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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10 . 16 페르마타 에서 ... 나는 부자다 ( 계 3 : 14 - 22 )
라오디게아 교회는 물질 중심이며 세상적 부에 젖어 있어
부요한 너희에게
진실되시고 거짓된 것이 없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뜨거운 물은 피로를 회복시키고 차가운 물은 목마른 자를 쉬원케 하는데
너무 갖은게 많은 너희는
미지근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역겨워 토해내신다 저주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하여 요지부동 상태로
교만이 마음이 어떤 형태 악으로 굳어져 지옥에 속하게 된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나사로처럼 평생 날 도우셨다 해야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에게서 살 수 있는 시련을 통해 굳건해진 믿음과
영적 수치를 가리워 주는 흰옷을 입어
세상 썩어질 것에 어두워진 눈이 밝아질 양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열심을 내어 회개하고 예배를 사모하고
주님을 문 밖에 세워두고는 뜨거워질 수 없으니
네 마음의 문을 열어 주님이 준비하신 사귐의 교제가 있는 저녁 식사를 받아들입니다
현실 : 금요일 밤에 프로그램을 바꿔 놓은 담당직원이 전달을 안해주고 가서 사고가 빵빵 터져 토요일
주일을 수정하는 일로 너무 바빴습니다. 직장에서 날마다 드라마틱하게 문제가 드러날 때마다
이타적으로 책임지고 일하게 됨으로 하나님께서 문제해결과 숨어있던 문제까지 찾게 해주셔서
잘 풀고 목장으로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선민: 전남친과 다시 만나 영적으로 교제하고 하나님을 목적으로 한 곳을 바라보며 갈 수 있을지 그
답을 알고 싶어 대화를 나누었지만 아직 내 맘 속에 욕심과 미련으로 잘 분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전도축제에 초대 했으나 서로를 존중하자는 명분으로 전남친은 성당으로 간다했고 저는 통화를
하다가 예배에 늦게 되었습니다. 전남친을 놓고 작정 기도 했으나 아직 마침표를 찍고싶지않고
쉼표를 찍어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희정 : 예전 직장에서 원장님에게 무관심 당하는게 어떤것인지 호되게 겪으며 저를 빼고 하는 모든것을
욕하면서 두고보자하며 1년 3개월을 버텼습니다. 나올때도 관둔다 했더니 TV 리모콘을 돌리시며
"그래 쉬고싶은 쉬어야지" 로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 관심없다 였습니다. 다니며 내가 하는 만큼 대우
못받는다 여겨 미용제품 몰래 가져오는 죄도 져지르고 원망에 날마다 욕하고 지냈는데 앞에서는
착한척 쿨한척 했습니다. 거기서 제 모습을 봤는데 엄마 살아계실때 힘들다하셔도 내가 더 힘든다
무관심했고 가족일에도 신경쓰기 조차 싫고 나만 괴롭다며 혼자 괴로워하여 미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언니가 교회가자해도 거절만 하다 엄마가 돌아가시게 되며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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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확짓던지 착한척 양다리 걸친 그 상태가 더 밥맛이라 십니다 사랑도 미치게하다 깨지기도하며
인생알지 간만 보지 말고 뭐든 열심히 하는것 주어진것에 최선 다하고 이타적으로 살고 은혜받아
변화된 모습으로 은근슬쩍 전하라고 목자언니 말씀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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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선민 :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게 해주세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삶으로 습관화되어 많이하고 집중하고 중보할수 있도록
현실 : 이타적 책임지고 살기 힘든데 회사에서 모든 환경 하나님 붙들어 주시길
가족구원 열매위해 기도하기
건강 회복되도록
희정 : 손님 밝게 맞이 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를 날마다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