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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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0월 23일 목장 나눔]
- 목자
메너리즘이 없는 교회는 없다.
오래되면 교회도 나도 또한 익숙해지고 그런 면이 있다.
중요한 것은 자립신앙이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우리들교회를 중심으로 비포 에프터로 나늴 수 있는 것 같다.
성경적 해법을 찾은 것은 우리들 교회가 처음이었다.
항상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했던 나인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지금의 내 환경이 최선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된 것 같다.
그런 능력을 키워준 교회가 우리들 교회인 것 같다.
오늘은 내가 사로잡혀 있는 환경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내가 사모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내 환경에 비가 오고 있다면 어떤 환경인가?
입버릇처럼 힘들다고 하는 나의 모습
토요일까지도 일할 수 밖에 없는 빡빡한 일터
백수시절 지금의 회사로 들어가던 나의 마음과 현재 마음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으로써 어떤 영향력을 가진 사람인가 생각해본다.
나에게 가장 절박한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다.
가정과 직장에서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절박함 없이 요즘 배부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그런 부요한 마음과
자꾸만 인간적으로 계산하는 경제적인 부분 그런 조급한 마음이 요즘의 상태이다.
병원에서의 상담으로 내가 아직도 정리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가지게 된 염세적인 부분의 뿌리를 찾아가고 있다.
메너리즘의 총체
병원에서 내 상태에 대해 여러 가지로 바라보고 있다.
- 윤희
피하면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는데 이제부터 훈련을 시키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면서 산다.
살아가면서 크게 기쁜 일도 크게 슬픈 일도 없더라.
죽으면 다 끝나는데 무슨 말들을 그렇게 하는 지 싶고 그랬다.
그것이 날 보호하는 방법이고 순간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일하는 데에도 연관이 있다.
심하게 일이 터져도 시간 지나면 괜찮아 이런 마음을 가진 것 같다.
7, 8, 9, 10월 마음이 힘든 시기였다.
지금은 마음이 안정되게 된 것 같고 마음이 좋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아 귀찮다 힘드네 이런 생각이 나온다.
불안해 하는 마음이 너무 많다.
비행기가 떨어질까봐 운적도 있다.
결혼 못해서 나중에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도 있었던 것 같다.
아들이지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가지고 너무나 오랫동안 살아왔다.
거기에서 불안함이 생긴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잡아주고 계신다는 마음이 있다.
- 지호
금요일 토요일 워크샵으로 인해 정신이 없다.
난 지금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오해를 받으면 생색이 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화가 날 때가 있다.
내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하기 때문이고 기도가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 주 적용은 식기도부터 라는 생각으로 기도를 생활화 하겠다.
- 진수
폭급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우리들 교회에 정착하게 되어서 감사하지만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건들을 겪으며 훈련중 이라는 생각을 한다.
화가나서 자동차를 나무에 꽝하고 받아버린 사건
순간적으로 화가나면 폭발해버리는 어리석음
아직 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분한 많은 복을 받고 있다.
사랑 많으신 부모님, 무조건적 도움을 주고 있는 여동생, 그리고 믿음 깊고 사랑스런 배우자
기댈 곳이 있으면 안된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기댈 곳이 너무 많다.
그래서 더 스스로 조심하고 큐티를 멈추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오늘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중에서 가장 생각나는 말씀이 황제보좌에 앉지 말고 하늘 보좌를 구하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말씀이 끝나고 여자친구에게 BMW 보좌에 앉고 싶다고 말했다.
농담처럼 이야기 했지만 나에게는 물질 욕심이 너무 많다.
후일 번개와 뇌성으로 맞지 말고 미리미리 교회와 공동체에서 훈련받아야겠다.
- 정수연
교회 가서는 많은 은혜를 받지만 일상에서 잊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다들 잘하는데 나만 힘든 것 같은 생각도 든다.
방어적이고 회피하는 성격이 문제가 있다.
