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
누구에게나 나쁜 소식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많이 등장하는 '생물'이라는 말은 로마에서 성도라는 말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사람'대신에 쓴 말이다.
1.자신을 돌아보는 것
우리는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절대적인 거리가 있다.우리는 하나님의 존전을 보지 못한다.너무 거룩한 것을 보면 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가까이 하고 싶으셔서 사건을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번개,뇌성같은 사건을 주실 수도,유리바다같은 조용함을 주실 수도 있다.
나를 돌아보는 것은 나의 요동하는 모습에서 나의 악,분노,미워함을 보고 유리바다에 씻는 것이다.애매하지 않고 한결같이.성결히! 그렇게 하려면 눈(통찰력)이 많아야 된다.
다른 자로 하여금 자기를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하며 동시에 나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번개도 무섭지만 유리바다도 무섭다.목사님이 과부가 된 것을 보고 믿는 사람한테는 저렇게 무서운 일이 와..이러는 사람있음.요동하지 않는 믿음이 사람들을 두렵게 한다.
하나님 앞에 모든 우리의 뇌성같은 사건은 (힘들어할)깜도 안된다.수정바다와 같은 고요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65279;2.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는 것
하나님의 형상인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균형 잡힌 네 얼굴을 보여야 한다.소처럼 어리석은 모습,사자처럼 무서운 모습만 보이면 안된다.
네 얼굴-사람(지혜)사자(용감)소(인내)독수리(열심,민첩)
성도로서의 얼굴을 책임지고 보여라.
<미가>하나님이 너에게 구하시는 것-사람아,..
-공의를 행하는 것
-인자를 사랑하는 것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
주눅들지 말고,예수 그리스도를 온유,담대,지혜롭고 민첩하게 나타내라.
내 인생이 해석되고 사명이 깨달아지면 얼굴이 편안해진다.
붙어있으면 어느날 말씀이 들리고 돌아오는 기적이 들어온다.
sns시대-카더라 통신이 그냥 믿어져 버림.
세종대왕 드라마가 요새 나오고 있음.세종대왕이 위협속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심적 갈등,왕의 외로움이 나타난다.
책임감 속에 힘들 때 젊은 나인 하나가 대왕의 책임이 아니라고 말해줌.
자기 속 싸움.긴장감이 일어남.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그만두면 안돼.
자기의 얼굴을 책임지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하기 이렇게 어렵다.
세종이 정신분열이니까 정치를 잘했다.남들이 안하려 하는 일을 자기 힘으로 하려하니까 힘들었다.
스티브잡스,세종대왕 등 아무리 사회에 공헌해도 예수님 안믿으면 누구나 다 지옥가는 것이다.세종대왕은 우리 나라 사람이니까 천국 갔으면 좋겠죠?이러한 내 민족,지역,나라감정 경계해야한다.
나는 내 가정,직장에서 무슨 얼굴로 보여지고 있습니까?
3.어느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가 없다.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않는 것.
대단한 얼굴을 가려야한다.
여섯 날개 중 두 개로만 날았다.있는 자리에서 겸손히!
내가 가려도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다.
사람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지만 잘난 척 하지 말고 가리우라는 얘기이다!
착한 것과 믿음 좋음은 다르다.맨날 당하는 사람은 착해서가 아니라 내 앞 뒤 안 주위에 있는 하나님의 눈을 써먹지 못해서 그런 것임.욕심,믿음의 분량,분별못함때문에 내 눈이 안보이는 것.성령님이 임하시면 딱 통찰력이 생기고 지혜롭게 보게됨.
4.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나는 이제 울며불며 요동하지 않고 사람의 본분을 알고 구별되게 살겠어.
인생의 목적은 날마다 거룩하게 사는 것.
거룩 거룩 거룩-행복이 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하실 것을 믿는다.
행복 행복 행복-쉬지않고 우상을 경배하는 사람불행만 옴.밤낮 쫓아다니되 쉼이 없고 안식이 없다.
하나님께 영광 존귀 감사를 세세토록 돌려야 한다.
