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깨어라"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자의 교회였다.
자칭 살아있는 교회였지만 주님은 죽었다고 하신다.
나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는 다르다.
마귀의 시험①핍박 ②이단 ③안일함
사데교회 안일함의 시험에 졌다
영적인 교만이 젤 무섭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교회 사데교회
2. 이 교회에서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못 찾았다.
영적인 죽음 '네가 네 행위를 아노니..'했으니 사데교회는 하나님이 알고있는 행위가 있는것임
명성이 자자하고 너무 유명한 교회,,
그런데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고 하심
굉장히 섬기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 읽지 않음
남들 앞에서 기쁜척 괜찮은 척 하지만 본인은 허무함 기도도 주문처험 함
점점 등불이 꺼져서 암흑과 같아짐..그들이 살길은?
3. 회개하라= 깨어라!!
=생각하라-기억하라!
생각하고 지키어(순종) 회개하라!(받은말씀 기억하고 순종하고 회개하는것 중요하다)
내가 회개를 할려면 말씀듣고 순종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심판이 도적같이 임함
아무리 난공불락,천연요새도 잠을자면 끝인 것이다.
천국은 신랑기다리는 열처녀와 같다.
기름준비!-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
똑같은 사건이 왔을때 한 사람은 해결이 되고 다른 사람은 해결이 안되는 것이 자기죄를 보는것
신앙은 상식적이고 인격적이다.
가정에서도 충실..내가 올바르게 준비되지 않아 주님이 더디 오신다.
기름을 준비못한 미련한 처녀 사건이 왔을때 슬기로운 처녀에게 기름 나눠달라고 한다. 기름은 나눠줄 수 없다!
말씀의 회개의 기름 준비! 미련한 여인들이 기름달라고할 때 딱 끊어 내야 한다. 믿음 있는 내가 끊어줘야 인생에 대해 심각해 진다. 이런 역할을 슬기로운 처녀들이 해 줘야 한다.
구원이라는 것은 개인 구원이다. 같이 못간다.
교회 다녀도 죄도 모르고 회개도 모르고 맨날 달라고만 한다.
눈 앞에서 문이 닫혀도 회개는 없고 원망만 한다.
똑 같은 사건에서도 말씀이 있으니~
4. 깨어난 합당한 자도 있다.
절망의 상황에서도 말씀으로 준비한 자가 있다.
5. 깨어서 이기는 자의 상급은 무엇인가?
흰옷: 순결, 승리 을 입고~
흰옷 입은 사람 땜에 가족이 구원된다.
하나님나라 초청 생명책 기록(하나님이 기억하신다.)
예수이름 시인했기에 하나님 앞에 너를 시인하겠다 하심
사데 교회가 죽은 자인데 어떻게 살아나고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을까?
경건의 모습은 있는데 능력이 없다.
예배가 사모되야 한다.
질문!
1. 사데교회 같은 나의 모습은? 외식하는 나의 모습..
2. 기름은 나눠 주면 안된다 했는데 내가 끊어야될 기름 없는자는?
진희언니 아름이 저 이렇게 나눔을 했어요
아름이는 가정행사로 우리의 얘기 잘 듣다가 간단히 나눈후 먼저 떠났습니다.
아름이가 주중에 아는 오빠를 잠깐 만났는데 예전에서 그냥 농담하고 얘기하는게 잼있었는데 나눔이 재미가 없고 오히러 김이 빠지는 시간이였다고,,그 오빠는 불신자에다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분이였다고 해요..예전에는 나눔이 즐거웠는데 이번의 만남은 편치가 않았고 오빠의 세상적인 얘기가 좀 짜증이 났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이제는 이성보는 시야가 조금 바뀐것 같다고 했어요..예전에 어떤 믿는 이성친구의 말들이 재미 없었고 하나님 얘기하면 불만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편했었던거 같다고..이제는 그렇게 만남과 나눔이 편한, 말이 통하는 사람이 좋은거 같다고 했어요
진희언니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모처럼 깊은 나눔을 한 것 같아요 서로의 문제와 이성문제등등..목자언니의 나눔은 어케 올려야 할지 몰라 패스~~^^;;
영심이는 보험금이 딱 필요만큼 잘 나와서 너무 감사했고 한달 정도는 쉴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더 감사한 것은 며칠전 직장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을때 열왕기하19장29절을 주셨는데 그중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나는 것을 먹고..' 이 말씀이 무슨 뜻인가 궁금 했었는데 이 말씀이 이뤄지는 사건 같아 너무 감사했다. 역시 주님은 신실 하십니다.^^ 기름은 나눠주면 안되고 끊어내야 한다는 말에 놀랐습니다..저는 기름을 나눠주려 했던 사람 이였던거 같아요..
끊어야 할 대상은 짐 같이 살고 있는 친구인것 같아요...ㅠ 그런데 환경적으로 준비된거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중..
함께하지 못한 목원분들은 기도제목으로 함께 올립니다~*
*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
박진희
- 한주간 깨어서 큐티하고 기도하고 중등부 아이들에게 잘 연락하기
- 회사 토요일에 행사가 있는데 안전하고 잘 끝낼 수 있도록
- 같은 말씀 듣는 배우자 만날 수 있게
최영심
- 저도 한주가 깨어서 큐티하고 깊이 기도할 수 있게
- 쉬는 시간동안 몸(무릎,뼈)튼튼해지고 남을 잘 섬길 수 있는 몸으로 건강해지고~ 시간, 재정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 직장 준비되어져서 가나안(예배사수+복지굿) 직장으로 인도받을 수 있게(믿음의 좋은상사 만났으면~)
- 환경적으로 준비되어져서 동거친구와 아름다운이별 할 수 있게
- 가족구원 위해 모범적인 모습 보일 수 있게
홍산수
받은거 그대로 올려요~ㅋ
- 배우자 온리 호텔서 일잘하게~
언니 사명 감당할 때 배우자 주신다고 했는데 언니의 사명은?
- 직장선교
짧고 굵은 답 머찌지요?^^
서아름
- 목요일부터 수업 잘 받기
- 아빠 사업 잘 진행 되길
- 남동생 유학 좋은 곳으로 이끌어 주시길~ 아빠 남동생 주님 섬기기
- 아름 뾰루지 안나길
- 여동생 엄마 건강 지켜주시고 마음 평화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은희
제가 중간에 찌르는 말로 힘들어 하는 은희에게..나두 말해놓고 참 미안했는데..부족하고 연약해서 마이 미안하다..ㅠ
가끔 많이 참고 인내하며 전하는 네 말에 많이 도전받고 은혜가 돼~~고마워...♥
- 큐티할 수있는 마음 주시도록
- 직장에서 수습생으로 잘 버티고 마칠 수 있도록
- 건강 주시도록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말씀으로 모난 부분들 잘 다듬어서 부족하지만 우리의 모습대로 사용하신다는 주님 감사합니다.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며 주님이 주신 기쁨,은혜 발견하고 잘 누리는 우리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