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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제목 : 나는 부자다 (계 3:14 ~ 22)1. 너는 부자다. (계 3:14)라오디아 교회는?버가모와 에베소를 통하는 삼거리의 대로변에 있고 에게해와 요브라데 강을 잇는 통상로의 연변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리적인 조건 상 일찍부터 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은행이 발전했고 백만장자들이 많이 살았습니다. 어디서나 유명한 유대인 거부들이 칠천오백명이나 있었다고 합니다.대형 경기장과 온천이 많았고, 의류 제조업, 직물 공업이 성행하여 패션의 중심도시였습니다.약학대학, 의과대학이 유명하였습니다.지진에도 살아남은 라오디아 교회는 교회속으로 세상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 유행을 타는 교회로 바꼈으며 물질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세속적으로는 계속 부유했던 라오디아 교회에 주님이 나타나셨습니다.
14절 :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아멘은 헬라어로 '진실로' 라는 의미입니다.주님은 진실하시고 거짓된 것이 없는데 왜 이런 주님의 소리로 나타나셨을까요.모든것을 다 갖춘 것 같지만 참으로 진실됨이 없고 참된 증인도 없고 충성된 자도 없고 거짓되며 주님을 창조의 근본으로 여기지 아니하고창조를 부정하며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며 예수님이 인간이었다고 하는 자들로 꽉 차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창조의 근본이다' 라는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라고 하셨는데 네가 잘사는것은 창조의 근본인 내가 아니면 네가 잘 살수가 없다. 이것을 이들이 무시했기때문에 너는 부자이지만 너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 나는 부자다. (계 3:15 ~ 17)너는 부자니까 남들이 봐도 부자니까 '나는 부자다' 라고 외치는 어리석은 부자의 모습이 있습니다.부자에 대해 두가지로 정의해 보겠습니다.첫째, 미지근한 자(계3:15~16)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라오디아 교회는 모든것을 다 가추웠지만 오직하나 물이 부족하였습니다.라오디아 교회는 물 공급이 부족하여,16km 떨어진 골로세에서 차고 깨끗한 물을 수로로 가져왔고,9km 떨어진 히에라볼리에서는 수로를 통해 뜨거운 광천수를 가져왔습니다.찬것도 오다가 미지근해 지고 뜨거운것도 오다가 미근해 져서 보기에는 온천수가 너무나 멋있었지만 먹으면 토하여 낼 것 처럼 역하였습니다.우리는 뜨거운 물처럼 사람의 피로를 회복시킬수도 있어야 하고차가운 물처럼 목마른 자의 목을 시원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라오디아 교회는 왜 이렇게 미지근 했을까요.너무나 가진게 많아서 입니다.너무나 부유해서 은혜를 하나도 깨닫지 못하고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이 교회가 싸움을 해서 덕을 세우지 못한것도 아닙니다.도덕적으로 타락했거나 이단에 빠진것도 아니였습니다.그러므로 한번쯤 주님의 칭찬을 받을만도 한데 주님이 살펴보실 때에 라오디아게아 교회는 칭찬할 것이하나도 없다고 하십니다. 그 난공불락의 성 사데교회도 흰 옷 입은 사람 몇 명은 있었는데,완전히 책망을 받은 교회는 라오디게아 교회 뿐이였습니다. 이 도시가 여러가지 것들로 유명해 졌는데 성도들도 도시에 부요함을 그냥 누리고 있으면서 한마디로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아닌 무관심이 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인데 라오디아 교회가 바로 무관심 하였습니다.어디에도 관심이 없었고 간섭도 않하였으며 이런것들이 미지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님은 그들이 역겨워서 토해버리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책망을 넘어서는 저주입니다.
