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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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말씀요약
나는 부자다 (요한계시록 3:14-22)
1.나는부자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나오디게아교회의 특징은 지리적 요건상 경제중심지, 은행이 발전한도시 많은 갑부들이 사는도시였다.그리고 윤기나고 질좋은 까만염소로 인해 의류,직물,패션사업도 발달하였고, 안연고가 유명해 각지에 수출하는 지역이였고, 약학대학,의학대학이 발달한 의료 도시였다.대지진에 살아남은 교회였고 나는부자다라고 인정한 교회이다.
그러나 이교회를 주님께서는 한마디도 칭찬하지 않으신다.15절에 이교회를 미지근한 교회라고 했다.그리고 부자들의 특징은 미지근한것이다.이들은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다.열정도 있으면 냉철한 이성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사랑도 있어야 열정도 있고 비판도 하는데, 라오디아교회는 가진게 너무 많아 미지근한 교회였다.
2.너는 부자다
육적인 부요함은 눈먼자를 이르킨다. 영적으로 부요한 자가 되어야하고, 나자신을 앎으로 자기인식을 해야한다.하나님을 거절할때 미움이 굳어져서 지옥에 산다. 어떤형태의 악이든 굳어져서 지옥이 될수있다.우리는 악을 보는 한가지만 빼고 무조건 헌신한다.(악속에 있는 자신을 보아야 한다)부자들에겐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다. 가족신화 속에 성령님이 오셔야 한다.은혜를 쫓아다니고 변화받기를 원하는 삶이 아닌, 매일의 큐티를 통해 변화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3.그는 부자다불로 연단한 금같은 사람을 찾아서 만나야한다.흰옷을 사라- 육적인 수치를가리려는 삶이 아닌, 영적인 수치를 없애는 삶을 살아야 한다.- 육적인 수치를 드러내면 영적인 수치가 가려진다..안약을 사라- 영적인 눈이 떠지라. 무가치하게 느껴졌던것들이 가치있게 느껴진다.
4.마음문을 열어라회개는 180도 변한 사고방식을 갖게한다.공동체의 목장에서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고 회개해야한다.우리의 마음의문앞에 주님께서 노크하고 계신다. 문을 두드리는 주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드리고 주님과 더불어 먹고마시는 삶을 살아야겠다.
▶쉴만한 물가, 푸른초장
이번주 모임은 빠리바게트에서 따끈한 커피와 빵과 함께 시작했습니다.쉴만한 물가에 먹을게 빠질순 없겠죠 ^^저희가 이번주에 나눈 공통의 주제는 요즘 하나님께서 우리각자에게 자기자신을 들여다보게 하시는것 같다는 것입니다.잊고싶은 과거를, 그리고 아픈부분을 다시 들여다 보는것은 정말 어려운일 같습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또 한가지는,,, 우리 각자가 상황으로부터 분리되고 독립되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나와 어떤문제 또는 내안의 어떤문제가 아닌 나,하나님,문제 이런식으로 생각하길 원하시는 것이겠죠,,가족과도 연인과도 삶의 어떤문제와도 분리되어서 객관성있게 상황을 바라볼수 있는 힘을 키우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그것이 과정중인 우리게는 말이죠 ,,, 절규 그 자체이구요,,, 하지만 아주 성숙하신 우리목원들은 힘들지만 하나님을 더욱 사모함으로 나가겠다고 하는것 같습니다.대신 무조건적인 복종이아닌, 하나님께 솔직한 마음 토로하면서 말이죠.
성미언니는:낙심되고 힘든 한주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전한 예배자로 서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한주였다고 합니다.오늘의 설교를 들으며, 언니는 나사로의 상처를 없애고 싶어하는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지난주 설교의 앵커이야기 처럼 언니도 하나님앞에서 온전히 순전히 사랑받고 존귀한자임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답니다.
칼처방:우리에겐 과거,현재,미래의 죄를 위한 십자가가 존재하기때문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것에 감사하다.성미의 감정에 의해 달라지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나가는게 필요하다.전방위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삶. 내가 무엇을 하고, 하지않아서가 아닌 그냥 내 아버지다.우리모두 해결받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나가지말고, 하나님께 나아가 내마음을 이야기하는것 까지만하자.나를 묵상하지 말자.우리는 죄의 짠지일 뿐!
미영이는:지난주 보아스의 축복기도를 받고 많은 고민이 되었던 한주라고 합니다.마음에 두었던 가족을 꺼내시는 하나님..정이 많은 미영이는 선교지에서도 이부분이 가장 걱정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세영언니는 미영이가 정말 선교지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같다고 합니다.지금 고민하는 문제들이 모두 선교지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기에, 하나님께서 먼저 다루시는것 같다고 합니다.
칼처방:하나님께서는 자연스럽게 환경을 몰아가신다. 정이 많은 미영이는 단호하게 거절하는것을 배우는것 같다고, 정에 얽매어 도움주려는 마음이 끊어져야 한다고.하나님 정말 좋은 분이신데 우리한테 다해주시면 우리가 망한다. 못주시는 하나님마음 너무도 아프시지만,, 크리스천이라고 다 주는게 법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라고 하는것 주는것, 충분히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말씀안에서 살아가는게 중요하고 판단하고 분별하는것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사역자들이 고난들을 경험해봐야 영혼들과 함께 체율하고 충분히 안아줄수있다.예루살렘->유대->사마리아->땅끝이 있듯이 예루살렘의 문제는 예루살렘에서 해결하고 나가야한다.
영미는:그동안 사람을 영으로 대했던것을 깨닫고 아팠다고 합니다.그래서 앞으로는 사람을 먼저 사람으로 대하는 삶을 살겠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제는 맘껏 낙심하고 우울해하겠다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에 낙심되어져도 우울해져도 괜찮다는것을 알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 함께 기도해주세요 ^^
김성미1. 기도와 말씀이 자연스러워지도록 2. 일이 예배가 되는것을 체험이되도록 3. 회사의 여직원과 다른 동료들을 아끼고 조금 더의 수고를 억울해하지 않도록 4. 지나치게 피곤한데 좋은 컨디션과 면역력 회복 5. 오랜만에 친구같은 동생 토요일날 만나는데 회복이있고 행복한 만남되도록 6.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행동으로도 잘 표현되도록 7. 우리목장과 믿음의 사람들을 동역자와 좋은 친구로써 지낼 수 있도록 8. 회시에서 주님주신 지혜와 사랑으로 이익을 끼치고 스스로도 만족하도록 9. 가야할 방향 알려주시고 올바르게 잘 가도록
윤세영1.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꾸준히 이어질 수 있기를 2. 자기 인식의 어려움 외면하지 않고 잘 알아차릴 수 있도록 3. 결혼예배 은혜주시길 날씨를 주관해주시길
정영미1. 하나님앞에 사람들앞에 순전한 내가 되길2. 생각과 마음과 육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3. 앞으로의 진로(좋아하는것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세상 맘껏 누릴수있게)4. 배우자 만나게 해주세요 (보아스처럼 온유한)5. 미술치료교육 잘받고, 필요한 곳에 잘사용되도록
김지헌
하나님앞에 중심 잘잡고 서있을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건강하게 회복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