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예배 말씀요약◀ (10월 9일)
"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3:7~13]
날마다 새롭게 되는 우리들교회입니다. 본문을 통해 사랑을 알게 되길 원합니다. 빌라델피아라는 이름은 “형제사랑”이라는 이름에서 따온 지명입니다. 얘기는 이렇습니다. 왕의 동생인 나탈리우스가 형이 죽은줄 알고 왕으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죽은줄 알았던 형이 살아서 돌아왔는데 “이자리는 형의 자리다”라고 양보했습니다. 빌라델피아의 특징은 항상 지진이 빈번하게 나서 황폐한 도시였습니다. 지진의 도시여서 내일을 바라볼수 없는 환경, 술신을 섬겨서 술이 우상이었습니다. 바울의 친척 누비오가 전도해서 교회가 세워지고 정말 모범이 되는 교회이고 지금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빌라델피아를 사랑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다는데 어떤교회가 사랑하는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받은교회입니다.
7절: “빌라델피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 늘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과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 주셨습니다. 다윗의 열쇠는 엘리아김이라는 선한청지기에게 열쇠를 맡겼다고 합니다. 불의왕이 있으면 망하고 선한왕이 있으면 번성합니다. 두바이를 가면 사막에 스키장이 있고 최고의 건축물들이 있습니다. 두바이의 “쉐이크 모하메드 왕”이 이타적인 마음으로 독재를 하여 그렇게 번성하였습니다. 똑똑한데다가 백성들을 사랑하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은 빌라델피아교회에 가장실력있는 권세있는분으로 나타나 주셨습니다. 유다는 야곱의 넷째아들이요 보기에는 가장 찌질한 아들이었습니다. 뭐하나 내놓을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역사상 다윗을 보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하고 우리아를 살인합니다. 그 때문에 자신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하고 자신의 부하를 통해 죽이게 됩니다. 다윗은 그것이 자신의 삶의 결론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주앞에서 보니까 “벌레만도 못한사람“ 이라고 깨닫는 사람에게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 주셨습니다. 거기서도 내 죄만 바라보며 띠끌보다 못한 존재라는것을 깨달은것이 잘했다고 하는것입니다.
8절: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내죄를 가지고 눈물로 침상을 적시우는 자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모든 문을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안에 들어와주시면 복음 전하는것 외에는 귀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죄로인해 하나님과 나사이에 문이 닫혔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힘든것입니다. 이시간 도저히 열수없는 문때문에 여러분도 이자리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문을 다윗의 열쇠로 열어주시는 분이 계시다고 합니다. 다윗의 열쇠는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만능 열쇠입니다. 모든 닫힌 문들을 열수 있는데, 나의 지옥같은 삶, 고민, 근심을 다 열수가 있는것입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한다면 직업,사업,결혼,건강의 문이 열릴줄 믿습니다. 고린도2장12절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복음의 문이 항상 열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 건강해지면, 성공해지면 복음전한다는것은 거꾸로 된것입니다. 나의 죄를 보는것이 가장 진실하고 가장 거룩한것입니다. 내죄를 보며 울면서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면 못열 문이 없다고 하십니다.
2. 사랑의 징표을 보여주십니다.
9절: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괴롭히던 유대인 몇이와서 등록하고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축복을 주셨습니다. 유대인은 바울의 동족입니다. 제일 힘든사람이 유대인이요 같이 믿는사람입니다. 믿는사람이 가장 큐티를 비판많이 했습니다. 성경에서도 유대인이 힘들게 한다는데 믿음의 배우자, 구역에 속한 교인들이 힘들게 할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0:19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것과...” 유대인의 간계때문에 눈물을 흘렸고 겸손할수 밖에 없었는데.., 원어로 보면 주를 섬긴 겸손과 주를 섬긴 눈물이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을 유대인에게서 얻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나를향한 사랑의 최고의 징표는 내 원수가 예수믿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평생을 안돌아올수 있습니다. 빌라델피아 교회에 최고의 상급을 주셨습니다.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여러분이 사람들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가서 한번 전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사랑의 행위가 있습니다.
마이크로 파워, 적은능력이 나와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가 되는것을 믿습니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주님의 말씀을 배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엔그레엄 로츠’는 그분은 한번도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고합니다. “넌 할 수 있어, 넌 잘될거야!!" 이런말이 아니라, 내가 작을수록 연약할수록 더 크게쓰시고 나의 있는모습 그대로 쓰신다고 하십니다.
10절: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때라”
:사랑에 행위에는 인내가 따르는데 말씀으르 통한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둘로스”- 새한마리값도 안되는것, 하나님앞에서 내가 얼마나 무가치한 사람인지 머리숙이는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가 최고의 기도요 사랑의 행위입니다. 유대인의 간계가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으로 간다는 바울이었습니다. 복음전하는 마음이 충만한 사람에게는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참으로 목사님은 적은 능력이라고 하십니다. 과부이고 빽도없고 신학을 하나도 안한 서리집사였습니다. 94년 코스타 첫강의때에 모든 청년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행하심이었습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다 못해 편애하신다는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자식이 고생시키고 남편이 바람을 펴도 나를 편애하신다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이 적은능력을 가지고 석사,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앞에서 복음의 문을 쫙 열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남편의 사건에 불평불만 하지말고 사건이 올때 감사해야합니다.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입니다.