둘째, '나는 부자다 나는 부족한것이 없다'고 외치는 어리석은 부자(계3: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거절만 하는 사람들은 자기영혼이 지옥으로 영혼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거절하는 데만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고통입니다.나는 부자니까 부족함이 없어 이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초청을 해도 인생을 헌실을 했기때문에 다른 어떤사람을 초청하는데 하나님을 거절하는데 인생을 지옥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부자이야기 나오는데
라오디아 교회는 부자교회 였지만, 주님은 벌거벋고 눈먼 인생들로 정말 거지들로 구성되어 있는 교회라고존 스타트 목사님이 얘기를 했습니다. 성경에도 자신이 부족함이 없다고 한 말이 있습니다.가련한것, 가난한것,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부자가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자들 중에서 어리석은 부자는 곶간을 크게 짖자고 하고 탕자 부자는 내거니깐 다 쓰고 또 한 부자는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고젊은 청년부자는 성경말씀을 잘 지키다가 돈 쓰라고 하니깐 슬퍼하면서 갔습니다.이렇듯 부자들의 이름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요구하는것은 대단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지옥에서 필요한것은 물 한방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옥에서는 물 한방울도 주지 않습니다.달라고 해도 안 줄 때가 옵니다. 우리가 힘들다고 해도 물 한방울은 있으니 감사해야 합니다.
(눅16:29~31)'내가본 천국' 이런것으로 예수님 믿는게 아닙니다.예수님 재림 때까지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 났다고 할 것이고 천국과 지옥을 갔다 왔다고 할 것입니다.그러나 성경을 읽고 깨달아지지 않으면 어떤 집회에서 은혜를 받아도 그때 뿐입니다. 헛것입니다.성경을 읽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제일 확실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제대로 읽는 공동체에 대려가는 것이 중요한 전도입니다.죽었다가 살아난다고 해도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 않으면 그 누구도 전도가 될 수가 없습니다.부자는 살아서 불의의 죄물과 좋은것을 다 받았지만, 거지 나사로는 하나도 받지 못 하였습니다.거지 나사로의 이름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고 '하나님이 도우셨다' 는 뜻입니다.
부자집의 상에서 떨어진 것을 먹는데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는 나사로가 '하나님이 나를 평생 도우셨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부자들(탕자부자, 어리석은 부자, 젊은 부자)의 이름은 성경책에 올라가지 못하였습니다.하지만, 거지 나사로는 성경책에 이름이 올라갔고 그 이름을 '의인'이라고 칭해줬습니다.거지도 죽고 부자도 조금 더 살다가 죽었습니다.이 세상에서 더 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옳으심을 믿고 나사로 처럼 환경이 어려워도 누구도 미워하지 아니하고 낙심하지 않으면서 자기의 모든 환경을 족한 바로 여겼기 때문에 천국을 누린 것입니다.
3.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합니다. (계3:18)
주님이 인정하는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합니다.
(계3: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첫째, 내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고 하십니다.금이 많다고 금 자랑하지 말고 시련을 통하여 굳건해진 믿음을 간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진정한 고난을 겪은 사람은 내게도 십자가의 길을 제시하고 적용이 무엇인지 들으며십자가의 길을 가기원하므로 '고난을 사라'는 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불로 연단한 금은 주님에게서만 살 수 있습니다.사람에게서는 살 수 없습니다.
선교 가는 사람, 헌금 하는 사람, 값을 치르고 희생하는 사람 처럼 모두 대가를 치르고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고 합니다.
둘째, '흰옷을 사라'고 하십니다.
의류사업으로 명성이 자자한 이 교회에 흰 옷을 입으라는 것은 육신의 수치를 가리우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데 그 육신의 수치를 내어 놓으라고 합니다.육신의 수치를 내어 놓으면 영적 수치를 가리우는 비결이 된다고 합니다.육으로 선한것이 없기때문에 내가 선한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면 진정한 수치가 가려진다는 것 입니다.우리가 아무리 화려한 옷으로 치장하고 감춘다고 해도 영혼의 수치는 감출수가 없다고 합니다.
