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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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160;설교요약]천국교회 오디션에서 라디오게아 교회평가는?
1#160;너는 부자다. 일찍부터 경제중심의 도시. 당시 거부 유대인 750명. 윤기있는 검은 양털로 염색이 필요없이 화려한 생활, 귀약 안연고 수출, 의학과 의원이 많은 부요한 도시. 14절의 아멘은 진실로 라는 뜻입니다. 부요한 도시지만 그렇지 못하기에 진실되고 충성되고 증인된 모습으로 찾아오신다고 합니다.
2#160;나는 부자다.라고 하는 어리석은 형태
- 미지근한자: 물#160;공급 하나만은 원할하지 않은 도시.#160;뜨거운 광천수와 찬물이 합쳐져 역겨운 미지근한 물을 라오디게아 교회에 비유.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비판이 있어야하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절박함도 없고 이단도 없어 사대교회에서 나타난 몇명의 흰옷입은자도 언급이 없으시다. 주님의 무관심은 가장 큰 저주.
-부족함이 없는교회: 큰 지진 후에도 자립 한#160;교회. 육적으로 부요하니 영적으로 빈곤하지 않는가? '자기시련 극복보다 힘든것이 자기 인식이다.' #160;나는 부자라며 눈먼 거지들로 구성된 교회. 자기 악을 인식해야하는데 꾹꾹 눌러 참고 있지 않은가? 개가 상처를 핥고 물한방울에도 감사하는 나사로이기에 천국에서 떠받드는 의인이 된것을 기억하자.
3 그는부자다. 다른사람을 통하여 객관적으로 자기를 인식하자. 예수님사랑과 같은#160;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육신의 수치를 가리기 위해 치장하지 말고#160;그 수치를 내려 놓음으로 흰옷을 사라. 천국을 바라보는 영의 눈을 뜨기 위해 안약을 사라.
4 마음문을 열라.
19>~회개하라 : 우리가 구원받을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 목장공동체에 열심을 내야 한다. 공동체가 살아있는 교회로 객관적으로 부자라고 불리는 우리들 교회되길 기도. 20>볼지어다 내가 두드리오니~: 나와 친근히 교제하고 싶어 여전히 두드리시는 예수님. 그 문은 안에서만 열수 있다. 올바른 자유의지로 주를 영접합시다. 21>:부족함이 없을때 주님 영접하기는 너무 힘들다. 그러나 회개하면 같이 앉겠다 하시니 이보단 큰 은혜는 없습니다. 소망을 가지고 그는 부자라는 칭함을 받읍시다.
[우리들목장, 김성연목장]
#160;오늘 저녁을 먹으며 목자누나의 아버지사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사건을 통해 민감하게 자기죄를 보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저 역시 아버지로 인한 고난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랬었던 환경이, 그리고 지금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환경들이 제게도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 나를 인식하지 못하고 나는 부자라며 지금 내 환경에 감사함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고 그 은혜로 나를 위해서만 살았기에 전도축제인 오늘 저는 복음 전해 줄 친구없이 저 구원만을 위해 예배드린 미지근한 저의 신앙수준입니다. 목자누나의 말에 이어 저 역시 그때 일과 조금씩 해결해 주신 은혜를 쉽지 못할 말로 힘겹게 이어 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부목자가, 또 목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들을 이어 갔고 우리 목원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제 이야기의 뒤를 이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저는 듣기 힘이 들었습니다. 그들에게 위로해줄 약재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서로 약재료가 되어주고 최종적으로 주님이 치유해 주실 것이라고 깨달아 졌습니다. 대부분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지만, 저보다 나은 오픈과 고난 해석을 하는것을 보며 또 한번 주님의 크신은혜에 감사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더욱 부유했던 오늘 나눔을 기억하며, 주가 보여주신 은혜를 나누며 부자라 칭함받는 저와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꼭 우리 목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와서 이야기할 수 있는 우리들목장 김성연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너무 멋졌습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 기도제목 나눕니다.
[우리들 기도제목]
본혁: 나뿐만 아니라 다른 지체들의 아버지 관계 회복되도록 기도.
유진: 편하게 아버지 대하기 / 오디션 결과 담대히 기다리기 / 하루하루 해야할 기본적인 일 충실히 하도록 기도.
재희: 이사문제 잘 인도받을수 있도록#160;/ 큐티 매일 잘하기 기도
성주: 눈치안보고 당당히 행동하도록 기도.
한나: 말씀묵상 깊이있게 하도록 기도 / 시간약속 잘 지키고, 업무 계획있게 처리할 수 있도록 기도.
송미: 새 학원에서 열심히 잘 할수 있도록 / 큐티 매일 잘 하도록 / 엄마 가게에 들어온 교회를 통해 전도의 기회가 되도록 / 가족 미원한 마음 치유되도록 기도.
혜인: 힘든 내 상황, 문제 부모님 탓하지 않고 인정하기.
지현: 진로문제 하나님이 인도하시도록, 떨어지더라도 순종하도록 / 아랫직원누나에게 지혜롭게 행동하도록 / 아버지 구원위해 기도.
장현: 내 이전과 지금 환경을 즉시하고, 주신 은혜잊지않고 나누는 삶 살 수 있도록 / 오는 한주에 시작되는 또 다른 강도높은 업무 바쁠수록 기도하며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기도.
성연: 생활예배 잘 하고 말씀 구체적으로 보고 묵상하기 / 내 자신(죄)부터 보기 / 사회안에서 시간약속 잘 지키도록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