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3:1~6 ‘깨어라’
서론 : 겉만 화려한 사데교회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나님께서는 냉정하게 평가하셨다.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 자로다
1) 사데는 수직으로 된 암벽으로 되어 있으며 전략적 요충지이고 염색업이 발달했으며 사금이 나와서 부요한 도시이다.그러나 유대인의 핍박이 전혀 없고 아무 환란도 없는 ‘편안함’ 때문에 무너졌다.
2) 육적인 죄인,도덕적인 죄인보다 영적으로 소통되지 않는 자는 일곱 성령이 다 도와도 힘들 정도로 돌이키기 어렵다.
2.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 (2절)
1) 사데교회는 돈,시스템 등 교회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을 갖추었으나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었다
2) 중세교회는 돈 받고 면죄부를 팔았으며 대리석,금으로 화려하게 꾸미고 정작 성경은 자물쇠로 채워 못 보게 할 정도로 타락했다.
3. 깨어나려면 회개하라(3절)
1)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 다 참여하고 전도까지 하더라도 ‘내 죄를 보는 습관’이 안되어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2) 예수 때문에 돈도 싫고 권력도 싫고 세상 모든 것을 끊을 수 있다는 고백이 나와야 한다.
4. 그럼에도 합당한 자가 몇 있더라(4절)
1) 흰 옷 입은 사람 : ‘나는 죄인이다’,‘나는 날마다 주님과의 동행이 필요한 자다’라고 외치는 자
2) 죄는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나는 것이다.
5. 이긴 자들에게 상급을 주심
1) 어떻게 하면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나?
- 날마다 똑같은 붕어빵을 팔지 않는다는 대학교 앞 붕어빵 장수처럼 ‘어떻게 하면 가족들을 전도할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믿음을 늘려갈 수 있을까’라고 날마다 새로운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 귀한 나눔
@ 박수동 목자님(75) : ‘어제와 같지 않고 새로워지라’라는 말씀에 찔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회사 사장님이 10월 중에 가게 낼 준비하라는 제안을 막상 하자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기존에 하던 일(옷 단추 도매상)을 접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고민이 많이 되네요
@ 김경석 형제님(75) : 환경이 편해지니까 목장도 빠지고 ‘빨리 집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요즘 신앙생활이 느슨한데 오히려 부대 내에서는 제가 열성적인 성도라고 소문이 나서 ‘신앙생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김상수 형제님(78) : 양육 받는데 책을 펴자 엄두가 안 났습니다.진도를 나갈수록 두꺼운 책이 기다릴텐데 말이죠.1과 숙제에서 간증문 작성하며 여러 가지 죄(자기학대,음란...)를 적었는데 막상 회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현재 제 자신을 스스로 평가하자면 지금은 죽은 자이나,숨을 불어넣고 있는 과정으로서 양육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한주 형제님(73) : 말씀 들으면서 형,누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특히 ‘말씀이 안 들린다’며 교회에 안 나오는 형에게 ‘3번만 나와달라’고 권유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김준형 형제님(77) : 목장 끝나고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데 술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아직 말씀 용어가 어렵고 행함이 쉽지 않습니다.
@ 이수호 형제님(77) : 목요일에 본점에서 일손이 달리니까 오후출근하라는 지시를 받고 온갖 스트레스가 밀려왔습니다.손님 별로 없고 편한 분점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교통비 써가며 쉬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하려니 짜증이 난 것입니다.더구나 그곳에는 사이가 아주 안 좋은 여직원 하나가 있는데 역시나 힘든 하루를 간신히 버텨낸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퇴근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이상하게도 평소 식어있던 창업준비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고 사데교회처럼 편안함에 안주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역시 너무 편한 환경보다는 적당히 힘든 환경이 영적으로도 건강함을 주나 봅니다.
- 손한석 형제님의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십니다.형제님은 병원에서 간호하시다가 목장 끝날 무렵에야 오셨습니다.아버님의 쾌유를 위해 목장 식구들 모두 중보기도 합시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가게 독립문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이수호 형제 : 1. 가족구원 2. 창업준비 잘 하게
손한석 형제 : 가족구원
김준형 형제 : 말씀 잘 들리도록
김상수 형제 : 1. 양육 과제물 더 열심히 하도록
2. 비염,불면증 등 건강관리 잘 하게
강한주 형제 : 성령이 임하셔서 마음이 움직이게
김경석 형제 : 1. 대대전술훈련 준비 잘 하도록 2. 믿음생활 잘 할 수 있게
김성우 형제 : 캠프 잘 갔다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