셋째,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눈병이 나면 바르기만 하면 낫는 세계적인 안약을 가지고 있지만, 영적 소경으로 영적인 안약을 발라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 정욕에 명예와 이기심에 눈이 어두워져 있습니다.워두워진 눈에는 세상의 섞어질 것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세상적인 것)이 제일로 보이는 것입니다.그러나 내가 눈이 밝아지면 세상의 모든것들이 무가치하게 보이고지금까지는 무가치하게 보여졌던 것들이 갑자기 신령한 것들로 얼마나 귀하게 보여지는지 모릅니다.그래서 사람에 대한 차별도 없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4. 마음 문을 열어야 합니다. (계3:19 ~ 22)19절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은 라오디아 교회에게 마지막 책망해서 진계하십니다.라오디아 교회는 나는 부자다 잘 난체 하는데 사랑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값 없이 주셨지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은 거져 생기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간절히 사모하고 애쓰고 수고하는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불로 연단하는 금을 사는것, 흰옷 사는것, 안약 사는것을 우리는 잘 알 지 못합니다.이것을 잘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제대로 읽는 공동체에 가서 흰 옷 입은 살람을 만나야 합니다.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는 우리가 사모하고 열심을 내야 하는 보배입니다.
마음문을 열어라20절 :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이 문밖에 서심은 오래되고 완성되었다는 것인데, 지금도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문을 열면 주님과 깊은 영적인 교제가 있는데, 내가 그와 더불어 먹고는 점심식사 처럼 급하고 간단히 먹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의 저녁 식사처럼 굉장히 거창해서 오랫동안 얘기하면서 사귐의 교제를 먹는다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고 계시는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문 밖에는 문고리가 없습니다.우리 주님이 안 여시고 안에서만 열 수가 있습니다. 내 마음 문을 열어야 합니다.
라오디아 교회는 잘 살다 보니까 주님을 내쫓았습니다. 주님은 오랬동안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문두드리고 계십니다.자신의 수치를 드러내고 마음 문을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장대연 교회의 이야기 통해 주님이 들어오신 이야기 입니다.친구가 죽으면서 부인의 재산관리를 부탁했는데 목사님이 100달러를 훔쳤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하였습니다.여기저기서 통곡의 외침이 터져 나오고 교회당이 눈물바다가 되면서 성령님이 임재하시면서 주님이 들어오셨다고 합니다.신자들의 마음에 주님이 들어오게 되면서, 여기저기서 내가 바름을 피웠습니다. 낙태를 했습니다. 등 지금 생각해도 끔찍한 수치를 드러내게 되었습니다.이것이 '한국 교회의 오순절'이라고 표현하는 평양 장대연 교회의 오순절 부흥회입니다.100년이 지난 지금 한국교회는 주님을 다시 밖으로 내 쫓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최고의 빈국인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대국 10위 안에 들어왔는데 그 누구하나 감사한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은 창조의 근본이 하나님이 아니라며 주님을 문밖으로 내 쫓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회개하시고 주님을 마음에 모셔드리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책망하시면서 주님이 호소하시는 것입니다.21절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한사람 한사람 개인적으로 초청 하라고 합니다. 부족함이 없을때 이기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내가 마음대로 먹을수 있고 입을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은 너무 난이도가 높습니다.그러므로 난이도에 맞게 대하시면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면서 너희들이 내 보좌 옆에 이기는 자가 앉을수 있게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라오디아 교회에 대한 호혜요 특혜요 은혜입니다.이렇게 나는 부자다 나는 부족함이 없다라고 잘난체를 하는데 내가 예수님을 문밖에 세워두고 내가 어떻게 뜨거워 질 수 있겠냐고 합니다.내가 예수님을 모셔 들여야 하는것 입니다. 언제까지 예수님을 문 밖에 세워 두시겠습니까.
