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 요약을 생략 하고 나눔 기도 제목만 올립니다.
희정 - 몇일전 친구가 이혼을 할것 같다는 전화를 받았다 제일 친한 친구 이기도 한데 난 이 친구가 잘안#46124;으면 좋겠고 속으로 계속 이혼해라를 외치고 있었기 때문에 덜컥 나때문에 결국 이혼을 하게 되는건가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이혼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있다. 혹시나 내가 우리교회 나오라고 해서 이혼을 안하게 되는것도 싫고 이혼을 하는 것도 싫다 내가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 새삼 느껴졌고, 무시 할걸 알면서도 친구한테 교회 나와 보라고 했는데 친구는 싫다고 했다.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책을 전하기라도 해야 겠다.
지난주 설교 부터 목사님 설교 나에게 계속 회개하라고 말씀 하시는것 같다. 일대일 양육교사를 하면서 내 이야기를 하고 회개 하면서 나를 직면해야 할 때가 온것 같다.
현주 - 나도 안믿는 친구가 잘안됐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다 학교 동기들이 나보다 잘나가는 걸 보면 화도 질투도 한다. 그래도 목사님 책을 주는 적용이라도 하니 다행이다 .무시 당해도 이번 전도 축제 때 친구를 데려 오는 적용을 꼭 했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꼭 양육교사를 잘 끝내고 회사 때문에 힘들겠지만 끝까지 잘 할수 있도록 같이 기도 할테니 숙제는 빼먹지 말고 꼭 다 해서 내길 바란다. (우리는 이번에 사고쳤으니 기필코 수료 해야 한다 ㅋ)
경화 - 한달 전부터 부서를 옮겼는데 같일 일하는 직원이랑 너무 안맞아 힘들다. 원래 회사에서 평판이 좋은 사람도 아니고 혼자 다 일하는 척 ,은근히 나에게는 잡일만 시키고 제대로 일을 안가르쳐주고 나에게 공유해 줘야 하는 업무가 있는데 내가 아닌 다른 윗 상사랑 상의 해서 결정하는 일이 생기면서 의도 하지 않게 자꾸 부딪치게 된다. 다음주 에 보고서를 내야 하는데 나를 위하는척 자기가 하겠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나를 무시하는것 같고 일 다한척 생색내는것 같아 화가 난다. 얼마전엔 차장님한테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한걸 듣고 억울한 마음에 차장님에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에 대해 얘기 했다.
현주 - 같이 일하면서 힘들겠지만 그 사람에 대해 나쁜 마음보다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서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너땜에 나도 힘들다 하지 말고 그 사람을 왜 내 옆에 두셨는지 생각하고 그 사람을 통해 나 자신의 모습을 봐야 한다.
기도제목
희정 - 전도축제에 오빠랑 친구를 데리고 오고 내죄를 보며 회개 할수 있도록, 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항상 기도 하도록
양육교사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끝낼수 있게
경화- 엄마 건강, 남자친구 분별, 내죄를 보고 남을 판단하지 않도록
현주- 나만의 로맨스를 그만 만들고 케익군을 내려 놓게, 동생구원, 말씀으로 깨어있길, 내죄를 먼저 보고 상황의
합리화 시키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