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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나는 부자다
요한계시록 3:14~22
요새 '나는가수다' 프로 외에도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주님께서도 7교회를 영적 서바이벌로 평가해오셨다고 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첫째. '너는 부자다.'라고 평가해주십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지리적인 조건상 경제중심도시로서 부유함을 누리며 의류제조업이 발단한 패션 도시였고
또 안염제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의과대학, 약학대학이 유명했던 도시였답니다.
이 도시를 바울의 제자이자 동역자인 에바브라가 전도해서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런데 라오디게아 교회가 부유하다보니 세상이 교회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4절 이 교회에 참으로 진실됨이 없고 세상적인 자들로 꽉 차있기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창조의 근원인 주님이 없으면 너가 잘 살수없는데, 이것을 이들이 무시했기에 너는 부자이지만
너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하십니다.
둘째. '나는 부자다'라고 외치는 어리석은 모습이 있습니다.
부자의 정의
(1) 미지근한 자
15~16절 뜨거운 것처럼 사람의 피로를 회복시키기도 해야하고, 차가운 물처럼 목마른 자의 목을 시원하게
해줘야 하는데 미지근한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하십니다.
가진게 너무 많아서 은혜를 깨닫지도 못하고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합니다.
성도들이 도시의 부요함을 누리면서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는 무관심을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책망을 넘어서 토해버리고 싶다고 저주하셨습니다.
(2)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외치는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17절 성도들이 어찌나 잘난척을 하는지 부족한 것이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이렇게 부자라고 외치는것이 '나는 가련하다. 어리석다. 곤고하다.'라고 만방에 알리는것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천국에 가져갈 것이 아무것도 없는 준비안된 상태인데, 나는 부자다라고 외칩니다.
누가복음에도 어리석은 부자가 나옵니다.
누가복음 16:19~31
부자의 대문앞에서 구걸을 하던 나사로와 부자가 죽었는데, 나사로는 천국에 가고 부자는 지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자는 아브라함에게 나사로를 보내어 나의 가족들이 이곳에 오지않게 증거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땅에는 이미 선지자와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가 있다고 하시면서 비록 보내어 증거하여도
권함을 받지 않을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부자도 지옥에서 잠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입니다.
'나사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자', '도우는자'의 뜻입니다.
나사로처럼 환경을 미워하지 않고 자기의 환경을 족한바로 여겼기에 천국을 누린 것입니다.
3. '그는 부자다.'가 되야 합니다.
주님이 인정하시는 부자가 되야 합니다.
(1)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금이 많다고 자랑하지 말고, 시련을 통해서 굳건해진 믿음을 간직하라 하십니다.
(2) 흰옷을 사라
이사람들은 화려한 옷으로 육신의 수치를 가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데, 육적인 수치를 드러내는것이
영적인 수치를 가리는 것임을 모릅니다.
그래서 흰옷입은 분들을 만나보고 값을 치르고 가까이 가라고 하십니다.
(3) 안약을 사라
네들이 영적소경이기에, 좀 더 멀리 천국을 보지 못하기에 영적인 안약을 사라고 하십니다.
4.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열심의 내어 회개하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비록 나는 라오디게아 교회이지만 주위에 육적인 수치를 드러내고 영적인 수치를 가려짐을 보이는
보석들이 많기에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문밖에서 계속 기다리시는데, 우리는 문을 잠그고 열어주지 않습니다.
문고리는 안에만 있어요. 주님께서 여시지 않으십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께 문을 열어드리고 '그는 진정 부자다'라는 말을 듣길 원합니다.
목장모임
의진 은혜 길재 지영 보람 인환
기도제목
의진 : 이번주 아빠와 식사를 무사히 하고 건강한 대화가 이루어지게 기도해주세요.
은혜 : 꿈과 비전이 없다고 느껴지는 삶 가운데 기도하고 낮은 자존감이 많이 회복되게 기도해주세요.
길재 : 과외를 하면서 아이와 공감대가 없어서 체휼이 잘 되지 않는데, 일방적인 사랑을 보여줄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지영 : 나의 악함을 인정하고 동생한테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인환 : 수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부도 잘 안되고, 큐티도 잘 안됩니다. 정신차릴수있게 기도해주세요.
보람 : 이번주 마음 다치지 않고 잘 보내기를, 수시결과 잘 기다릴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나눔은 제가 일찍 가느라고 못적었습니다. 밥먹으면서 소개한걸 적기는 좀그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