소요리 문답 우리의 인생의 제1목적-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
인간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으나 목적은 그것이어야 한다.
최고의 이타적 삶이란 선민을 위해 용감히 죽는 것.(로마서)
먹든지 입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직업도!
인간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않든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철저히 하나님께 의존적인 존재이다.그러나 휴머니스트들은 우리를 조롱하며 노예의식이라고 한다.
5.자기 면류관(합격의 면류관 등)을 주님께 드리고 찬양하는 것
이세상 최고의 면류관이 구원의 면류관.노력하여 얻을 수가 없음.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 것이 큰 축복이었죠.
하나님한테 영광의 면류관을 던지지 아니하고 내가 가로채니까 사단의 밥이 됨.
폴리갑,안디바 죽을 때도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렸기 때문에 24장로 반열에 들었다.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본 이사야의 첫고백-화로다,내가 망하게 되었도다.
너무 거룩한 분 존전에 서면 다 망할 거 같은 것이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자기 정체성의 고백이 꼭 필요하다.
간증-누구나 원하는 멋진 스펙.의롭고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다.내 죄를 보라는 말씀이 제일 싫었다.그 말 듣고 '당신들이나 잘 하쇼.교회에서만 아멘아멘하지 말고 행함으로 보이시오'하였다.4년동안 출석만 하고 졸면서 말씀 하나도 안들렸다.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제사 지내는 자신의 가풍에 대해 또박또박 말씀을 드렸는데(대든 것) 그렇게 싸우고 마음이 혼란스러웠다. 옳고 그름 따지는 게 삶의 목표.처음으로 부모님에게 교제 거절을 당한 것에 대하여 충격을 먹었고 오기가 나서 열심히 교회 출석.4년만에 차일피일 미루던 등록을 하고.틀린 것을 밝혀내리라!(벤허처럼)양육기간동안 예수님이 만나주셨다.말씀듣고 사건 해석,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고 생각하고 이제 옳고 그름의 판단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죄인지 깨닫게 되었다.믿지 않는 자에 대한 애통함이 생겼다.전도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친구부모님께 찾아가 사죄함.7년간 고생한 여자친구에게 고맙다.전도용기를 주셨다.누이와 어머니를 전도하였다.9년만에 결혼식 올린다.
!나눔@
목자-오늘 간증 듣고 전 여자 친구와의 교제가 생각났는데 이제 원망에서 미안함으로 마음이 바뀌었다.나는 6개월정도 참은 거 같다.여자친구에게 본이 못됐던 거 같다.그래서 여자친구가 나와 헤어지자마자 교회 정착한 게 아닌가한다.
나는 1.자신을 돌아보라 는 말씀이 좋았다.시험공부하기가 너무 싫은 한 주였다. 하루종일 운동,게임,폭식하였다.
연구과제 중에 조교가 나에게 자기 방향의 일을 떠넘기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시험 끝났는데 전혀 끝난거같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나는 집에서는 쉬고픈데 쉴 수 없었다.그런데 이것이 나의 책임감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객관적 시각이 부족하구나 하는 게 느껴졌다.
지선-수시 2군데에 모두 떨어지는 일이 있었다. 당연히 붙은 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결과를 확인하러 갔지만 떨어져있었다.결과에 '나는 수준이 안 높은데.하나님 나를 잘못 보셨어요'하였는데 그날 큐티 말씀이 딱 내게 주신 말씀이었다.
'어찌 성냄이뇨' 그 말씀을 들으니 어떻게 하나님께 성낼 수가 없었다.수요예배 말씀도 딱 내게 주신 말씀이었다.
나 자신을 돌아보니 너무 노력을 안했고 교만했다.다른 사람들보다 비자를 빨리 받았던 경험도 있고 그래서 나는 연약하니까 주님이 붙여주시겠지 생각하였다.하나님께 면류관을 드리라고 했는데 준비가 안돼서 깨진 것 같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겠다 하는 여기서 피하고 싶다는 생각,교만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한 번 더 떠났다가 돌아오면 창피할 거 같아서 그럴 수가 없다.