22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것이 라오디아 교회에 주시는 말씀입니다.여러분들은 마음속에 활 맞은것 처럼 강팍해서 바위같아서 '나는 부유해 나는 부족함이 없어 나는 부자야' 라고 하는 여러분들에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고, 흰옷을 입고, 안약을 사는 공동체 들의 간증이 즐비해서여러분들이 예배에 와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여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에서 잘 나갈때는 감사를 할 줄 모르고 내 능력으로 이루겠다고 하였던세상적 가치관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집사님의 이야기를 통하여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문밖에 계시는 예수님을 모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십니다.10억 이상의 부채와 집이 넘어가는 경매가 언제 집행될지 모르는 환경에 처하는 망한 사건이 오고 나서부모님께서 나를 키우기위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였는지, 제 아내가 저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기도와 눈물을 흘렸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저에게는 값을 매길수 없을 만큼 소중한 공동체와 지체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열매를 필요할 때 필요한 곳서에 나눠야 하는데저는 그 열매를 나 자신만의 출세만을 위해 맺고자 했습니다.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저 자신만을 위해서 쓰기에 바빴습니다.저에게 주신 좋은 환경과 능력을 하나님으로 부터 이미 받은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미친듯이 앞으로 받을것 만 바랐습니다. 받은 것을 감사할 줄 몰라던 제가 누구보다 받은것이 많다는 것을 신용불량자가 되고 나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눔장 소 : 탐앤탐스참석인원 : 8명(민백기 목자님, 강태욱, 성광모, 이계철, 박필우, 김용규, 김완재, 김민주)나눔주제1. 주님이 인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섬김이 있는가?2. 라오디아 교회 처럼 내 안의 미지근함은 무엇인가?3. 주님을 향한 마음문이 열려있는가?나눔에 집중하지 못하여 목장 식구분들의 귀한 나눔을 정리하지 못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성광모 형제님양육교사 훈련을 수료하여 양육자로 섬겨야 하는데, 여러가지 처한 상황으로 섬기지 못하고 있는것이 신앙적 미지근함인것 같다고 나눠 주셨습니다. 또한, 유아부를 섬기고 싶은데 아직까지 부르심이 없어서 불편할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광모 형제님을 위한 부르심이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민백기 목자님평소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장소에서 아는 사람의 물건과 가벼운 접속사고가 있었던 사건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사소한 사건을 통해서도 먼저 낮아지는 수치를 보여주셨는데, 저의 나눔은 아직까지도 라오디아 교회같은 생각으로 '나는 부자다 나는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 라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저의 교만을 주님께서 만져주시기를 원합니다.김용규 형제님회사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 사장님께서 업무 개선방안에 대해 제안하는 시간을 주셨는데얼마전에 유명 회사에서 도입해서 업무 개선이 많이 되었다는 경제신문 내용이 생각나서용규 형제님은 '실패리스트'를 제안 했다고 합니다. 용규형제님의 매출향상과 업무개선이라는이타적인 제안에 대해 사장님과 상무님은 좋은 제안이라고 칭찬을 해줘서 좋았지만, 팀장님과 다른 동료들이 반대하는 눈치를 보여서 불편했다는 내용의 나눔을 해 주셨습니다.이타적인 생각으로 제안했던 용규 형제의 제안에 대해...저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나눴습니다.회사에서 '실패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자기 무덤을 파는것이다.사장님이나 상무님은 각 부서의 업무진행을 관리하는데도 좋고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때 잘 잘 못을 따질때 이용할 것이다 라는 세상적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또한, 다른 부서원들과 팀장님의 생각을 사전에 협의 없이 '실패리스트'를 제안한 것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것이 아닌가? 라는 가치관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신앙적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이타적인 제안을 한 용규 형제님께 죄송합니다.# 기도제목민백기 목자님예배시간 지킬 수 있도록일대일양육에 은혜주시길일대일양육에 은혜주시길김완재 부목자님회사일로 많이 바쁜 가운데 신결혼 준비 잘 할수 있도록강태욱아버지 건강회복과 부모님 관계 회복되기를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지속되기를성광모말씀을 따라 인내할 수 있도록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기를내 죄를 보는 습관을 갖도록이웅호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일대일 양육 최선을 다해 받도록냉소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소망의 끈을 붙들도록삶의 성실함 회복하도록이계철말씀통해 깨어있는 생활하도록가족들에게 감사한 표현 자주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