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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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 짜 : 2011.10.09
제 목 : 사랑하시는 교회
본 문 : 계3:7-13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나에게 닫힌 문은 무엇인가?
태욱: 부모님 문제에 대해 누님들과 화해가 되지 안는 부분이 있다.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닫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내가 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신실하게 구해야 겠다. 아버지 건강이 회복되고 있다. 목장예배를 통해 내 죄를 볼 수 있게 되었고 믿음이 커진 것 같다.
백기: 형제의 분노와 원망이 지난 목장때 보다 많이 없어진 듯 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 가족구원의 관점에서 본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알고 십자가로서 닫힌 문을 여는
열쇠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길 기도한다.
백기: 같이 일하는 직원 중 한분이 그만두게 되었다. 같이 식사를 한번 하고 전도 축제에 초대하고 싶다.
백기: 웅호는 지난 주에 과거에 받은 상처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자세히 나눠줄 수 있나?
웅호: 사람들에게 손내미는게 늘 힘들다. 먼저 손을 내밀었지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하거나 불필요하게 오해를 받거나 거부당한 경험이 거듭 되풀이되다 보니 스스로 위축되고
결과적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적당히 거리를 두려는 습성을 갖게 되었다. 교회 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가끔씩 예외인 사람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대하다보니 공동체에도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늘 겉돌았다. 공동체를 누리지 못하니 믿음생활이 늘 공허했다. 교회를 다닌게 아니라 교회당을 다닌 것이다.
기나긴 방황 끝에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셨다. 우리들교회는 말씀을 매개로 한 교제가 풍성하고 살아있는 공동체인것 같아서 좋다.
백기: 그런 과정속에서 웅호는 천국을 사는 것 같나, 지옥을 사는 것 같나?
웅호: 많이 내려 놓았다. 이제는 내가 가해자라는 생각이 든다.
백기: 전도 축제에 초대할 사람이 있나?
웅호: 아직은 없다. 과거의 상처에서 아직은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백기: 거절 하는 상대방을 공감해 줄 있는 믿음과 아량을 가게 되었으면 좋겠다.
광모: 여건이 되면 신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의류 분류일을 하고 있다. 다양한 나이대의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일이 복잡하여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가족내에서 또한 이곳에 출석하는 것을 탐탁해 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다. 이래저래 삶에 곤고함이 있다. 집안 분위기를 존중해 줘야 할지 우리들 교회 지체들과 교제를
통해 믿음을 강건히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완재: 믿음 생활에 중실을 잡았으면 한다.
백기: 지금 일터를 사역지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하나님이 이러한 환경을 주신 것에 대해 묵상해볼 필요가 있다. 수요예배 세팅해체 등 작은 일 부터 찾아서 섬기는 적용하는 것도 좋겟다.
기도제목
민백기
예배시간 지킬 수 있도록
일대일양육에 은혜주시길
전도축제에 전 직장동료를 초대할 수 있도록
이웅호
매일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일대일 양육 최선을 다해 잘 받도록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며 준비되어지도록
이계철
습관적인 기도가 많은데, 구체적인 기도하도록
평안함 가운데 할일 미루지 않도록
10/15(토) 조카들과 영화보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하도록
조카(허주)가 전도축제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강태욱
아버지 건강과 가족간 태화 통로가 열리기를
성광모
말씀을 따라 인내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기를
내 죄를 보는 습관을 갖도록
김완재
회사일로 많이 바쁜 가운데 신결혼 준비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