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모두들 감기조심하 thㅔ요~!!
이번주는 효선언니가 사정이 생겨서 제가 말씀 요약하며 시작했는데 .... 완전 엉망이였어요.
막 긴장되는거 #47973;미? ㅠ,ㅡ 아 챙피스러워...바보, 멍충이, 말미잘....
역시 울 효선언니의 설교요약은 멋졌습니다. 으흑. 언니...조..존경합니다. ㅡ,.ㅜ
기억나는 말씀중에 ....돈, 지위가진 믿음없는 사람을 믿음있는 내가 끊어주어야 그 사람이 인생에 대해 심각해 진다는것.
내가 끊어줘야 한다고 하신말씀인데...이 말씀들으며...어머 목사님! 제가 그런 믿음이 없어요. ㅠ.,ㅠ 게다가 돈과 지위
가진 끊을 잉간이 없네요. 호호홋. -_-;; 했어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헐~
이건 좀 챙피한데.... ㅋㅋㅋㅋ 사데 교회 말씀하시는데 ... 4대?...보험? 혼자 막 이럭 앉아 있다가...ㅋㅋ
성경책 보고. 아하...4 데...구나. 이랬음. 완전 무식함. 쏴리. 제가 챙피해요? ^^;;
근데 꼭!!! 저만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꺼라 생각해요! 흥!!!
참 우리 목장 이번에 새 식구 왔어요! 새식구는 새식구인데 성대결절로 인해 목자 자리 내려 놓으시고
효언니 목장으로 오신 초창기멤버 전목자님이 오셨어요. 지슉!양...입니다. 모자란 저를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우리 희승이는 저번주에 몸살감기로 못나왔는데 이번주에 칭구까지 델꾸 왔지 뭐예요! 1+1인가요~ㅋㅋ
저번주는 몸도 그렇고 영적으로도 그렇고 많이 안좋았었는데 다행히 회복되었데요. ^^
희승이는 회사에서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데요. 초딩들에게 PPT를 만들어 예수님 사랑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실적 사진을 보여줬더니 )어떤아이는 무섭다고 울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이런 예수님을 엄마께 꼭 전해야겠다는 아이도 있고 암턴 각각의 반응이 있었다고 해요.
참 뿌듯하고 좋은 시간이였다고 합니다. 또 세상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는 하지만, 노는것도 포기 할수 없는
이중적인 모습이 있다고 해요. 내가 과하지 않게 노는것이 왜 죄인가에 대해 고민이 된데요.
고민된다는 자체가 뭔가가 찔림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맘도 있고요. 또 주일을 준비하지 못하는 죄스러운 마음도
있었다고 합니다. 세상친구를 끊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많이 고민이 되었다고 해요.
효선언니는 중요한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언니도 술없이는 재미가 없었데요. (저..저도요? ㅋ)
좋은것은 어쩔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직장에서는 완벽히 준비해 놓고 놀았다고 합니다. ㅋㅋ(닥털들 대#48401;!)
언니의 피크때는 인턴때였다는데요? ㅋㅋㅋ 암턴 일잘하고 술 잘마시는 인정중독자였지만 죄책감은 있었다고 합니다.
언니 또 여기서 인턴시절 술마셨을때를 재연해 줍니다. ㅎㅎㅎㅎ
언니는 언니 스스로 '절제력'이 있다고 생각했었데요. 이중적인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원론이 아닌 일원론의 생각이 들었으나 생각데로 안되는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단강 건너기전에 세겜땅에서 여호수아 할아버지가 삼일동안 요단강 건너는 준비를 시킨후 강을 건넜을때,
삼일동안 사람들을 일깨우고 다 같이 건넌것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기다려주신거래요.
내가 끊을수 없어도 공동체와 같이 하면 할수 있고 사명의 땅으로 가려면 끊어야 할 것이 있구나 하면서 술 끊을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때마침 목자가 되고 예배와 나눔이 더 즐거워지면서 세상이 서서히 재미가
없어졌다고 하십니다. (오호~)
요단강은 소경, 절름발이등이 다 같이 건넜데요. 이것 처럼 나 혼자서 하는것이 아니고 같이가면 갈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언니는 공동체에서의 재미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 후에 간혹 술 마실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었는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잘 모면했다고 합니다.