11절: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빌라델피아교회에 와서 주님을 영접을 했습니다. 자랑의 면류관 세상의 면류관이 될수도 있는데 언제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와 사람은 구원과 복음때문에 한결같은 사랑인데 니가 어떤사람을 전도해도 면류관을 뺏기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유대인중에 몇이 돌아왔습니다. 다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내가 하나님사랑 자체를 상급으로 알고 나아가야 합니다. 절망, 교만, 열등감 느끼지 마시고 항상 하나님앞에서 사랑받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5. 세가지축복을 주십니다.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십니다.
: 시험이 없게 하겠다는것이 아닙니다. 시험이 오지만 인내의 말씀을 자꾸지키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것입니다.
2)하나님의 성전기둥이 되게 해주십니다.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류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빌라델피아 교회와 관련해서 그지역이 항상 지진이 있는 곳이라서 항상 밖으로 나돌아야 했는데 절대 나가지 않게 하리라고 하십니다. 내가 요동치 않고 이 황폐한곳에서 기둥이되면 남편도, 자녀도 절대로 나가지 아니하리라고 믿으시기 바랍니다.부부가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주의일을 할수있는 자격이 생기는것입니다.
질서를 안지키는 사람치고 응답받는 사람이 없습니다.기둥같은 일꾼이 되시길바랍니다.
3)공동체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새 예루살렘을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없는 예루살렘 공동체였습니다,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공동체의 축복속에서 날마다 새로운 주의 이름을 기둥에 써가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목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황폐한 닫힌몸은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닫힌것이 누구든지 다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인사인 "쉴라월씨" 는 토크쇼 진행자요 가수였고 PD였으며 인기프로그램 공동사회자였습니다. 항상 다른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가장 강한 여성이기에 다른이에게 가치있는 존재라고 믿고 있었었는데 항상 자신은 외롭고 두려웠고 미쳐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려놓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버지니아있는 사무실에 편지가 무릎까지 쌓일정도로 그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고 편지가 오지만, 그녀는 계속 황폐해져 갔습니다. 어느날 예배드리는 도중에 정말 주님이 내영혼의 깊은 곳에서 너는 정말 사랑받을 만한 존재다라는 음성이 들렸고 어떤 극적인 변화는 아니었으나 그토록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고 느끼는순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받고있는가’라는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나님깨서는 단순히 두려움을 제거하시는 것을 바라는것 아니시고, 황폐함 속에서도 어떠한 경우에서도 적은능력으로도 하나님과의 교제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가장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목장나눔
▶헌태:
작은삼촌에게 직장문제로 상의를 드리거 방문을 했었다 그날 어떤 언론사에서 입사제의가 들어왔었는데 그것도 포기하고 삼촌에게 갔었다 그런데 오히려 삼촌에게 엄청 욕만얻어먹었다. 일을 생각하지 말고 어떤 업종이 자신에게 맞는건지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내가 꼭 들어야할 말을 들었다고 생각했다.
▶범희:
내일부터 새롭게 직장을 출근하게 된다. 직장을 위해서 많이 기도했어야 하는데 너무 무기력한 일주일을 살았고 기도하지 못했다. 새로운직장에서 10년후의 일을 생각하거나 비젼을 생각하기 보다 일단 회사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인간관계를 잘 이루어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만큼 기대도 있지만 너무 두려운 마음도 있다. 좀 자유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 지난 일주일동안 쉬면서 게으름과 음란함가운데 살았던거 같다. 나의 허전하고 외로운마음을 위로받기위해 말씀에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에 의지하고 이성에게 의지하는 나의 모습이 있었다. 1:1양육교사을 하면서 너무나 내 마음을 찌르는 메시지가 많이 있었다. 이성과의 만남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것같은 그런부분을 끊어내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내 의지만으로는 되지않아서 목장에 오픈할수밖에 없는 것을 깨닫는다.
▶영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기도하지만, 요즘은 혼자서 어떻게 하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생각한다. 가고싶은곳 보고싶은것도 많고..., 쥬얼리 매장에 만2년째 일하고 있는데 나도 이쪽으로 사업을 하고 싶은생각이 있었다. 최근 2주정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공장에서 물건을 찾아오고 하는과정에서 실수도 할수있고 누락을 할수도 있는데.., 교회집사님이신 사장님으로인해 스트레스가 많이 있었다. 지난주에 휴가가 잡혀있었는데 일주일 미뤄지니깐 이래저래 실수도 있었고 스트레스도 많이 있었던거 같다. 중단했던 학업과 사업쪽의 관심이라는 두가지를 두고 고민이 많이 있다.
