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 요약>
제목 : 하늘보좌 요한계시록 4:1-11
1. 하늘의 열린 문을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2. 성부 하나님의 열광을 보여주세요.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다고 하셨어요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시네요
<나 눔>
이석한92 : 저희 목장에 새 친구가 왔어요. 사실 2주 전에 왔는데... 쿨럭. 석한이는 중국에서 5년 살다가 대학교를 가려고
한국에 엄마 누나와 함께 들어왔데요. 한국 온 지 1달 밖에 안되서 적응 중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아버지가
중국에서 돌아오셔서 공항에 마중나가야 해서 먼저 갔어요. 석한이가 수줍음이 많은 것 같은데 목장에서 진솔한
나눔을 나눌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김태형92 : 태형이는 요리를 하는데요 다음주 토요일에 학교에서 지역예선 요리대회가 있다고 하네요. 3등 안에 들면
본선과 전국대회까지 가는 큰 대회래요. 사건이 있을 때는 말씀이 하나씩은 꽂히는데 요즘은 사건이 없어서
꽂히는 말씀이 없었다고 하네요
양병관86 : 병관이 형이 오랜만에 왔어요. 주일 자정까지 중간과제 제출이 있는데 이렇게 목장해 참석해 주셨네요.
병관이 형은 말씀이 많이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목자님께서 기초 양육을 받으라고 추천해줬습니다.
고민 끝에 받겠다고 결단을 그 자리에서 하셨어요. 잘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승철87 : 승철이 형은 요즘 말씀보는 게 너무 재밌데요. 하루하루 큐티하면서 다음 날 큐티 내용이 무슨 내용일지
기대가 된다고 해요. 하루라도 큐티가 빠지면 연결이 되지 않아 요즘 날마다 큐티도 하고 가정예배도 잘
드린다고... 목장 돌아가면서 큐티한 것 카톡으로 보내기로 했는데 승철이 형이 젤 먼저 보냈어요
기태형85 : 이번 한 주 최고로 게으른 시간을 보내셨다고...ㅠㅠ 아침에 일찍 일어났지만 밥을 먹고 피곤한 나머지
다시 자는 생활이 반복되어 많이 눈치가 보였다고 하네요. 게으른 생활로 열등감만 많아졌다고 하네요.
이용호90 : 용호는 전에 기태형 부목자를 했었는데 지금 군인이래요. 휴가나와서 교회에 왔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와서 들은 말씀이 많이 어려워졌다고 느껴졌데요. 군에서 꾸준히 말씀과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하네요
나 : 과외가 이제 끝이 나는데 어려운 점이 많아요. 세상적인 걱정과 구원의 애통함 사이에서 게속 갈등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말씀으로 깨달아졌지만 여전히 적용은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기도제목>
석한이와 태형이는 중간에 먼저 가서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했어요. 다음주에는 끝까지 남아서 다함께 나눔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병관 : 일주일 동안 깜짝 방학이 생겼는데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게
용호 : 하나님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모함을 가질 수 있도록
승철 : 하늘 보좌에 들어가는 삶을 살 수 있게, 하루하루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게
시험 잘 마무리 하고, 식습관 개선하는 것 잘 지킬 수 있도록
기태 : 열등감이 많아진 찌질한 내 모습을 말씀으로 잘 깨달아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포장하는 것을 좋아해 내려놓지 못하는 것들이 많은데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24 장로의 반열에 올라갈 수 있기를
나 : 과외 문제에 들은 말씀이 있어서 작은 적용(기도와 큐티)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학기 초의 슬럼프를 딛고 컨디션 회복함, 흐름이 끊기지 않고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