저번 주 직면하라는 목사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
어렵고 힘든 순간에 항상 피했던 것 같다.
- 형수
오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찬양과 말씀이 스펙트럼처럼 투과되는 그런 은혜로 많은 눈물을 흘렸다.
말씀으로 내 삶을 리빌딩하는 새로운 그런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권능이 임하시는 것이 내 현재 이유를 깨닫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내 환경 속에서
보여지는 것에 치중 했던 것들, 최고점과 최저점을 넘나들며 과시하는 마음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말씀으로 무너지게 되는 사건이 되었다.
건강이 무너지며 가지게 된 최초의 병원생활이 당연히 와야되는 사건이라고 입으로만 말했지만 오늘 말씀으로 비온 뒤 찾아오는 무지개 처럼 해뜰날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과 함께 찾아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감사함이 든다.
절망을 잘 하지 않는다.
혼자서 끝없는 여행을 다니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모든 닥치는 상황들이 시시각각 변해도 그리고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게 되어도 잘 넘나들었기 때문에 절망은 없다.
기도제목
윤희
1. 장차 될 일에 흔들리지 않고 잘 서있을 수 있도록
2. 부정적인 시각 넘어설 수 있도록
수연
1. 새로운 교회 잘 적응하고 교회 생활과 일상생활이 일치하는 삶이 되도록
2. 결혼할 사람 빨리 만나기를
1. 일에 있어 평안함 주시길
2. 아버님 어머님 건강 위해 기도해주세요.
1. 내면의 연약함 들어날 수 있도록
2. 절대라는 원칙이 깨어지도록
3. 가족구원
4. 배우자
1. 식기도처럼 작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 지침이 있는데 잘 받을 수 있도록
1.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요.)
2. 동생 친구 대식이 우리들 교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3. 아버님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금전적인 염려에서 벗어나도록
[10월 23일 설교 말씀 요약]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다.
찌질한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더라.
또다른 의미로 예수님의 환란에 동참한 자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과 동일 선상에 있다는 것이다.
하늘 보좌를 봐야한다.
인간이 쓸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하나님 옆에 앉아있는 것이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
하나님은 구원도 하시지만 심판도 하신다.
번개와 뇌성과 음성으로 오신다.
우리는 로마 황제의 음성이 가장 무섭지만 하나님의 음성은 훨씬 무섭다.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궤를 부적처럼 생각했기 때문에 숨기셨다.
지금 우리에게 나타난 사건은 구원의 사건인가 심판의 사건인가?
성경에 가장 불쌍한 사람이 고아와 과부라고 했다.
돈없는 것이 가장 불쌍한 것이 아니다.
사건을 자랑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건이 마땅한 일이었다고 간증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믿게 된 것이다.
번개와 뇌성이 왔어도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모든 사건에서 구체적으로 회계하고 새 노래로 얘기 해야 한다.
문자적으로 이상하게 요한계시록 풀어주는 곳으로 가지 말아라.
홍보석 반지 끼지 마라.
이단이 가장 가지고 노는 것이 요한계시록이다.
이단은 욕심 때문에 가는 것이다.
꼬임으로 가게 되는 것이 아니다.
- 정리 -
하늘 보좌는 우리가 하늘의 열린 문으로 봐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바라는 것이다.
황제의 보좌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보좌를 볼 수 없다.
우리 모두 사로잡힌 곳에서 하늘 보좌를 보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아야 한다.
깨닳을 수 있는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시기를 바라야 한다.
우리가 찌질하게 여겼던 신구약의 모든 대표들이 하나님 옆 보좌에 앉아 있다.
인생이 해석이 안되다가 하늘 보좌를 보게 되면 믿어지고 의로가 된다.
이땅에서 그렇게 가지고자 했던 그 모든 것들이 하늘 보좌를 보게되면 우스워지게 된다.
심판의 사건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성령의 사건으로 나타나게 되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