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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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나는 부자다”
하나님께서는 라우디기아 교회를 어찌 평가하셨을까?
1. 너는 부자다.
: 지리상 경제도시로 발전 삼거리의 대로상 위치, 통상로 유대인 거부 다수, 거주 패션의 중심도시, 안연고 원산지 의약학 발전 다 황폐된 가운데 로마 원조 없이 자력 재건 역사 지상에서 가장 부자도시, 바울 동역자 에바브라에 의해 교회 설립. 지진에서도 생존해서 타락해지기 시작. 진실됨 없고 충성된 자 없고 신성을 부정하는 그들에게 창조의 근본이신 하나님 때문에 부자가 됐는데 내 힘으로 된 양
2. 나는 부자다.
나는 부자라고 외친 교회였다. 부자의 특징은 미지근함.
: 물 공급이 원활치 못한 환경에서 냉천/광천수와 솟아나는 주위환경과 비교됨. 찬물 뜨거운 물도 다 가지고 오다 미지근해지는 환경. 차던지 덥던지 하라.”열정과 냉철함이 있어야 함. 사랑도 있어야 비판도 하고 열정이 있는데 미지근한 교회. 가진 게 너무 많아 은혜의 필요를 절박 느끼지 못함(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것). 7교회 중 한마디도 칭찬 못 받음. 의인이 한 명도 없음. 토해버리고 싶다는 저주하심. 부요 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외치는 어리석음. 곤고, 가련, 눈 먼 것,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로마의 원조거절하고 자립함. 하나님께 잊혀진 자로 보이는 것(망하지도 않고 부자로 승승장구함 - Ex. 스티브잡스, 이건희 -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까봐 그 예로 이 교회를 말씀 주심)
: 천하로 못 가고 천하보다 귀한 것이 천국. 지옥은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했기에 비롯되는 상태. 요지부동으로 교만, 미움으로 어떤 형태의 악이 굳어진 것. 무력증, 자기자신을 모르고
영혼이 거절하는 데에만 익숙함. 사실은 눈먼 거지들로 이루어진 것이 라오디기아 교회임.
자신을 직시함이 가장 고통- 악을 인식하지만 눌러 참으면서 직시하기를 싫어함. 내 부족과 악을 봄이 심각한 한가지 고통 이를 제외하곤 모든 것에 헌신함.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음.
예화) 나사로와 거지: 짧은 인생에 죽자마자 소속이 바뀜(눅16:23) 나사로의 믿음을 죽어서야 보고 하나님을 불러 물 한 방울 요구 #8211;영원히 계속될 줄 알고 교만하게 삶. 죽어서도 가족신화. 부자의 전형적 모습, 구원과는 상관없음. 오늘 여기서 말씀 듣고 깨치지 아니하면 죽었다 살아나 가도 회개치 않는다 말씀하심. 주가 도우시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함 이유 없는 가운데서도 이미 안위하심을 믿고 낙심치 않음이 곧 믿음. 자족하는 나사로: 온몸에 상처를 개들이 핥는 고난에도 하나님이 나를 도우셨다고 자족
3. 그는 부자다 칭해주는 이 되기를
: 객관적인 평가의 진정한 부자가 되라 하심.
-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고난을 대가를 주고 사라. 시련으로 굳건해진 믿음 지키라 금 같은 이를 찾아가고 만나 사라. 예수님에게서 불로 연단한 금(공동체) 간증을 듣고 깨달음
- 육신의 수치를 내려놓아야 영적 수치를 당치않음. 양모산업 발달 압도되는 라우디기아. 찬란한 가운데 나 혼자 흰 옷 입는 것.(육신수치 내려놓아 영적수치 덜어냄)
- 안약을 사라: 너희의 안약 생산지로 안심하고 있겠으나 영적 소경이 됨. 썩어질 것만 보고 무가치해 보였던 것들을 신령한 것으로 보게 됨
4.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함
-그러나, 아직도 사랑하는 자라 하시고 회개 촉구하심.
사모하고 애쓰는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 함. 사기 위해서는 양육과 예배로 열심을 내고 사모, 간절해야 됨
회개는 유턴하는 것. 금 같은 간증들의 공동체(천국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현재완료형, 현재형으로 말씀하심으로 내 문밖에 서심이 오래되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것. 오랫동안 친근하게 교제하며 식사하는 저녁식사를 하시고자 함. 밖에는 문고리가 없는 문. 자유의지를 보시고 내가 열 때까지 보시는 것. 주를 내어 쫓았다고 책망하심
예화) 이상한 귀빈과 괴이한 주인이라는 제목의 설교. (길선주 장로) 육적 수치를 드러내면 영적 수치 감해 주신다 함에 따라 수치 드러냄.100년 전 100달러 훔친 사건 오픈으로 한국에 오신 예수님.
반만년 빈민국의 역사를 잊어선 안됨. 유교, 불교도 아닌 이름없는 선교사의 덕분으로 지금의 나라가 된 것.
이기는 그에게는 내 보좌에 같이 앉게 하시는 축복을 약속하심. 부유한 가운데 영접하는 난이도가 높은 시험이라 후대하심. 내게는 예수님의 자리가 어딘가. 금같이 연단된 이들을 사용하심.
[나눔]
은경: 수요예배에서 회개함,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무시해오던 방식을 돌아보고 인정하게 되는 경험을 나눔.
관계 속에서 두려운 마음, 형제간 외모 콤플렉스로 인한 눌림과 공동체 안 관계 속에서 두려움이 있다. 내가 드러날까 평가받을까 하는 불안, 두려움이 있다고 나눔. 변하지 않는 것 같지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믿고 좌절치 말고 다시 일어나도록 처방해 주심.
주은: 불신교제였던 전 남자친구를 지혜롭게 끊어내지 못해 그의 구원을 막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이 아직 남아있음 -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인간이나 미래를 보고 나아가라는 처방해주심. 주희언니와 은경이도 과거 전 남자친구 끊어내는 사건이 나를 위한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죄책감이나 미련이 해결 받은 경험을 나누어줌. 심정을 정말 체휼 하지만 결국 나를 위해 있었어야만 하는 사건으로 인정, 받아들이고 그 친구의 중보를 위해 기도, 택자이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구원으로 이끄심을 믿을 것
주희언니: 성남이사를 위해 집을 알아보고 다니면서 물질적으로 부족한 환경에 좌절하고 낙심 되었음.
내 육적인 수치가 무엇인지 와 내 속의 굳어진 악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한 주 되기를 권면하심.
[기도제목]
은경: 병원 시스템 한달 연기됨(감사드림), 나의 진짜 모습들을 꺼내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제 꺼내야하고 드러날 것을 생각하니 두려운 마음이 드는 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관계 속에서 힘든 짐들(내 열심, 감정)을 주 앞에 내려놓고 상처가 되지 않고 상처가 오래가지 않게, 내 모습 받아들일 수 있게, 생활예배 중수
공동체에 깊이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주은: 양육교사 훈련 잘 받는 것, 숙제 하면서 내 자신을 지 더 객관적으로 잘 돌아보도록, 미국에 있는 심적으로 어려운 중에 있는 친구, 동생 결혼 앞두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실 수 있도록
주희언니: 성남이사를 위한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을 잘 인도해 주실 수 있도록. 건강(허리화상), 하나님 안에서 평안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