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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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라오디게아 교회-나는 부자다
기근 중에도 자력갱생한 지상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였다.지리적 조건 덕분에 경제중심도시가 되었고 백만장자,유대인 거부가 7500명이나 살았다. 특징으로는 온천이 많아서 목욕탕이 즐비하였고 염색이 필요없는 까만 양이 많아서 검은 카페트가 유명하였다. 뛰어난 질의 양모로 인해 직조업이 발달했고 패션의 중심도시가 되었다.특히 안염제는 세계적으로 수출되었고 약학,의과대학이 유명했다.유명한 의원이 많이 있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했다.도덕적 타락을 한 것도 아니었고 이단에 빠진 것도 아니었고 싸워서 이긴 적도 있었다. 그런데 미지근했다. 그래서 주님은 아무데도 쓸모가 없다고 하셨다.왜 미지근했냐면 너무 부유하여 넘쳤기 때문이다.세상적인 것이 들어왔고 유행을 탔다.물질 중심으로 흘러갔다.은혜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지 못했다.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었다. 무관심.이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미워함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주님이 보실 때 칭찬할 것이 하나도 없었다. 역겨워서 토해버리고 싶다고 하셨다. 이것은 책망을 넘어선 저주였다.뜨겁거나 차갑거나 둘 중 하나를 하기를 원하노라고 하셨는데 골로새-차가운 물,히에라볼리-뜨거운 광천수로 유명했다.라오디게아는 그 가운데에 있어서 물이 미지근했고 그 온천수는 입에 대려하면 역겨움을 자아냈다.우리는 차가운 물처럼 목마른 자의 목을 시원하게 하거나 광천수처럼 사람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둘 중하나를 하는 것은 교회,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나한테 간섭마!
-가련하다(잘못된 방향으로 가면서 스스로 옳다고 말함),어리석다.곤고하다 라고 만방에 알리는 것.실상은 곤고한 자.자기 핑계를 일삼고 그리스도의 명령에서 비뚤어져 나감.
이 교회는 하나님에게서 잊혀졌는가?마음의 정욕대로 살게 내어버려둔 자인가?하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세상 것을 여기 다 두고 떠나야 하는데,천국에 갖고갈 것,준비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간섭말라!'
독설,사형,경쟁코드에서 살아남은 창업주가 가장 예수 믿기 힘들다.
칼 구스타프 융은 자기인식이 자기실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했고,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라고 말했다.
지옥은 스스로 만드는 상태로서,하나님을 우리가 거부하는 것이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우리는 교만이 굳어져서,마음이 굳어서 지옥을 만들 수 있다.하나님에 관한 것에는 도통 흥미를 못 느끼는 것,회개와 담쌓고 무력증에 빠지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하나님이 아무리 초청해도 거절하는 데에만 익숙,인생을 거절하는 데 헌신.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걸 보게 돼도 '난 어쩔 수 없어.'함.
존스터트목사-라오디게아교회는 눈멀고(영적소경) 벌거벗은(주님 앞에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거지들로 구성돼있다.제만족에 빠진.피상적인. 기독교적 신앙고백에도 기독교적이지 않음.
성경에는 여러 부자가 나온다.
-어리석은 부자:곳간 크게 짓자
탕자 부자:내 것이니까 다 쓰자
젊은 청년 부자:정말 성경 말씀 잘 지키다가 돈 다 쓰라그러니까 슬퍼하며 갔다.
화려한 부자:호화로이 열락
모두 성경에 이름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고 몸이 헌 데를 개가 핥는 지경에까지 이른 거지 나사로는 성경에 이름이 올라있다.나사로 이름의 뜻-하나님을 의지하는 자.하나님이 도우셨다.
나사로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낙심않고,자기의 환경을 족한 바로 생각하였다-이미 천국을 누렸다.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이다.
누가복음 16장-짧은 인생에 나사로와 부자 둘 다 죽었는데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붙들리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지옥에 간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하는 말.
