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깨어라-
예배 중, 새로 온 자매를 비춰줬을때, 한없이 우는 모습을 보곤 맘이 찡했습니다.
눈으로 우는 것을 보는것도 마음이 짠한데, 마음으로 울때의 애잔함은 더 한 것 같습니다.
눈물의 도가니까진 아니었지만, 마음으로 운 목장 나눔, 많이들 기도해주세요.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3:1-6)
주님은 실수와 죄악의 자리에서도 한 가지 주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 있다면, 반드시 칭찬을 해주시고, 상급으로 구원을 주신다. 이렇듯 긍정의 눈으로, 사랑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이 사데교회에게는 ‘깨어라’하시며 꾸짖고 계신다. 왜 ‘깨어라’고 하셨나-
-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 자이기에.
1절) 본인은 살았다고 하나,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심, 나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는 이렇듯 다르다.
다른 교회와 달리, 사데교회를 향해 칭찬 하나 없이 책망만 하신다. 마귀는 핍박, 이단, 안일함으로 3가지 시험을 주는데,
이 사데교회는 안일함의 시험에서 졌다. 안일함과 편안함 속에서 무너졌다. 겉으로는 명성이 자자하며, 화려했지만 예수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지 않고 마치 교양강좌처럼 그저 하나 얹어놓은 상태. 영이 죽은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영적교만 - 제일 무서운 죄) - 영적인 교통이 단절된 사데교회에 일곱성령님이 도와주셔야 살아 날 수 있다.
- 2.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못찾았기에.
2절) 주님은 어디나 내 행위를 안다고 하심. 사데교회는 행위가 많아 명성이 자자했다.
그러나 그 많던 행위들 중,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고 하신다. 꺼져가는 등불처럼 죽어가는 영.
-3. 회개하라.
3절) 어떻게 구원의 복음을 받고 개척했는지 기억하라고 하심. 깨어라는 결국 회개하라는 말이고, 생각하고 지키라는 말은 순종하라는 뜻. 주님께서 도적같이 오실 때, 준비된 자에겐 구원이겠으나, 그렇지 못한 자에겐 심판으로 다가올 것.
천연요새도 잠을 자면 끝인 것이다. 안전하지 못하다. 천국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와 같다. 기름은 죄의 문제다.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 같이 예배드리고, 목장에서 나눌때 죄의문제를 언급하지 못하면,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는 것과 다름없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처녀가 기름을 빌려달라고 할때, 슬기로운 처녀는 지혜롭게 끊을 수 있어야 한다. 냉정해보이지만 끊어야 한다.
-4. (그래도) 합당한 자가 있다. 4절)
사데교회는 전체가 더럽고 몇몇의 흰 옷 입은, 합당한 자가 있다고 하심. 흰 온 입은 사람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사람이다. 죄는 있다가 없어지는게 아닌, 죽음을 앞두고 나는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한 바울처럼 날이 갈수록 더 생각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회개에 합당한 자의 모습. 큐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욕심과 죄를 가지치는 일. 남은자, 합당한 자는 이 일을 한다.
-5. 이기는 자의 상급이 있다.
그루터기를 남겨두시는 하나님. 깨어서 이긴 자에게 상급을 주신다는 하나님.
상급은 - ① 흰 옷을 입게 됨 ② 하나님 나라로 초청됨 - 생명책에 기록됨 ③ 하나님 앞에서 시인해주시겠다고 하심.
