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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요한계시록 3:1~6 "깨어라"
1. 살았으나 죽은 자
- "스스로 살았다 하나 죽은자라 하신다" 주님과 나의 평가는 다르다. 리디아 왕국의 수도였던 사데는 부귀와 호화로움, 화려함의 대명사였다. 천연적인 난공불락의 요새인 사데는 외부의 침입으로부터도 안전하였다. 사데교회는 유대인의 핍박이나 이단의 꼬임이 없었으나 그로인한 안일함을 이겨내지 못하였다. (환난과 핍박과 시험이 없었던 사데교회) 환경이 좋은 사람이 제일 힘들다. 영적교만이 제일 무서운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회복이 불가하며 일곱영 과 일곱별을 가진이가 도와야 한다. 완전하신 성령님이 함께하셔야 살아날수 있다.
2. 이 교회에서 온전한 것을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 ① 일깨워라 = 긴장하고 정신차려라 , ② 죽게된것을 굳게 하라 = 남아잇는것을 강하게 하라 . 지금 이순간에도 죽어가고 있다. 모든것을 다 갖추었던 사데교회.모든일을 하는데 주님의 뜻과는 엇갈린 행위만 하고있다. 중세교회 = 로마의 국교로 지정된후에 편하게 예배드릴수 있는 환경이 되자 교회를 화려하게 보이는 것만 신경쓰는 시대가 되었다 초대교회의 정신이 잊어졌다.
3. 회개하라 (깨어나려면)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 생각하라 (기억하라) - 구원의 복을 어떻게 받았는지 , 사데교회가 어떻게 개척 되었는지
지키어라 (순종하라) - 도적같이 이르리니 (심판의 주님이 오신다)
난공불락의 요새도 두번의 침입을 허용하였다. 졸고 있으면 침입을 허용하게 된다.
열처녀중 다섯의 슬기로운 처녀는 말씀의 기름,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한다.죄의문제를 언급할수있어야한다.
나머지 다섯처녀는 전혀없다. 준비하지 못한 처녀가 힘들때에 준비된 처녀가 마냥 도와줄것이 아니라 끊을수 있어야 한다. 미련한 처녀의 어려운환경에서 주님께 용서를 구함이 없고 눈에 보이는 삶의 회복만을 구한다.
미리준비하는 사람은 중요한것 이외에 관심이 없다. (개인의 구원이 중요하다) .
개인의 구원이 이루어지면 자신에게온 고난이 심판의 사건이 아닌 구원의 사건(자신과 타인의)으로 해석될수있다.
4. 합당한 자도 있다.
- 흰옷 입은 이가있다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 항상회개하는 자) 베드로의 세번부인한 일, 바울의 스데반을 죽인일
죄를 날이 갈수록 더 생각하는자가 회개에 합당한 자이다. QT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욕심과 죄를 가지치기 하는것
5. 이기는 자의 상급
- ① 흰옷을 입는다. (하나님나라 초청), ②생명책에 오른다.(하나님의 기억속에 기억된다),③시인할 것이다.(천국에서 시인하여 주신다) 이기는자가 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새롭게 새롭게 살아나야한다. 매일매일 달라야 한다.
목장모임을 오붓하게? 순대국집에서 밥을 먹으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아! 정훈이가 거하게 쏴서 감사!!
우리각자 군대에서 보낸 시간들을 나누며 식사 하였지요~(역시 남자들은...)
창진이형이 진료받고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중독에대한 얘기 끊쳐졌을때의 허전함이 생기는데 약으로 처방 될수도 있다는것과 차근차근 하나씩 끊어내는것이 중요하다는것 을 알게되었습니다.
정훈이는 본인이 아무래도 영업에 은사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앞으로 장사쪽으로 가야 잘될것 같다고 자신의 진로를 위해 준비해야 겠다는...^^하지만 주변에서 말리고 있다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정훈이... 미투!!
현무는 학교에서 교수님(우리들교회 집사님)과 성경공부 얼마전에 시작하였다고 합니다.그리고 목표만 보고 가는길이라서 감정이 메말라지고 외롭고 각박해졌는데 주일날 예배와 공동체에서 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여전히 게으르고 변하지 못하는 제가 있습니다. 지금 하는일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것을 전문성을 구하려하지 않고 스스로 쓰러지려고만 하는 제가 있고 왜 나만 이런 환경에 빠져있는지에 대한 원망과 돈이 부족한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그래서 점점 쪽팔리다는 생각에 공동체와 교회에서 지인들을 만나는것이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1대1 양육을 시작하였는데 수석이형앞에서 제가 너무 약한모습만 보이는듯 해서 더욱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기도제목
영근 - QT , 1:1 , 생업에 충실하길
정훈 - 예배드릴수있는 환경 주시길
- 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일수 있길
- 상대방을 위한 사랑의 언어를 쓸수 있길
현무 - 게으르지 않길
창진형 - 간증문 쓰기
- 직장생활 알려주심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