떠나왔지만, 다시 되돌아가면 더 위험하데요. 복음의 기쁨과 공동체에서의 기쁨이 세상의 기쁨과 비교 할 수가
없어서 저절로 끊게 되는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십니다.
또 두루두루 관계에서는 복음 전하기가 힘들고 어떤 사건통해 개인적으로 대화하게 되었을때 복음을 진정으로 전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언니의 명.문.여고시절 친구들이 끊어졌는데 새로운 사건을 통해 그 친구들과 새로운 관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복음을 붙잡아가면 사명의 땅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결국 예배에 올인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씩 세상에게 내어주는것이라고 하십다.
우리 왕언니는 기도원 다녀오셨데요.^^ 언니 얼굴이 한결 밝아 보여서 좋았습니다.
교만을 참 싫어하시는 예수님인걸 다시 한번 느끼셨다고 합니다. 각자 맡은 자리를 잘 지키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하셨다고 합니다. 또 힘든 일이 있는 분에게 다른 말보다는 위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효선언니는 왕언니를 통해 많이 돌아보고 기도하게 되었데요.
우리는 정답은 이미 알고 있고, 또 우리 자신의 역할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성질 더러운 바울도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바나바도 하나님 나라를 사랑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서로 싸웠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싸울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대한 맘은 하나로 가야한다고
하십니다. 진심이 느껴지고 열매로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나타나져야 한다고 하시네요.
우리 예레미야 은정이는 요새 우리 목장 눈물 담당이예요. 호홋.
은정이는 겉으로는 멀쩡하게 살지만, 은정이 안에 죽은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았데요.
나에게 죽은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다고합니다. 열처녀 이야기 속에 목장에서 죄고백이 힘들었었다고 합니다.
기도했지만 죄고백이 두렵고 힘들었데요. 맘의 갈등도 있었다고합니다. 나의 생각나는 죄들이 그냥 나쁜짓이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것을 토해내야 한다는것이 힘들었고 죄가 죄명이 아니라 내 안에 공존할수 없다는것을
인정하게 되었다고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죄짓게 하는 역할을 했던것이 기억나 맘이 아팠다고 합니다.
한때 미워했던 분을 찾아가서 사죄했는데 그 당시 나를 알던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던것이 삶이 결과이고 찔림이있었다
는 고백을 합니다. 사람들을 일일히 찾아가 사과할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멀쩡할 사람을 죄짓게 했던 내 모습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효썬언니는 죄의 결과가 보이게 되니까 다시 새롭게 맘을 주셔서 끊어질수 밖에 없는 환경을 주시고 내 죄가 보이는
것을 감사함으로 보게 되는것이라고 하십니다. 내 죄의 결과로 보이는 죄들이 끊어지는것들이 있다고하십니다.
하나님이 터치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가지치기가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끊어주시는거래요.
하나님의 때에 사람들을 만난게 되고 새로운 관계가 되어지게 인도해 주실거래요~ (넹~^^)
이번에 새로 온 지숙양~ 우리 목장 왕 막내입니다. ㅋㅋㅋ 지숙이는 워낙 유명인사라 다른 소개가 필요없을것 같구요.
지숙이한테 많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 많이 가르쳐주세욤~~
지숙이는 선교에 관심이 있데요. 전도한 사람들이 교회에 정착하고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기뻤다고 합니다.
(당신이 바로 전도왕!!!!~~) 자기를 돌아보며 동역자와 함께가는 방법을 배우며 기름부어가는 과정인것 같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간호하면서 대소변 치우는것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 할머니 똥보나 내 죄가 더 더럽다!"라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와우~ 대#48401;...멋져! )
수경이는 이번주 좋아하는것을 아주 잘 참았데요. 그런데 금요일날...빨간신호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다시 몸이 아파와서 두려운 생각이 들면서 다시 돌아갈까봐 덜컥 겁이 났다고 해요. 그리고 예전으로 돌아가면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했데요. 주변사람들은 내가 아파서 두려워 하는것을 보고 다른일때문에 힘들어 하는 줄 알고
맘쓰지 말라고 하지만 수경이 자신은 그게 아닌데 ...했데요. 어느순간 수경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자신을 중심으로
일이 흘러가고 있어 오해사는 부분도 있고.... 어떤 상황에는 끊을 때 잘 끊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세상사람들과의 허무함이 밀려왔고, 이 모든게 끊어질것인데... 왜 이렇게 허무한데 살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또 사람들의 감정을 정리해주시지 않고 왜 그런 감정들을 주셨는지도 하나님이 원망되었데요.
