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요약, 사람의 본분]
의사는 환자에게 나쁜소식을 잘 전하기 위해 교육까지 받는다. 세상 안 사람관계에서 나쁜소식을 전하는 것이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뿐이겠는가? 오늘 말씀에서 반복하여 나오는 생물인 사람의 본분은 무엇인가?
1 자신을 잘 보아야 한다. 6>: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46468; 씻는 물두덩이 신약 계시록에서는 수정같은 유리바다로 표현되고 있다. 하나님 보좌 앞에 흠없고 요동없는 유리바다. 앞절에서 번개와 뇌성과 너무 구분된다. 하나님은 번개처럼 요동치는 큰 사건을 주시지만, 유리바다같은 하나님을 생각하라 하나님 앞에서 깜도 안된는 일때문에 요동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유리바다에서 나 자신을 수정같이 보며 씻어야 한다.
2 자기얼굴에 책임을 지어야 한다. 6~7>:에스겔에서 네 생물은 사람의 형상을 나타낸다. 로마시대에 사람이라고 말할수 없었지만, 믿는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인 줄 안다. 네 생물의 본분은 사자처럼 용감하고 송아지처럼 인내하고 순종하며,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민첩하게 복음을 나타내어야 한다. 이렇게 대단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람이 그 얼굴에 책임지는 본분이다. 복수때문에 사는 이는 저주이지만, 내 사명을 깨달았을때 편안해진다. 하지만 자기 얼굴에 책임지는 것 역시 인간의 힘으로 어렵기에 하나님과 함께.
3 하나님앞에 숨을 수 없다. 6,8>:얼굴을 가리어 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않고 발을 가리어 생색내지 말며, 오로지 날개로 나는 겸손함을 가져라. 수많은 눈처럼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다. 내가 가리어도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없기에 책임을 지데, 잘난체 하지 말고, 겸손하라.
4 쉬지않고 경비하라. 8>~거룩거룩거룩:이것이 성도의 인생. 쉬지않고 우상에 경비하는 자도 있다. 구분하여야 한다. 우상경비에는 안식이 없다. 그러니 거룩을 외치며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로 오라. 9>:세셋토록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존귀 감사를 돌려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지만, 이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한다. 바울은 자신을 주의 종이라 하고 비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종취급하는 그를 조롱하지만, 내가 정말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5 자기면류관을 버리고 사랑하는것. 10>:구원의 면류관이 가장 크다. 세상에서 내 힘으로 다 되고, 다 될 수 있겠지만, 구원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 드릴 영광과 존귀가 내 힘인줄 아는 순간 사단의 밥이 된다. 겸손하게 하나님께 의지하고 들리지 않더라도 그래도 붙어있으면 들리게 하실 줄 믿습니다.
[김성연목장얼굴들]
회사 안에서 장현이가 밝아서 보기 좋다라는 말에서 최근에는 어둡다. 교회다니는 것이 안쓰럽다.라는 말을 회사에서 들었습니다. 애통하고 하나님 앞에서 너무 부끄러웠지만, 회사 안에서만 내 힘으로 웃음서비스하고 집에서 교회에서 어두운 모습으로 이중 생활을 했기에, 결국 가릴 수 없는 제 죄를 알게 하십니다. 그래도 지난 수요예배 듣고 회사 메신져를 통해 다시 좋아지고 있다고 과장님께 이야기 들었다며 자만하려는 순간, 날 보던 목원이 말하는 제 첫인상 이야기에~~ ㄷㄷㄷㄷ!! ㅠ;; 나눔마친 제 여동생 우리목장에 합석하여 가정 안에서 제 얼굴 이야기에~ ㄷㄷㄷㄷㄷㄷㄷ!!x10000000...ㅠㅠ 이어서 우리 각자의 첫 인상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금 목장이 시작 했던 그때 각자의 얼굴을 떠올리며 다같이 웃고, 자기 첫인상 이야기 순서에 긴장하고, 또 다같이 웃고, 반성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첫 인상과 오늘날 세상에서 내 얼굴이 이랬지만, 하나님의 눈보다는 작더라도, 우리 목원들의 눈을 통해 죄고백과 위로로 연단하여 자기얼굴에 책임지도록 하실 줄 믿습니다.
유독 한명에게 세상에 찌들어 피곤한 현대인을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지적당한 남장현 기도제목 : 하나님같은 얼굴로 사회생활 지혜롭게 / 기도하며 업무 잘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한명 빼고 기엽다~ 이쁘다~밝은 얼굴이라고 들은 송미 기도제목 : 포장되지 않은 솔직한 모습, 자신있도록 / 학원에서 열심히 / 할머니와 잘 지내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사슴같다, 깨끗하다, 어려보인다, 하나님통해 안식하길 바라는 얼굴이라고 들은 본혁이 기도제목 : 선임과 관계, 아버지와 관계 잘 지내고 남은 군생활 잘 이겨내도록 기도부탁드려요.
크다, 훈남이다,하지만 그늘이 보이는 얼굴이라고 들은 성주 기도제목 : 정서적으로 건강하고도록 / 신교제를 위해 기도부탁드려요.
커리어우먼같다, 여성스럽다, 기여운 얼굴이라고 들은 성연목자 기도제목 : 말씀보면서 내 자신 잘 알도록 / 사람관계에 분노가 있음을 발견하는데 건강한 사람관계 균형있게 갖도록 / 목원위해 기도제목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