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외로움이 배가 되는 이 가을, 공동체의 모임을 사모하여 모인 귀한 지체들
사데 교회와 같은 이 세상에서 언제까지나 흰 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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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자매와 태원 형제의 주선으로 함께 모임을 가졌습니다.
현준 형제가 새로이 참석해 주셔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이상형 그리고 만남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누었는데
대부분 호감가는 이성을 만나도 감정 표현에 익숙치 않아 망설이는 듯 싶습니다.
기다림에 다소 지쳐 있지만 다들 주님 안에서 새 힘을 얻기를...
<기도제목>
자매들 공통 기도제목: 올해 안에 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싶어요!!
희승: 1. 깨어서 말씀 잘 볼 수 있게
2. 일대일 양육 동반자 목원들 위해 틈틈히 중보기도 할 수 있게
3. 생색내지 않고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4. 이번 주 토요일 있을 일일 찻집 준비 잘 할 수 있게 사람들 사이에서 공허함 느끼지 않도록
지영: 1. 예배 회복 위하여
2. 건강 회복 바른 생활 위하여
3. 거룩한 장소에 잘 붙어 있도록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부목자 모임 등)
희진: 1. 가족 구원 위하여
진경: 1. 주님 안에서 평탄한 삶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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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공통 기도제목: 진로문제
현재: 1. 결혼 준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의 업무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3. 여자 친구와의 QT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도윤: 1. 빠른 시일 내에 이직 마무리 질 수 있도록
2.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교사로 잘 섬길 수 있도록
태원: 1.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 아르바이트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물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3. 문자로 큐티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현준: 1. 피부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척주 교정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헌일: 1. 이직 마무리 되는 동안 그 누구에게도 원망 불평하지 않도록
2. 내면의 짜증 혈기 잘 다스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