지옥-물 한 방울이 필요.근데 그걸 아무도 안 주는 데가 지옥이다.우리는 아무리 힘들어도 물 한 방울은 있다.부자는 세상에 살아 있는 선지자 말고 죽은 데에서 간 사람이 알려줄 때 아들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세상에 있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죽은 데에서 간 사람의 말도 듣지 않을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예수님 재림 전까지 내가 천국 갔다왔다 이런 주장 하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그런데 그거 보고 예수 믿는 거 아니다.성경을 읽고 깨달아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집회 가도 그 때뿐.성경읽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중요한 전도-성경을 제대로 읽는 공동체로 데려가는 것.성령이 오셔서 내 맘 두드리지 않으면 절대 될 수 없다.
저장해놓고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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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목보
주님이 인정하는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그 사람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는게 진짜 칭찬아니겠는가.:그 사람 진짜 멋져.
1.내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고난을 사라.불로 연단한 금은 주님에게서 밖에 살 수가 없다. 사람에게서는 못 산다.
시련 통해 굳건해진 믿음을 간직하라.
선교,헌금 등 값을 치러서 고난을 사라 명령하심.
2.거룩으로 가는 흰 옷을 사라.(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흰 옷입은 분들에게 가까이 가서 값을 치르고 만나라.육신의 수치를 내어놓는 것이 영적 수치를 가리는 비결이다.
내가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내어놓아라.아무리 화려하게 치장해도 영혼의 수치는 감출 수 없다.
3.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육적 소경이 아니라 영적 소경이다.
영적 소경은 멀리 보지 못한다.
어두워진 눈에는 세상의 썩어진 것이 제일로 보인다.영안이 밝아지고 나면 세상의 모든게 무가치하게 보이고 무가치하게 보였던 것이 신령하게 보인다. 그래서 사람 차별도 없어진다.
4.마음 문을 열어라.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시는 주님.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구원 받을 믿음은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예배를 사모하라.상한 마음의 제사를 통해 회개하라.
영적으로 부요하면 육적으로도 부요하게 해주실 수밖에 없다.이세상에서 제일 똑똑하니까.
그로 더불어 먹고 -오랫동안 얘기하면서 먹는 사귐이 있는 거창한 저녁식사를 말함.
어떤 화가는 예수님이 문 밖에 서서 우리가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리시는 그림을 그렸는데 그 문에는 밖에서 잡는 손잡이가 없다.문고리가 없는 문의 의미-주님이 안 여신다.오랫동안 기다리시며 계속 두드리신다.문을 여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이상한 귀빈과 괴이한 주인'-우리에게 적용하면, 이것은 불신자들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에게 적용이 된다.주님이 들어오시려 하는데 성령이 오셨는데 교회들이 문을 꽁꽁 잡고 안 열음.과거에 주님을 모셨지만 지금 내어쫓았음.
예수님을 문 밖에 세워두고 어떻게 내가 뜨거워질 수 있겠는가.
#65279;#65279;간증-세상이 원하는 학벌 다 가지신 분이었다. 회사에서 최연소 승진을 하는 등 잘 나가셨다.그런데 상위계층으로 올라갈수록 배경에 따라 지위가 세분화되었다. 가진 것에 만족 못하고 나누기는 커녕 움켜쥐기 바빴다.아버지와 처가댁을 원망하였다.(돈과 학벌이 받춰주는데도 불구하고)끝이 없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자신을 위해 쓰기에만 바쁘셨다. 미친듯이 앞으로 받을 것만 바라셨다.신용불량자가 되고난 이후에야 내가 얼마나 받은 게 많았나 알았다.값을 매길 수 없도록 소중한 지체,공동체임을 깨달았다.
나는 부자 에서 그는 부자 로 가기 위해 수치를 드러내신 것이다.
나눔
목자-교회 일 생색난 한 주 였다.
나의 목표는 32살에 교수되는 것과 34살에 BMW를 모는 것이다.그런데 교회다니면서 가치관이 바뀌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가치관이 바뀌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천국에는 갖고 갈 게 없으니까.
