버림. 최고의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인 것이다.
-내 힘으로 내 인내로 얻어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가 잘났다고 예수믿겠다 하지 않는다. 시어머니한테 네네~순종만한다고 전도되는 것이 아니다.
그게 내 영광인줄알고 내가 그 영광을 가로채면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다.
나눔
전은영
-오늘 유리바다처럼 요동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주님께 감사했다.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나를 위한 말씀같아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내가 있을 그 자리에 요동치 않고 지키고 있다면 튕겨져 나가던 것들도
돌아올 자리가 있기에 제자리를 찾아 올 것이다.
이윤주
-그림 두가지를 심사장에 가지고 갔다. 분명 학과장님께서 캔슬을 놓으실 것 같은 염려가 있었는데
(유일하게 학과장님만이 내 그림 중 한 그림을 마음에 안들어하셨다.)
학과장님께서 내 그림이 들어간 그 시간에 잠시 밖으로 나와야 할 일이 생기신 것이다.
결국 나의 그림은 심사에서 무사히 통과가 되었다.
괜한 염려로 마음 고생했던 것이 회개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집 문제도 여러 중보기도가 있었기에 잘 해결된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 조금은 찜찜한 것이 있지만
감사함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것 같다.
김주희
-요동하는 내 마음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붙잡아 주시는 것 같다. 조금은 힘들지만
공동체 지체의 이야기를 들으며 체휼이 되고 위로도 됨을 느낀다.
너무 감사하다.
최수미
-운전면허 합격했습니다^0^
기능에서 출발도 못하고 떨어져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다. 그런데 두번째 기능 시험을 보기
전 교육을 하는 시간에서 내가 왜 떨어져야만 했는지를 알게 되었고 주님께 감사하였다.
나는 기능 연습을 하면서 계속된 칭찬으로 업되있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 배워야하는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있었다.
시험 볼때 나는 처음 클러치를 반만 밟고 기어를 넣어서 차가 움직이지 않아 출발도 못하고 떨어지는 낭패를 겪었다.
정말... 눈코입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그 때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마무리할 때 나는 기어를 중립으로 시키지 않고 사이드브레이크도 잠그지 않은 채 내려서 팔 다리가 성하지 못할 뻔 했다. (약간 내리막길이 있어서..ㅠㅠ)
정말.. 몰랐었다. 그래서 왠지 하나님이 차를 출발도 안시켜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함을 느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을 그 작은 사건으로 느낄 수 있었다.
나를 너무 사랑하시는 주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기도제목
-요동하지 않고 나를 돌아보는 사건으로 해석하고 세상에서 무너지고 흔들리지 않도록
-지혜롭게 용기내서 인내할 수 있길
-생각, 말, 행위에 있어 신중하길..
-얼굴에 책임지고 가족에게 본을 보이며 중심 잘 잡고 서있길!
-집 계약 잘 마무리하길.
-자신의 미지근함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길..예배또한 회복되길
-동생의 예배회복과 정착을 위해
-회사에서 얼굴에 책임지기
-견뎌야할 일에 대해 잘 인내하길.
CM님
-부목자 나오길.
-금전적인 문제를 잘 해결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