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0/2 깨어라 요한계시록 3:1-6
#65279;1.살았으나 죽은자였다.
-겉은 화려하나 속은 썩어있었다.
-편안함과 안인함의 시험에 넘어진 사데교회.
2.이 교회에서 온전한 행위를 찾을 수 없었다.
-주님은 내 행위들을 다 아신다.
-누가 봐도 살아있는 훌륭한 봉사와 예배 찬양이 있었지만 한 가지도 온전한 것은 없었다.
3.회개하라
-아무리 난공불락의 천연요새도 잠을 자면 끝! 함락당하고 만다.
-그 자체가 세상이었던 사데교회는 회개해야 할 것이다.
4.합당한 자는 있었다.
-그루터기를 꼭 남겨주시는 하나님
5.이기는 자의 상급이 무엇인가?
-그 이기는 자가 한 사람이 되어도 구원을 이루신다.
나눔
이번 주에는 송민창전도사님과 함께 나눔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목자님 曰
->역시 처방의 질이 다르다..^.^
전은영목자
-말씀을 들으면서 자꾸 내 적용이 되지 않는다. 내 적용이 될 수 있도록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도록 해야하겠다.
이윤주
-학교 사람들에게 나는 착한 사람이다. 하지만 내 안의 악이 있음을 고백한다.
나는 착한 사람이 아닌데 다른 사람들 눈에 착한 사람으로 내비치는 것이 괴롭다.
가식같은 생각도 들면서 내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도 다른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나도 모르게 너무 괴로운 이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성품이 착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좋게 생각하고 자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자기 안의 있는 악한 것은 목장에서 보이자. 목장 식구들은 언니의 악함을
믿어주겠어요^^ㅋ
김주희
-박사까지 따고 온 과장님은 나보다 경력도 없으신데 일을 너무 잘하신다.
가끔 시기가 나기도 하지만 내 부족함을 보며 회개하게 된다.
대학 동문들을 만났다. 돈걱정 없는 그들을 보며 나의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남들은 남자만 잘 만나면 만사형통이라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면
그냥 어이가 없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것들을 부러워하는 나의 부족함을 회개한다.
말씀으로나마 조금은 회복이 되는 나를 보며 주님께 감사드린다.
최수미
-오늘 말씀중 가장 센 안일함에 무너진 사데교회를 보며 나의 안일함과 나태함을 보게
되었다.
늘 tv드라마에 푹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바보가 된 나를 보며 속이 상했는데
고쳐지지 않아 더 힘들었다.
지금은 고난이 오지도 않아 편안함 속에서 주님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된다.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을 하며 책보는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주님과 만나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며 보내야 할 것같다.
기도제목
전은영
-말씀안에서 내 죄 볼 수 있기를
-안일한 내 삶 속에서 은혜찾기를
-천연요새같은 내 동생 언니에게 애통함 가질 수 있길
-회사 이직에 대해 기도로 준비하기.
-여동생이 10월 16일 전도축제때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가족과 직장 내에서 중심잡고 서있길.
-tv줄이고 책 보기!
-경건의 시간 지킬 수 있길
-아버님과의 관계회복
-과장님에 대한 시기 안부리고 남에게 보이려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졸전준비마무리잘하기
-결혼준비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되길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송민창전도사님
- 말씀적용으로 날 살리심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 생활예배 사모할 수 있도록
- 쉬는 때에 가족들과 잘 지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