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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주일 예배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3:1~6
깨어라
사데교회를 향해 “깨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이렇게 말씀 하실까요?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자라고 하십니다.
전략상 요충지인 사데는 난공불략지역으로 모직과 염색이 성행하여 화려한 옷입고
늘 편안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마귀의 시험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핍박과 이단의 시험 그리고 안일함의 시험이라고 하십니다. 활기차게 명성이 가득한 사데교회 그래서 예수만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지 않아 살아도 죽은자라고 하시는것입니다.
게다가 사데교회에서는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고 하십니다.
교회로서는 잘나가고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만 온전한 행위가 없으니 죽어가며 꺼져가고 있습니다. 행위만 있는 예배가 안되도록 #44421;건히 일깨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주님은 회개하라고 일침을 주십니다.
나의 구원 복음을 어떻게 받았는지 돌이켜 보며 생각하고 회개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도둑같이 임하는 주님의 때는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구원은 철저히 개인구원입니다. 모두 주님 오실날을 준비하며 나의 기름을 늘 예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랑오실 그날에 천국문에 들어가겠죠~~^^
이쯤 되니 그루터기 남겨 주시듯 몇 명의 깨어나 있는 합당한 자들이 있다고 하십니다.
싸그리 훌트시더라고 남겨진 몇 명을 칭찬하십니다.
편안한 생활가운데 힘들게 복음을 지키는 몇 명.....다들 이 몇 명을 #52202;#52202; 혀를 찾겠지만
이 몇 명은 그들의 죄를 회개하며 믿음을 지키니 이렇게 챙겨 말씀해주십니다.
자기의 옷을 더럽히지 않은 이들을 위해 흰옷을 입고 당신과 같이 다니며 이기는 자라 칭하
시며 상급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올라가도록 주신 흰옷 깨끗하게 잘 유지하며 늘 깨어있자구요~~~~~
이 번주 저희 목장에 윤현중 강도사님의 방문이 있으셨습니다.~~
때마침 주실이가 윤영실 자매를 목장에 초청까지 해주어서 더욱 은혜가 되었답니다.
음.... 한 마디로 강도사님의 포스와 말씀은 정말 혼을 쏙 빼어 놓으셨습니다.
목장에 새로 방문하신 윤영실 자매님 앞으로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서 다시 뵐수 있기바래요
다시한번~~~~환영합니다!!!!!!
두 시간이 넘는 긴 나눔에 가장 인상깊게 남는 말씀올릴까 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악도 만드시지 않으십니다.
악은 우리 죄인의 악입니다.
절대 악을 조장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나에게 주시는 악의 사건가운데 있는 것들을 우리는 왜 하나님 이렇게 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어떠한 악도 조장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다만 우리의 악이 그렇게 하나님 탓을 하는것이라고 하십니다.
사건 가운데 그것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회개하고 적용하는 우리들 공동체
위혜정 목장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긴 나눔 끝에 각자 기도 제목을 나누지 못하였네요!~
다들 깨어서 남겨진 겨자씨 믿음이라고 그것을 보시고 위로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시는 상급을 위해 한 주도 악의 사건에서 구분 잘하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승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