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보고서는 하루라도 늦게 쓰면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나누었던 그날! 쓰는게 가장 새록새록하다..
면접을 보고와서 그런지.. 점점 기억이 희미해진다..
두둥@,@ 오늘은 우리이쁘니 목원 예진이와 함께 청년부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도 같이 드릴것만같은^^~~ㅎㅎ
그렇게 예배를 같이 드리고 난뒤, 우리 목원은..강당2층의 계단의 맨 꼭대기(?)아무튼
그곳에 의자를 깔고 자리를 잡았다.
예진이와 내가 갔을때는 이미 현지와 지수언니가 자리를 잡아놓고 있었다.
이윽고 아라언니와 고은이가 왔는데, 헉 고은이의 헤어스타일변신!!! 너무너무 예뻤다!>.<!!
그리고 고은이의 양손가득 가져온 간식을 풀어놓는데.. 예진이가 월요일에 시험..금요일부터 시작해서
계속 시험기간이라며 나눔을 못하고 가야한다고 했다.. 쿨하게 보내주었다. ㅜ,ㅠ(너무 쿨~했나;;)
예진이의 나눔 담주에 두 배로 듣겠엉!!ㅋㅋㅋ
기도로 나눔의 장을 열었다. 그리고 간식들과 함께 지수언니부터 일주일 삶과 말씀속에서 깨달은 것을 나누었다.
< 나눔의 시간 >
임지수 - 남친과의 관계에서 답답한것이 있다. 그냥 말도 안하려고 하고, 회피하려고만 하는 상황이 싫다. 해결되어지거나, 끊어지는 명확한 것이 없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여지껏 고난이라 여기지 않았던 것들이 고난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조아라C - 엄마와 함께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자기 자신을 좀 더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감정인정이나 나 자신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뉴스에 어린이집폭행 사건으로 현재 자신의 어린이집도 안전한 상황이 아닌데, 이 사건이 번개와 뇌성 같은 사건이지만, 이것이 마땅히 나에게 올 사건이라고 말씀 해석이 되는 것 같았다.
최고은 -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억울하거나, 힘이 드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불만도 생기고 같이 일하는 동료가 미워지기도 한다. 그래도 내가 말씀듣는 사람이니까 좀 더 질서순종을 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과제를 못해서 이번주에는 양육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속상하다.. 요즘 양육을 받고있어서 그런지 엄마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 너무 좋다. 감사하다.
이현지 - 일주일 삶 속에선 큰 일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하늘보좌가 아니라 세상의 보좌를 너무 바라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세상의 보좌를 바란 현지의 고백들...),
김미래 - 아르바이트 면접은 보지 않기로 하고.. 기대치 않았던 곳에서 서류합격 통보가 와서 수요일에 1차 면접을 봤는데 너무 못봤다는 생각에 좌절감으로 저녁되어도 수요예배도 안가고 막 무기력해져있다가 목요일에 큐티말씀으로 막 정신차리고 회개하고 안정을 취하고있는데, 1차 면접도 합격이라는 통보가.. 감사합니다.
그런 다음에 나는 매일매일 기도하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기도를 하려는데 갑자기 언니가 문열고 들어오더니 기도제목을 내 놓았다.. 그것은.. 울산집에 내려가고 싶다는 말이었다. 언니의 기도 제목을 듣자 마자 마음이 꽉 막히고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니까. 언니가 하는 말이 "나는 삼촌댁에 얹살아서 항상 눈치보고, 잘보이려고 하는데, 같은 가족인 너한테도 잘보이려고 하고, 눈치보고있다. 전혀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너는 늘 나에게 틱틱 거리기만 한다. 한번도 좋은 말로 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늘 나한테 틱틱댄다" 이런 말들을 던저놓더니 언니방으로 가버렸다. 그 말들을 듣는 순간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같았다.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기 시작하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내가 아픈애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아픈애였구나.. 라는 것을 절실하게 알고 하나님한테 "하나님 ,저 정말 병원 가봐야 할 것같아요. 라고 고백을 했고 , 기도를 다 마치고 나서 언니를 불러서 "나 너무 아파,, 언니만 보면 미친 열등감때문에 항상 좋은 말이 안 나왔어, 상처 주고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그렇게 틱틱댔어. 미안해 정말.. 그리고 나 아픈거 인정이 너무 되.. 병원 가봐야 겠어.. " 하니까 언니가 "우리 둘이 같이 병원에 가자"라고 #47572;했다. 정말 언니랑 사는 관계속에서 내 맘에 한번도 진정으로 사랑의 언어로 대한적이 없음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깨달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말씀을 들으면서는 지금 나에게 온 번개와 뇌성의 사건인 취업되지 않는 환경이 지금 나에게 마땅히 있어야 하는 사건,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면서 적용하는 삶을 살면 하늘의 문이 열리고 권능이 임하게 될 것임을 믿는다고 나누었다.
<조라아 C목장 기도제목>
조아라C - 주어진 사건 가운데 분노하거나 억울해 하지 말고 나의 연약을 돌아보라는 사건으로 내 죄 보고 인정해서 권능의 은혜 누릴수 있도록, 상담 즐겁게 잘 받고 나에대해 더 알아갈 수 있도록,
여동생 온유가 지금 대학에 가야하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곳으로 가장 알맞은 길로 인도해주시길,
엄마의 영과 육의 건강을 위해서,
최고은 - 질서순종 잘 하는 적용 할 수 있도록, 친구에 대핸 애통함이 생길 수 있도록, 양육과제 밀리지 않고 꼭 할수 있도록,
임지수 - 자격증 시험날짜가(12.02.05) 나왔는데, 그에 잘 대비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요즘 너무 평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것이 불안해 지려고 한다. 불안해하지 않고 하나님말씀 보면서 평안해 질 수 있도록, 생활예배와 큐티잘 할수 있도록, 동생의 안정되지 않는 모습이 안정되기를,
이현지 - 국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12.02.01)... 공부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좀 더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큐티도 잘하고, 하늘보좌 바라볼 수 있도록.
김미래 - 12월 자격증준비 잘 할수 있도록, 생황예배와 큐티 여전한 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운동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면접이 24(월) 인데..하나님께 맡기고 담대함으로 잘 보고 올 수 있도록.
" 세상 그 어떤 것 보다도 값지고 귀한 하늘 보좌를 바라는 목장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