길웅-시험 끝났다. 이틀 밤새니까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 폰으로 게임하다가 세시네시가 되고..시험끝나니 유혹이 너무 많아서 술 많이 마시러 다녔다.친구가 빌려준 노트북으로 하루종일 게임하고 영화를 네편을 봤다.한꺼번에 보니 줄거리가 섞여 생각이 안난다.
다혜-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어?한결같이 지냈어요.
10년지기 친구를 만났는데 '너를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느껴'라는 말을 들었다.친구한테 삶으로 보여줘야지.
클럽에 가고 싶어요.
목자-가면 절대 안된다.가보고 하나님이 너한테 어떤 벌을 내리시는지 봐/
친구한테 삶으로 보여줘야지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안돼.
'그 친구랑 얘기하려면 술을 먹어야 돼요'합리화하는 사람이 있다.내가 아무리 술 잘마시고 춤을 잘 춰도 사람을 그런 노력으로 내가 구원할 수가 없다.
유정-학원에서 내 기분대로 황폐한 얼굴을 하고 다녔다. 얼굴에 책임을 못졌다.학원에 다닐 남은 기간이 얼마 안되지만 이제는 내 얼굴에 책임을 지고 살고 싶다.
그리고 학원에서 하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적용을 하느라고 큐티책을 펴놓고 읽고 있는데 나에게 '뭐하는 거야?'하는 친구가 있어서 말씀 읽는 거라고 했더니 '그건 알겠는데 옆에 뭐써?'이러면서 기분나쁘다는 표정을 짓는 애가 있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생각했다.
다진-회사에서 인간 관계때문에 힘들었다.
재현-경기 결과가 별로였는데 속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컴퓨터하는데 할머니가 밥먹으라고 하여서 싸웠다.할머니는 모임 자주 나가시는 천주교신자이시다.
엄마는 일본에서 일하시는데 자신의 말로는 불교라고 한다.아빠는 '너 요즘 교회 나가니?'하시며 관심을 드러내시는데 아빠 교회 데리러 올 시도는 안했다.우리가족은 각기 알아서..(ㅠㅠ)
11월 18일부터 나랑 친구 두세명만 6박7일로 일본에 머물다 온다. 친구들이랑 같이 어머니 뵙고 돌아온다.
!기도제목@
재현-일주일 열심히 꾸준히 살도록
큐티 하도록
아버지께 교회 같이 가자고 말씀드리도록
다진- 그 분 말씀 잘 들어드릴 수 있도록
기말고사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를 너무 안했어요.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유정-열한시쯤 잘 수 있도록.컨디션 조절 잘 하도록
힘들 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얼굴에 책임지며 살도록
아빠 위해서 이제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싶어요.
+우리 목장 한 번 나오고 안나오는 민영언니 다시 교회에 나와 말씀 들을 수 있게,건강 회복되도록 기도합시다.
언니에게-충격줘서 미안해요..정말 나쁜 의도는 아니었는데 내가 입시에 대해서 언니보다 뭐를 더 아는게 있다고 그렇게 쉽게 말 내뱉어버려서.. 후회하고있어요.그리고 수능을 앞두고 있는 저한테 영향있을까봐 언니의 소식 말하는 거 고민했다는 말 감동받았어요♥.아휴...ㅠㅠ우리 목장 언니들 너무 든든해!!
다혜-생활 예배 잘드리도록
허튼 생각하지 않도록
길웅-영적 회복(큐티!),일주일 잘 보낼 수 있도록
지선-내 자신 잘 돌아보고 게을러지지 않도록
목자-목장 위해 하루에 10분이라도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통찰력 가지도록
사람은 사랑을 지을 수도 할 수도 만들 수도 없다고 하였는데 오늘 너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나는 다른 누가 세례받는다고 하면 그렇게 기뻐하며 축하해 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이제 교회에 혼자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에서 저의 맡은 자리에서 성도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권리를 누리고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어요.벌떼처럼 달려와 한바탕 축하해주고 저의 처지를 긍휼히 여기고 응원해준 교회 식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