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가?
첫째,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번개처럼 요동치는 사건을 주신다. 우리에게 번개같은 일이 생겼을때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내자신의 요동치는 모습을 볼때에 유리바다같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 신뢰하며, 유리바다에서 나자신을 수정같이
보며 씻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둘째,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람이 그얼굴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정체성을 가지고 사람의 본분을 찾으며,
삶을 해석하면서 나아갈때 사람의 본분을 찾아가는 것이다.
셋째,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숨을수 없다.
수많은 눈처럼 하나님의 눈을 피할수 없다. 잘난척하지 말고 착한것과 믿음을 구별하며 겸손하라.
넷째, 쉬지않고 경배하라
거룩,거룩,거룩, 성도가 해야 할일이다.
다섯째,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하라
이땅의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능력이 되는 줄 알기에 "사단의 밥"이 되는것이다.
이정민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때문에 힘이 들고, 하나님보다 내 힘으로 할려고 하는것들이 많아 금식하고
있습니다.
하유신
직장상사가 바뀐 상태인데, 전체적인 업무파악을 하지 못하고 일을 시켜 힘든 상태입니다.
최성희
병원에서 같이 일하던 언니가 갑자기 못나오게 되어 알바로 대체하고 있지만, 분담했던 일을 전체적으로
해야해서 힘이듭니다.
기도제목
금식하면서 기도할수있도록, 얼마남지 않은 전시회 준비해야 하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준비잘할수
있도록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도록, 직장상사에게 질서 순종하기
병원에서 하루하루 잘 버티기, 지금 상황 말씀으로 해석 하면서 분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