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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엔 지성의 형의 생일이어서 맛나는 케익과 함께 시작을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성수랑 영준이가 못나왔어요..ㅠㅠ 담주에는 꼭 오시길!!!!!
1) 주일말씀- 깨어라 요한계시록 3:1~6
선천적으로 안 되는 거야 라고 해도, 하나님이, 성령님이 만져 주시면 된다. 실수와 죄악의 자리에서도 한 가지 주님을 기쁘게 한 것이 있다면, 칭찬을 하시고, 상급을 주신다. 너무나 긍정의 눈으로 행하시는 주님께서 사데 교회에는 인색하시다.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 자이다.
본인은 살았다고 하나, 주님은 죽었다고 하신다. 나의 눈과 주님의 눈은 이만큼 다른 것이다. 사데교회는 칭찬 없이 책망만 하신다. 겉은 아름답게 꾸몄으나, 속은 썩은 시체나 마찬가지다. 난공불락의 요새, 상공업의 흥행은 사데를 너무나 부요하게 해주었지만, 속으로는 부도덕하고, 방탕했다.
마귀가 주는 3가지 유혹이 있는데, 핍박의 유혹, 이단의 유혹, 안일함의 유혹이 있다. 핍박의 유혹과, 이단의 유혹은 다른교회가 이겨냈지만, 안일함의 유혹에서 사데교회는 진 것이다. 사데교회는 우리가 원하는 형통하고 형통한 교회였다. 겉으로는 활기차게 명성이 자자하고, 모든 것이 다 잘되었는데, 그 위에 예수까지 믿어서 좋을 뿐인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교회가 생명을 잃게 된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이다. 성령님과 일곱 교회의 사자는 친밀한 관계를 가져야 하는데, 사데 교회에 필요한 것은 교회의 사자들이 완전하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다시 영적으로 살아나는 것 밖에 길이 없는 것이다. 영이 죽은 사람, 환경이 좋은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이것은 7성령님이, 완전하신 성령님이 만져 주시지 않으면 살아날 근거가 없는 것이다. 제일 무서운 죄는 영적인 교만이다. 영적인 교통이 단절 되는 것이다. 사데교회는 성령님의 도움이 아니면,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교회이다.
2.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못 찾았다.
일깨우라는 것은 긴장하고 정신을 차리라는 뜻이고, 굳게 하라는 남아 있는 것을 강하게 하라는 뜻이다. 이것이 기록된 순간에도 죽는 상태가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죽어가고 있는데, 아직 죽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것이 죽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죽었다는 것은 무엇인가? 영적인 죽음이 어떤 의미의 죽음인지 알아야 한다.
사데교회는 누가 봐도 살아있는 교회라고 할 만한 교회였다. 하지만 거기에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고 하시는 것이다.기독교가 안정 되고 나서, 예수 믿는 것이 너무 편해지니까, 중세교회는 타락할 수 밖에 없었다. 너무나 대단해 보였지만, 성경을 읽지 않았다. 신앙생활 겉 모습은 괜찮게 보일 수 있다. 남들 앞에서 기쁜 척, 은혜로운 척 하며 다니다가 스스로 허탈해 지는 것이다. 꺼져가는 등불처럼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교회는 빛을 비춰야 하는데, 점점 불이 꺼져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들의 예배는 어떤가? 내가 왜 와서 앉아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가? 억지로 끌려온 것인가?
3. 깨어나려면 회개해야 한다.
생각하라 하는데, 이것은 기억하라가 더 보편적 의미이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어떻게 개척이 되었는지, 기억하고 처음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 깨어라 하는 것은 회개한다는 의미이다. 지킨다는 것은 순종하다 라는 의미가 있다. 회개한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순종한다는 의미가 있다.
편안하다. 안정하다 하며 졸 때가 끝인 것이다. 영적으로 초대교회의 핍박의 시절을 기억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하셔서 심판을 하신다. 천국은 열 처녀의 비유로 들 수 있는데, 기름을 준비한다는 것은 자신이 죄인 인 것을 깨닫고 회개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가운데 죄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 다면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은 준비도 안하고 사건이 오면 화를 내고 해결을 못하는 것이다. 준비한 처녀들은 사건을 해결 할 수 있는데, 이럴때, 미련한 처녀가 도와달라고 하면 딱 끊어 내야 하는 것이다. 돈과 지위 가진 사람, 그러면서 믿음이 없는 사람은 믿음 있는 내가 끊어줘야지 인생에서 심각해 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고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역할을 슬기로운 처녀가 해야 하는 것이다. 잠들어 있는 나를 깨우기 위해 보라 신랑이로다 하는 사건이 오는 것이다. 냉정해 보이지만 끊어야 하는 것이 있다. 하지만 사데교회에는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은 같은 행동을 해도 때를 못 맞춘다. 끝까지 미련한 처녀들은 어떤 경우에도 주님 내가 잘못 했습니다. 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가 아니고, 나눠달라고, 환경을 열어 달라고 부르짖는 것이다. 이것이 도적같이 오는 주님의 심판인 것이다. 우리에게 심판은, 나에게 왜 말씀이 안들려? 내가 몰 잘못했다고 하나님이 나에게 이러실 수 있어? 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저주 속에 있는 사람이다. 회개를 하지 않고 달라고만 하는 것이다. 눈앞에서 문이 닫혀도 회개가 없고 원망만 하는 것이다.