어차피 허무해질것들을 위해 허비하는 내 감정이 수고하는거 같아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좀 방치했고, 고생시켰데요. 잠도 안재우고... 그래서 결국 예배도 제대로 못드리고...
자신에 대한 병목현상의 느낌이 든데요. 꽉 막힌 느낌이...
효선언니는 우리가 아무것도 포기 하지 않으려는 맘이 있는것 같다고 하십니다.
세상것이 허무한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잡는 부분이 있고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하시네요.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려고 만드신것이 아닌데 우리는 너무 오해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한 환경속에 있으니 벗어나기 힘든것이라고 해요. 다른무엇보다 자신의 맘이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의도적으로 너무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네요.
이제는 다른 비슷한것으로 나의 무엇을 채우기 보다는 공동체에서 나누고 같이 기도하고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무장해제하고 가자고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감정에 대해 기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 감정은요~ 60초 후에~ -_-;;) 우리는 지나는 것에 대해 허무하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 믿는 사람은
무의한 것이 아니래요. 하나님 안 믿는 사람에게는 무의미한 것이니 내 자신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해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하나님이 없으면 무의미한것이래요.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아니까 무의미 한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상처받기 싫으니 하나님 말씀을 오해해서 듣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내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 생각을 받고 공동체를 의지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를 잡아주는것은 예배이며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예배의 짐을 확실히 지면 다른 짐을 지우지
않으신다는것을 믿어야 한데요. 그러다 보면 이타적인 삶이 되어서 내가 회복되는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없이 생각하는 것을 우리는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참 많은 상처를 안고 참 쿨한척하면서 살았어요. 괜찮지 않은데 자꾸 괜찮다며 인생이 이런거라며 아무렇지도
않은척 살았는데 그것들이 나를 삐뚫게 만들고 참 많이 힘들게 살아온것 같아요.
난 괜찮지 않았는데... 그때의 기억들이 아직 다 상처인데 그 상처가 다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 상처를 받고 괜찮다고
하면서 살았네요. 다시 상처받는게 두려워 무조건 피하고.... 그래서 상처가 생각나 맘이 아픈 한주였어요.
그리고 너무나 졸려요..ㅠ.,ㅠ
잠을 너무 못자고 있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살은 안빠지고...하하핫. -_-;;
제 목보는요~ 오늘도 급 끝납니다. ㅋㅋㅋ [끝!]
[기도제목]
지숙 : 아버지구원으로 인한 믿음의가정이 될수 있도록, 학업마무리잘하도록
은정 :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살아나서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원룸 전세금 잘 받을 수 있도록
결혼 준비 순적하게 이루어지도록
예수님 만나는 것이 인생의 목적임을 잊지 않고, 욕심과 죄 잘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희승 : 부모님과의 관계회복 위해서, 직장에서의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배우자위해서~
윤정언니 : 주님의 뜻분별하고 내맘과 생각을 주님뜻대로 지켜주시길
연민,관계의 어려움에 흔들리지않고 주님의 길로만 갈수있도록
거절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정확한 분별로 인도해주시도록!
말하는 과정과 사장님 마음밭을 앞서가셔서 정돈해주시길
맘이 낙심돼 매일 힘든데 그래도 예수님이름으로 일어설 힘 주시도록
효선언니: 항상 깨어 있을수 있도록 , 혼자 멍한 시간 줄일수 있고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질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우리 수경이 위해서도 기도 많이 부탁드려요!!
저는...게으름이 끊어질 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그외의 기도할게 너무 많은데 지금 너무너무 졸려서 기억이 안나요.
정말 이제 아침잠이 사라져서 여유로운 출근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