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먼저 출석 ; 희망언니 , 노영미 87, 정소미 87, 김민희 89, 정예원 89
<깨어라>
요한계시록 3장 1절~ 6절 말씀을 듣고
각자 마음에 와닿았던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희망언니 ; 교회에서 주신 직분을 내 열심으로 섬긴 것 같아 찔렸다.
기름을 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다.
영미 ; 일대일 양육교사와 부목자 그리고 유치부 선생님을 섬기면서 말씀의 은혜보다는 내 열심이 앞섰다.
하나님께 담대함을 구하고 은혜의 말을 전하도록 하나님과 다시 관계회복해야 할 것 같다.
요새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 가족을 위해 기도 해야 할것 같다.
민희 ; 사람을 의지하는 내 연약한 모습이 많았지만 이제 그 부분에서 깨어서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필요 할 것 같다.
기도제목#65279;
희망언니 ; 말씀안에서 가족들이 예배가 회복될수 있도록.
오빠와 여자친구가 주일 성수 지키고 예배가 회복 될수 있도록.
시간 관리 잘 하도록 .
행정직 서류 제출 했는데 주님의 뜻대로 되도록.
영미 ; 부목자, 일대일 양육교사, 유치부 교사, 맡은것 책임있게 할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우리 가족 모두 (아빠, 엄마 , 동생(수험생)유미 예배가 회복 하도록.
시간을 안일하게 보내지 않도록.
민희 ; 우울감이 회복될수 있게.
아빠, 동생과의 관계회복.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사 3급 시험 11월달에 보는데 준비 잘 할수 있도록.
편입공부 잘 할수 있게.
사람을 의지하기 보다 하나님께 더 나아갈수 있는 지혜를 구하도록.
소미 ; 경제적으로 힘든 가족이 지치지 않고 일어설수 있도록.
이번주 남동생이 군입대를 했는데 군생활 잘 할수 있도록.
저희 목장은 출석을 희망언니, 노영미, 김민희, 정소미, 정예원, 이렇게 총 5명이었는데
소미와 예원이는 개인 사정으로 중간에 가서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만 나눴습니다.
요번주에 못나온 애림이와 정미와 민희를 다음주에는 꼭 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