4. 합당한 자도 있다.
흰옷 입은 사람이 있다고 하신다.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가 몇 명 있다고 하시는데, 이런 데서 신앙 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힘든 것이다. 그들에게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이 날마다 새롭게 되는 것이다. 주님의 도움이 끊임없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사람, 나는 죄인이다 라고 언제 어디서든 외치는 자가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인 것이다. 자기 죄의 인식이 주께 나아가는 합당한 자의 태도가 되는 것이다. 죄는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날이 갈 수록 더 생각나는 것이 그 특징이고, 이것이 회개에 합당한 자인 것이다. 남은 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큐티는 내 욕심을 말씀으로 가지치기 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루터기를 꼭 남겨두신다.
5. 이기는 자의 상급이 무엇인가?
흰옷은 순결과 승리를 의미한다. 이 한 사람 때문에 그루터기가 있어서 사데교회에서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게 되는 것이다. 상급은 하나님의 나라로 초청이 되고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게 된다. 사데교회는 너무나 교양이 있지만, 주님의 이름을 다른 사람 앞에서 시인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남은 자의 상급에서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서 시인을 해 주신다고 하신다. 사데교회는 살았지만 실상은 죽은 자라고 하는데, 사데교회가 어떻게 해야 살아 날 수 있을까? 우리는 날마다 똑같은 것 같지만, 늘 똑같이 기도를 해도, 어제와 같이 기도 하지 않는 것이다. 늘 새로운 것을 가르치고 기도하고 봉사를 하겠다라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면 이것이 살아 있는 교회인 것이다. 주안에서 내가 죄인 인 것을 아는 사람은 이런 마음이 저절로 일어난다. 사데교회는 예배가 죽은 것이다. 경건의 모습은 있지만 능력이 없는 것이다. 사데교회가 살아나려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2) 목장 나눔 기도제목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가
김지성_목자(85)
내가 살았으나 정말 죽은 사람이 아닌가? 난 세상적으로 보기에 가출 것을 가진 사람이다. 전도를 통해서 내가 살았으나 죽은 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들면 우리는 저절로 전도를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왠지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있었다. 후에 하나님을 믿게 된다는 것이 어떤건지 느낌이 왔다. 예수님이라는 사람은 분명이 있었다 라는 건 믿겠지만, 예수님이 나의 죄로 인해서 죽었다는 것은 못믿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패션오브크라이스트 라는 영화를 보면서 너무 눈에서 눈물이 났다. 이때가 내가 주님을 믿게된 때인것 같다. 주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는데, 나는 몰 했나? 하는 생각을 하며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내삶에 전도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살았으면서 죽은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서 남들이 나에게 고난 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사실 나는 스스로 나에게 힘이 든다. 그리고 삶속에서 내가 몰 한다고 변하겠어?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안에 정착하게 되는 모습이 있다. 결론적으로는 하나님이 나를 정확하게 만나주셔서 감사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성정이 너무 더딘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박재형(88)
어렸을 때부터 믿었었따. 그리고 가정의 고난이 오면서 중3겨울 수련회를 가서 굉장히 은혜를 많이 받았다. 수련회가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은혜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계속 신앙생활을 쭉하다가 군대가게 되었는데, 군대에서 너무 힘 들었다. 그리고 내 믿음이 실체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교회에서 너무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을 쭉 보다 보면 나중에는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다. 결론은 내가 너무 믿음이 없고, 연약하기 때문에 흔들리는 거 라는 생각을 한다. 주님으로 인한 만족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흔들리는 거라는 생각을 한다. 만족과 기쁨이 있다면 흔들릴 수 가 없다....근데....말이니까 쉽지....이게 쉽냐고...ㅋㅋㅋㅋ
장범준(86)
어렸을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었고, 어렸을 때부터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여러 일들이 있어서 주님이 계신다는 것은 믿고 있었다. 가장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났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우리들교회 11겨울 수련회때 였다. 하지만 그 이후로 큰 변화가 있지는 않고, 항상 주님을 만나서 막 기쁘다가 나중에는 다시 세상에 빠져 살고 또 사건이나 고난이 오면 막 주님을 찾고, 후에 다시 세상에 빠지고 하는 삶을 반복하는거 같다.
송기쁨(88)
나는 하나님을 만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큰 감정의 변화를 한번 만났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 그 이후로의 내 삶의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든다.
김창진(89)
고등학교 때, 죄를 지으면 항상 안 좋은 일이 생겼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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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보가 쫌늦어서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여전한 방식으로 이 긴 목보를 다 읽어주신 당신!!!! 축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