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선일이, 예원이, 세나언니, 은영이 이렇게 4명이 탐탐에서 모였습니다.
세나언니가 일이 있어서 나눔을 다 못하고 가는 바람에 언니 얘기는 못들었습니다.
<목장나눔>
선일이
지난 주에 엄마와 말다툼을 해서 속상했다.
예원
한주가 자괴감을 느꼈다. 능력있는 사촌오빠를 소개팅 시켜줬는데 오빠는 예쁜여자면 된다고 했다. 주변에 스튜어디스를 준비하는 친구를 소개시켜주자 오바가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 친구와 비교하는 마음이 들면서 자괴감이 들었다. 나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얼굴 예쁜 친구는 예쁘다는 이유로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많아서 잠도 선잠을 자고 그래서 그런지 살이 잘 안빠진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나이 드시는데 엄마와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이 크다.
은영
온통 취업에 마음이 집중되어 있어서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 좋은 병원에 가서 나 이런 병원다니는 사람이야 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 나는 사대교회가 되는걸 바라는 것 같다. 다 잘되었고 거기다 예수까지 믿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예수님만을 섬기고 예수님만 간절히 바랄 수 없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화요일에 아산병원 면접을 보러 가는데 잘봤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반면 안되면 말지 하는 자기 방어적 마음이 있다.
세나언니
예원이가 내가 살아야 겠다는 그런게 강해서 그런거 같다. 하나님께 다 맡기지는 못하는 것 같다. 내가 해야 한다는 그런 거 내가 흩트러지면 무너질까봐하는 두려움이 기반에 깔려있는거 있다. 은영이는 자기방어적 요소가 강한것 같다.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미리 자기 방어벽을 쌓아놓는 것 같다. 너가 여태것 노력했던 것을 하나님이 그냥 지나치시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꼈으면 한다.
<기도제목>
선일: 일대일 양육교사교육이 고난이에요.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졸업논문 쓰는것, 자존감이 회복되도록.
예원: 내안에 두려움이 무엇인지 왜 그런지 이유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사장님 딸 결혼식하는 과정 가운데 잘 해결할 수 있도록.
VIP 전도 친구가 2년 반째 취업이 안#46080;다. 그 친구를 전도할 수 있도록.
은영: 화요일 면접. 결과에 겸허히 수긍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세나언니: 재정적인 부분을 하나님께 잘 맡기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