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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보좌 -
로마 핍박 시대의 고문으로 인해 안디바는 구워 죽이는 고문을 당했다.
고문을 당하던지 하던지간에 목적지가 옳지 않으면 다 헛것이다.
지금도 나를 무섭게 하는 로마 황제의 보좌가 여기저기 있다.
그 당시 황제를 숭배하지 않아서 순교하며 사자밥이 되고 있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하늘 보좌를 보게 하신다.
하늘 보좌는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게 하신다.
1장에서 3장까지는 지상적 교회를 말씀하시고 지금부터는 천상적 교회를 다루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린 문을 주셔서 이 문을 통과하는 자에게는 구원의 기쁨에 동참하는 축복을 주신다.
원문에는 요한이 너무 놀라서 하늘의 열린 문을 보고 막 감탄을 한다.
이미 하늘에는 문이 열려져 있다.
첫째 하늘의 열린 문이 뭘 이야기 하는가
에스겔은 사로집힌 지 5년만에 하나님의 이상을 보았고 또 요한도 밧모섬에 갇혀서 주의 날에 이상을 보았다.이건 너무 놀라운 일이다. 모두 사로잡혀서 또는 갇혀서 하늘의 열린 문을 보게 하셨다.환경이 하나도 바뀐 것이 없는데도 모두 사로잡혀서 아니면 갇혀서 이상 또는 하늘의 열린 문을 보게 하신다. 특별히 2~3장에 소아시아 교회의 목회자이기도 했던 요한은 이 교회의 실상을 알고 나서 너무 안타깝고 그 말 안 듣는 교회에 대해서는 한쪽으로는 너무 절망했을 것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이 일 후에 하늘이 열렸다는 것이다.이것을 보면 내 속의 악을 보면 볼수록 교회의 악을 보면 볼수록 절망하는 것 밖에는 없지만 그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 에스겔 1장 1절~ 3절 >
이 그발강가는 바벨론 최고 강대국의 강가인데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장소이다. 최대 강대국인 바벨론에 있지만 포로로 끌려와 있는 신분이다.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롭거나 너무 고난이 극심할 것 같아서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이 바로 그발강가이다. 그런데 지금 에스겔이 그 곳에 사로잡혀있다. 특별히 나의 왕 여호야김도 사로잡혀 있다. 내가 가장 최고로 여기는 것이 사로잡혀야 하늘이 열린다. 내가 가장 최고로 여기는 왕이 1~2년 가지고도 안 되고 5년이나 되서야 하늘의 이상을 보이신다. 내가 완전히 목을 메고 돈과 학벌에 사로잡혀서 결혼을 하고 사업을 한다. 막상 그 곳에 가니 딱 사로잡혀서 노예처럼 산다. 제사장 가문에 태어났어도 이렇게 사로잡히지 않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완전히 사로잡히는 훈련을 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보인다.
두번째 하나님께서는 그 다음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신다.
환상으로 보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임하게 하신다.일곱 교회의 실상을 알고 나니 서머나 교회의 구원도 마땅히 될 일이고 라오디게아 교회의 구원도 마땅히 될 일이다.착한 교회의 구원도 마땅히 될 일이고 악한 교회의 심판도 마땅히 될 일이다. 이것을 가장 잘 알게 하기 위해서 주님은 하늘 보좌 문을 열어 주신다. 우리의 구원과 심판은 어떤 사건으로 왔어도 반드시 속히 될 일이었고 반드시 마땅히 될 일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이 하늘 보좌를 볼 때에 성도는 굳건해지고 황제를 숭배하는 자들은 심판이 이제 도래함을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진심으로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반드시 임한다.권능이 임하지 않으면 주의 일을 할 수가 없다.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나란 존재는 하나님께서 힘 주는 에스겔이 되어진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한다.그걸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나도 두렵고 무섭다. 내가 왜 사로잡혀 있는가를 잘 파악해야 하고 성도가 걸어가는 길은 더 큰 계시를 받기 위한 힘들고 수고하는 어려운 길을 가야 한다.
(ㅠㅠㅠ 아흑.......... 후덜덜;;;....... )
세번째는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신다.
밧모섬에 있던 요한은 하나님 말씀의 나팔소리를 듣게 되고 성령에 감동하게 되어 하나님이 누구신지 자꾸 보게 된다. 이 세상에 대한 통치는 하나님이 하게 하신다. 고난의 비가 와야 엎드린다. 고난을 통해 나의 무능과 연약함을 깨닫게 되면 저절로 엎드리게 된다. 로마 황제를 숭배해야 하는 핍박이 심한 그 시대에 주님을 은유나 묘사로 밖에는 말할 수가 없다.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보기를 불편해한다. 왜냐하면 연약함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요한 계시록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고난 중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꼭 교회는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 때문에 살리신다.어떤 구체적인 형상으로 설명하면 우상화 될 수가 있다. 나는 고난의 불 속에서 단쇠처럼 아주 달궈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찬란한 무지개의 광채가 나온다고 한다. 나에게는 정말 죽을 것 같은 고난인데 그 힘든 고난 속에서 잘 달궈져만 있으면 녹보석 같은 찬란한 광채가 나오게 하신다.
네번째는 이십사 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게 된다.
우리가 지금까지 정말 찌질하게 보았던 다~~~ 불에 타 죽고 끓는 물에 죽었던 안디바 같은 사람들이 모두 이십사 장로들이 되어 앉아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의 환난과 고난에 동참하는 자는 하나님 옆에 있게 될 것이며 다스리는 권세를 받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다.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다.우린 참으로 하늘 보좌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된다. 로마 황제의 음성이 우린 제일 무섭다. 지금 일이 일어난 사건이 심판의 사건인지 구원의 사건인지 똑바로 보고 우린 이 모든 사건 가운데서도 새 노래를 불러야 한다. 마지막 받을 심판은 사망이다. 사망 가운데서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난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피조물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내가 택함받지 못하고 욕심이 많아서 이단에 간다. 우리에게 재앙이 오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다.
마지막으로 하늘 보좌는 하늘의 열린 문으로 봐야 한다.
-기도제목-
- 황혜진 목자님 -
1.복지관 사람들 무시하는 맘 덜 하도록
2.일주일에 한번씩 기족 예배 드리기
- 강은혜 A -
1.두려움과 걱정 불안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한 맘으로
오픈하는 적용 계속해서 순종하기
2.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이고 귀중한 존재라는 정체성이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기
3. 예배 중수 끝까지 온전하게 하기
4. 부모님의 이사 문제 잘 해결되시기
- 송준화 -
1.일대일 양육 잘하기
2. 신앙적으로 지혜로운 사람 되도록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시 23 : 1~ 6)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