아버지가 돈을 대주겠다고 하셨는데 그 돈의 액수와 유학을 맞바꿀만큼 잘 하고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기쁘지 않았다.유학을 가고 싶은 내 마음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교회에서 찔러주는 사람이 많다.내가 내 부족을 보게 해줘서 고맙다.
그래도 난 유학을 가고 싶다.
나눔 주제*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
나는 어디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가?왜 나는 부자다 라고 하는가?
다진-기획사 신인개발.연출 하고 싶다.
워킹 홀리데이 가고싶다.-반은 도피성.한국에 있으면 엄마의 기대,계속 가정의 경제적부담을 져야 하는게 싫어서.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가 즐겁지 않고 분위기도 안좋아서.비전도 안보이고.
야구 끝나니 취미생활의 반이 없어짐.공허함.
목자-워킹홀리데이의 위험성 말해줌(돈벌기는 커녕 몇달동안 농장에서 일하기도 하고,거기는 공동체가 없다.),가족을 위해 일을 안할 수 있는 것도 결단이다.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선-전국체전.동생 야구 경기.초등학교 이후로 처음갔는데 경기에 나가지 못했고,졌다.
허무함.그런데 내 마음은 동생이 잘 돼서 우리 가족에게 보상해주기를 원하는 마음이었다. 나의 모습을 보았다.
아빠 인생에서 아들이 전부였다.
그런데 동생이 이번 경기 결과로 일대일 양육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이건 기적이에요.
교회에서 주워들은 게 있어서 이런 사건에도 금방 회복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교회를 안떠나고 붙어있었던 것 하나가..
정말 왔다갔다만 하고 붙어있는 것,그것도 중요하다.정말 안변한다.
목자-시간과 삶을 주고 공동체를 받는 것.기브 앤 테이크.예전에 나는 한 게 없는데 힘들 때 나를 찾아 전화하던 목원이 있었다./나는 기생하여서 남들 은혜 받아먹기만 하는 사람이었다./교회 잘 안나오고,음란,학벌우상에 대해 오픈하는 사람에 대해 정죄 많이 했다.근데 내가 그와 같은 모습이었다.
재현-야구 포지션:타자이다.
대학교:완전 개인적이다.
몸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헬스하고 있다.놀 땐 놀고 운동할 땐 하고.그런데 운동 다한 다음에 놀러 나가는 건 몸을 망치는 것이다.
유정-식탐이 심하다.어제밤에 치킨을 먹었다.그런데 성경에서 하나님이 탐식이 죄라고 하셨다.그래서 힘들다.
목자-식탐은 죄가 아니다.건강이 아주 안좋아서 고지혈증에 걸렸는데 계속 먹는다든지 말라비틀어져서 생명이 위험한데 다이어트한다고 계속 안먹는다든지 하는게 죄이지.혹은 안좋은 일있는데 '비뚤어지겠어!'하는 의도로 폭식하는 게 죄지.
목원들 -잘먹어야 돼. 많이 먹어~~!
다혜-내가 제일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 것이다.
자신에게 떳떳하고 싶어 열심에 취하고 피곤하다.
매사에 냉정한 편이다.
행실은 타락하지 않았는데 영적으로 가난하다.어떻게 손쓸 방법이 없다.나 어떡하죠?
목자-습관처럼 교회에 붙어있는 적용을 하자.
기도제목
다혜-영적,육적 부자되게 해주세요.
유정-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예배를 하게 해주세요.
수능 마음이 풀어지는데 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아침에 공부하기 전에 큐티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선-생활예배 잘 드리게 해주세요.
엄마아빠 싸우시고 엄마가 쳐지실때 나도 같이 다운된다.예전에는 엄마의 힘들다는 말 잘 들어줬는데 요즘에는 듣는 게 생색이 난다.생색 내며 듣는 것 내려놓고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다진-가족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바라요.
가족에게 생색내지 않도록 해주세요.
재현-운동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재형-가치관이 변화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길웅이가 아파요.낫도록 기도해주세요.
장기결석자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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