▶경호목자: 목표가 확실치 않으면 정말 머리만 복잡한 상황이 오는것 같다.
▶경석:
우리가 걱정하는것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는데 항상 생각으로 상상위에 상상을 하다보니까 더 힘든거 같다.
▶경호목자:
예전에 우리 목원중 한명도 교회집사님 카센타에서 일을했었는데 일을하면서 많이 실족해서 교회를 이제 나오지 않는다.
서로가 기대심리가 너무 큰거 같다. 교회집사님이 사장님이면 일이 더 편하고 잘해줄거라는 생각을 하고, 사장님 입장에서는 교회다니니깐 더 열심히 할거라는 생각의 차이가 큰거 같다.
지난주 목자형과 이야기한후로 생각이 많이 정립된것이 있다.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이야기 할때 너무 정형화된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 같고 틀에박힌 이야기 같았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신앙의 색깔은 다 다를수가 있는데 하나님을 하나의 범주안에 놓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예를들어 우리들교회만 쓰는 용어라던가.., 나는 나만의 하나님이 있는거 같은데 왜 왈가왈부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모든 나눔이 성경을 근거로 해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1;1의 관계이니까 각자 다를게 만나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습은 선명하게 좀 잡히기 되는거 같고 신앙적인 갈증이 해소가 된거 같다. 1:1양육교사를 하면서 느끼는 점이 자매님들이 정말 솔직하고 자신의 죄를 깨뜨리고 나서 거듭나기를 절실히 원하는거 같다. 나이가 어린 자매가 오픈을 하는데 어릴적부터 남자의 사랑을 받고 싶어했고 남자들의 시선을 느끼는것을 좋와했고 그것을 유도하기도 했다면서 흐느껴 울었고 김태훈 강도사님은 그 자매에게 절대 남자들이 사랑해주기 위해 쳐다보지 않고 성욕만 있을뿐이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나는 원래 좀 스스로를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올해초에 예전에 불신교제 하며 외로움을 채우기위해 그들을 이용을 하고 했던 모습이 생각이 나고 죄를 보게 되었다. 영적으로는 건강한 한주였고, 최근에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내가 나를 컨트롤 할수있는것은 자기암시였다. 그런경향이 있는데, 계속자기암시 하다가 영적으로 다운되어있으면 교제하는 자매와 싸우게 된다. 자매와 교제하면서 내가 헌신을 많이 해서 나는 특별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자기암시적인 행동을 많이 했었다. 아직 나는 과거에 대한 어렸을적의 환경이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다. 1; 1하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다. 다시 과거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는것 같고 그것이 되어야 지만 안정이 될것같다. 나는 좀 시한폭탄같다. 제자신의 성격형성과정에 대해 다시 돌아볼 생각이 있다.
자신의 성격은 정말 영향을 받은 그 누군가가 있는데, 자기암시를 한다는것은 너무 힘들다. 나는 어렸을적 인정을 못받아서 여자친구를 통해서 데리고와서 인정받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만날수록 단점이 한개라도 보이면 그냥 만남을 지속하지 않았고, 나는 항상 완벽을 추구했다. 사람시선을 많이의식하는 성격이고 책임이라는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믿음의 테두리안에서 반드시 만남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양육교사 숙제를 1과만 하고 못내고 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잘하고 싶은데 손에 안잡힌다. 무언가를 더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많이있다. 목장에서도 목원들에게 못해주는게 많으니깐 눌리는것이 있다.목자모임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초원지기가 처방을 해주었는데 정말 기도열심히 해야함을 느꼈다. 1:1양육교사도 남의 시선을 너무의식하게 된다.
▶승종:
나는 누군가가 케어해준다고 전화해주고 챙겨줘도 고맙긴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는것 같다. 경호목자를 보면 말씀을 잘깨닫고 나눌때도 상당히 겸손함만 보았는데 다른면이 또 있는지?
▶경호목자: 목장에서의 모습과 다른곳에서의 모습은 때에다라 좀 틀린것 같다.^^;
조카와의 생활이 시작되어 이틀이 됐다. TV만 보는것 같아 잠깐 공부를 시켰더니 좀 반항을...,오늘예배를 처음드렸는데 참 힘들거라는 생각을 한다. 참 대화하기가 참 힘들었다. 아이가 어떤 가족과의 관계속에서 대화의 방법을 잘 모르는것이 아닌가 느꼈다. 나의 나태함이 오히려 좀 누군가 있으므로 없어지는것 같다. ^^; 한가지 한가지씩 좀 시키면서 해나가봐야할거 같다. 나한테 좋은일이기도 한거 같다. 솔직하게 대화를 시작하게 되어서 긍정적인 마음이 든다. 내일부터 첫 등교를 하는데 참...,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아이코!! 근데 이번주에 나눔이 길어져서 기도제목들을 안나누었네욧!!!! 문자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