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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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보라언니네 목장의 막내 부목자입니다. 요즘 영적으로 침체 중이라 회사가 늦게 끝난다는 핑계로 목보를 계속 스킵했네요. 이제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처음으로 올리는 목보 잘 보시고 중보해주세요! :]
윤민경(81)언니
요즘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짐으로 인해서 결국 내가 피해를 보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 피해로 인해 또 다른 사람 직원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너무도 미워하는 그 사람이 불쌍하지만 함께 있는게 힘들고 인정이 되지 않아 무시했던 내 모습을 봅니다.
1. 열심히 사는 것과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에 균형을 맞추는 것이 힘들고 열심히 사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과 다른 것 같아서 혼란이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목표설정 잘하고 이룰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 Q.T와 기도하는 경건의 시간을 가지는 습관을 위해 기도합니다.
3. 일주일에 한번 월요일에 새벽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새벽기도 준수 잘 할 수 있도록
4. 미운 그 여자분이 다음 주에 예배 같이 올 수 있기를
신보라목자님(80)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과거에 나의 연약함을 찌를 때 인정하지 못했었고 주변에서 착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내 모습을 더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를 인정하고 완전히 순종하는 것이 아직도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1.어떠한 경우에도 내 모습을 인정하고 수치를 잘 드러내는 잘 망가지는 목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주간 내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직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일용할 양식인 레슨 자리가 잘 채워질 수 있도록
3. 체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주에는 운동을 꼭 시작할 수 있도록
4.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미지(81)언니
회사에서 너무도 부족한 것 같아 보이는 상사가 있습니다. 그런 상사의 모든 것이 무시되고 부족한 부분을 드러내려 해서 힘들게 되는 사건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으로 인해 그 상사에게 직접적으로 화를 당하는 것을 피하는 요즘 하나님께서 나의 수준을 아시고 그 화를 면하게 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상사의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내 자리에서의 순종임을 알고 순종하면서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신앙이 없는 동생이 사업 중인 일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여러 기도를 통해 알았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아직 때가 아닌지 응답이 없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주연(81)언니
수요예배를 오던 중에 차를 긁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오는 중에 긁은 것도 화가 나는데 내 차의 상태를 보시고 차를 바꿔주시려던 아버지께서 그 결정을 반려하시고 아버지 본인의 차를 바꾸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 결국 결혼 얘기까지 나오게 되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교회를 오려다 긁은 차 때문에 화가 난 건지 결혼 얘기 때문에 화가 난 것인지 분별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독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제 곧 세례를 받는데 세례 받기 전에 이 중독이 끊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막내 동생이 많이 힘들어 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대화도 없고 믿지도 않는 동생 때문에 힘이 듭니다.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3. 기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Q.T와 기도를 잘 할 수 있도록
4. 간증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 작성할 수 있도록
5. 세례 받기 전에 중독 끊을 수 있도록
차윤미(85)
요즘 양육교사 훈련을 받는 동안 붙어있는 적용을 하기로 한 회사가 너무도 힘이 듭니다. 영업이 관련된 직업이라 부정도 많고 그로인한 금전적인 피해와 실적의 압박이 힘이 듭니다. 다른 동기들에 비해 실적이 부족한 것도 신경이 쓰여서 많이 눌리는 한 주 였습니다. 하지만 사실 실적을 위해 죽도록 노력한 것도 없이 단지 직업이 싫다고 불평만 하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내 모습이 있었습니다. 3개월 붙어있기로 적용한 이상 불평을 줄이고 내 일에 충실해야 겠습니다.
또 안목의 정욕으로 잠시 마음에 담았던 사람을 내려놓아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힘이 들지만 잘 내려놓고 신교제를 위해 양육 잘 받아야 겠습니다.
1. 곤고함 속에서 오로지 주님 말씀에 의지하여 분별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2. 인내심이 많이 요구되는 요즘 불같이 올라오는 혈기를 잘 다르릴 수 있게
3. 아빠를 위해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또 다른 부목자 미정언니는 감기가 심해서 몸이 아픈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언니를 위해 열심히 올렸으니깐 언니 우리 나눔은 이걸로 보구요 다음에 꼭 다 나아서 봐요,:)
오랜만에 올리는 목보라 감이 없어 감이 ㅠ ㅠ
그래도 읽고서 리플 달아주세요! :)
우리 중보기도 하는 한주 보냅시다.
그리고 또 주일날 만나용~#65279;#65279;#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