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51084; 너무 늦게올렸네요. 죄송합니다.^^;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고 사랑하신 빌라델비아 교회.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1) 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주심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심
3) 사랑의 행위가 있다 하심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라 하심
5)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는 상급을 주심
6) 성전의 기둥 같은 일꾼이 되게 하시는 상급을 주심
7) 날마다 주의 새로운 이름을 써가게 하시는 축복 주심
주가 주시는 최고의 사랑의 징표는 내 원수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내 원수는 죽어도 구원받지 않았으면 하고 내심 바랬던 우리 속의 악이 매우 찔렸다고 나누었습니다. ^^; 설교 말씀대로 내 안의 황량함과 두려움은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현재 내가 당하고 있는 환란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하나님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하나 우리 속에는 되었다 함 없이 여전히 외로움 때문에 괴로워하고 예전의 남자친구가 주던 안락함과 심리적 안정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남아있다고도 서로 고백하였고 생활예배가 회복되지 않아 마음에 평강이 없는 것도 나누었습니다. 관련하여 특히 요즘 공통적으로 우리 마음속에 자꾸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자리하고 있어 우울하고 허탈하게 만들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동행하고 교제하길 원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잘 헤쳐나가기를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은경: 주일성수 잘 할 수 있는 스케줄 받을 수 있게. 3주 후 직장에서 새로 바뀔 시스템이 두렵고 예배의 자리에 영향을 미칠 듯 하여 걱정됨. 새 시스템 잘 배우고 예배중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고민 잘 묻고 잘 들을 수 있게, 감정의 노예 안되게, 어떻게 기도 해야 할 지 모르겠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과 건강을 위해서, 친척언니 가정의 형부의 바람사건으로 혼란스러운데 구원의 사건이 되고 이 가정과 가정의 아이들을 주께서 돌봐주시도록.
주은: 양육교사훈련 잘 받게, 시간관리 잘하게, 살아나게, VIP친구 초청할 수 있도록’
연희: (연희는 집이 너무 먼 관계로 같이 가는 차를 타야해서 목장모임을 10분 정도밖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같이 나눔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해요 ~)
주희: 건강(허리디스크, 혈소판수치)관리 잘하게, 살아나게, 목장식구들 한자리 모여 나눔 할 수 있게(연희가 차 문제로 빨리 가야 하는 상황) 생활예배와 금욕생활 잘 실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