너무나 부요한데 실상은 죽은 사데교회. 어떻게 하면 이기는 자가 되어 살아날 수 있을까?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그러면, 나의 모든게, 날마다 새로워진다. 주님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에게 “깨어라”하신다. 회개하고 돌이켜 이기는 자가 되어, 생명책에 기록되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해주시는 축복을 받게 되는 우리들이 되길-
나눔
일대일을 시작하게 된 수민이가, 드디어 설교를 노트에 적기 시작한 첫날. 말씀요약을 해주었어요. 오늘도 조금 졸았다고는 했지만, 주요 포인트만 콕콕 집어 잘 적은 수민이, 계속 쭈욱- 잘 적길. ^^
선미는 예전교회서 나온 한 형제가 정착할 교회를 정하지 못해 같이 와서 예배 드렸다고 해요. 다음주에도 계속 예배 드릴 수 있기를 ( ^^ 담주에는..알쥐? 얼굴~ㅋ)
영수언니는 살이 쪘다고 합니다 - ^^ (올~~~ / 아직 티가 안나지만..) 암튼, 언니는 쉬다가 일을 해서, 충전되서 그런지 가뿐히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몸 사려가며 일 했으면 좋겠어요~ ^^
음..이번주에는 각자 키워드로만. ^^;; (이해바래요~ 일이 산.더.미.^^:, 돌 던지는건 금물-)
주아 - 엄마. 큐티. 나눔. 아빠. 애통. 죄. 죄 고백, 이혼생각. 정죄. 순종. 미루기.
선미 - 영아부 아이들, 기쁨, 부부싸움, 악영향, 롯떼월드, 친구, 예전교회, 목사님, 바리새인, 보수적, 율법적, 영적교만, 그루터기, 흩어짐, 수요예배.
수민 - 친한동료 사표, 직장 분위기, 이직고민, 프린터, 일본여행, 일대일 양육, 룸메이트, 의사소통.
영수 - 진상손님, 강아지 장례, 성품, 원장님, 행패, 속상함, 회식, 의사소통, 수요예배, 목장, 목자, 기도.
- 허기진 배를 음식으로 채우듯이, 우리들 공동체, 목장에서 말씀으로 나눔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의 중보로, 우리의 마음이 팍팍, 꽉꽉- 채워지길 바래요.
모두, 주일에 또 만나요- ^^ / 기.도.해.주.세.요. 플리즈- ^^
기도제목
수민
1. 오래 지낼 수 있는 룸메이트, 잘 구해지도록
2. 다양한 소통의 방법, 찾을 수 있도록
3. 직장문제, 인도해주시길
4. 오사카 여행,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인도해주시길
5. 양육과제 잘 준비하도록
선미
1. 새벽, 출근 직전에 일어나서 기도할 수 있도록
2. 수업, 집중해서 잘 듣도록 (10월 말 - 중간고사 대비 잘 하도록)
3.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집중 되는 시간에 할 수 있도록)
주아
1. 중간고사 문제, 기한내에 준비해서 잘 제출할 수 있도록
(스트레쓰 젤 많이 받는 듣기녹음 파일, 녹음 잘 할 수 있도록)
2. 부모님과 큐티 나눔, 일주일에 한번 하도록
3. 지체들 위해 중보하도록
영수언니
1. 병원에 보호자와 진료문제로 마찰이 많은데,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2. 아버지 건강문제로 검사 받으시는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3. 맡은 직분에 자유하고 자책하지 않도록
참! ^^ 지금 미국에 있지만, 예전 목장 “황미려(78또래)” 자매의 결혼식이 이번주 토요일에 있어요.
(물론 미쿡에서요. ^^ ㅋㅋ, 영쑤언뉘랑 같이 뱅기타고 쓩- 날라가고 싶으나, 환경여건상,
마음으로만 기도하고, 일케 목보에서라도 축하~!! ^^ 메세쥐를 보냅니다)
“황미려”자매님을 알고 계시는 분들, 많이들 축.하.해.주.세.요.
신결혼 하는, 10월의 알흠다운 신부, 우리 미려~ ^^ 축.복.합.니.당~ 축하해~!!
( 부러우면 지는게 아닌, 가는거- ^^ㅋㅋ 신부는 미려인데, 제가 왜 설렐까요-.^^;;)
암튼 우리 ^^ 미려의 결혼예배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