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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10 . 23 페르마타 에서 ... 하늘 보좌 ( 계 4 : 1 - 5 )
구원의 기쁨에 동참하면 하늘 문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내 속의 악으로 절망해 자기자신이 절망 뿐일때 하늘문이 열립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현재 존재의 이유를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고난 속에 하나님을 보며 나의 초라함과 무능함을 깨닫고
고난의 비가 와 엎드려 기도와 순종해 무지개 광채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보좌 앞 녹보석 무지개의 구원을 받을것입니다
간음 살인 배반 배신 통간 강간하고 이런자들이 24 장로에 오릅니다
번개 뇌성으로 사건이 올 때 내가 말씀으로 해석해
구원의 확신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능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현실 : 병원비와 생계유지를 위해 직장 다니며 아주 힘들때도 남편과 시어머니의 영적 괴롭힘은 더해
두분은 제 눈물 빼내려고 간호하다 졸면 남편이 병으로 힘든데 편히 단잠을 잔다며 죽이고 싶다는
두분이서 얘기하는걸 듣게도하고 제게 헌금을 하지말라 했지만 미리 떼어 놓고 치료비와 생활비를
쓰고 하나님께 마이너스통장과 서비스 안받고 해나가겠다 기도하고가니 암치료로 44만원의 주사
하루에 두번 맞아야 할 상황에도 빚지지 않고 하루는 까마귀 택배도 받고 거기서도 십일조를 떼고
교통비로 쓰며 남편의 장례까지 믿는 자의 권세를 보여 주니 시부모님께서 제가 강한자라 잘 버틴
것이 아닌 것이고 "잘 믿고 아들 지켜주어 고맙다" 며 교회나가겠다는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선민 : 남친을 만나 내가 자꾸 전에 안 보이던 어린 모습등과 내 기준에 못 미치는 모습이 보여 그러는
내가 쫌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감각적인 걸 좋아했다는 것도 인지하게 되었고
남친 만의 탓도 아님을 알았습니다. 예배 나오는데 정돈이 안된 듯한 제 모습에 마음도 겉모습도
그래서 앉아 기도하는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희정 : 그 누구도 해석해 주지 않은 인생을 해석 받았습니다. 인생이 왜 이러냐고 물어 볼 사람도 용기도
없었는데 번개와 뇌성같은 엄마의 교통사고와 소천이 구원이되어 저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께서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때마다 알려주시며 완악하고 강팍한 저도 살리십니다.사랑은 없고 미움
싫어로 가득했던 제 맘에 그럴 수 있다를 알게 하셨습니다
눈 부릅 뜨고 정탐하라고 하시네요~ 결혼 할 때까지... 영적조건도 나쁜모습도 보고 내가 품을 수 있는지
우리가 예수님의 존귀한 피값인 하나님짜리 임을 알아야 한다고 현실 언니 말씀해 주셨어요
기도제목
선민 : 스스로 존귀함 알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식하도록
내 찌그러진 자화상을 찾아 자신을 사랑하도록
현실 : 하늘문이 열려 하늘 보좌 앉으신 하나님과 친밀하도록
내 신분 다시 깨닫고 하늘 보좌에 앉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심드렁해진 가족 기도가 형식적이 아닌 애절한 기도로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도록
희정 : 구원이 목적이 되는 생활이 되도록
말씀 기도 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