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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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1. 늘 새로워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늘도 강민정 목장은 새로웠습니다. ^.^v
Dress code, Blue Golden Beige★
흰색 옷을 입었어야 한다는 아쉬움 ㅋㅋ 강박부목의 끝나지 않는 문자적 적용 ㅋㅋㅋ
#2. 말씀요약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ardis write:
1. 살았으나 죽은 교회.
These are the words of him who holds the seven spirits of God and the seven stars. I know your deeds; you have a reputation of being alive, but you are dead.#65279;
- 환란도 시험도 핍박도 없었던 형통하고 형통하던 교회, 편안함과 안일함의 시험에서 무너짐.
- 영이 죽은 것. 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영적 교만,
그래도 이 죽은 영을 살리시고자 하나의 영이 아닌 일곱영으로 붙드시는 주님.
2.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하심.
Wake up! Strengthen what remains and is about to die, for I have not found your deeds complete in the sight of my God.
- 주님의 두가지 명이 있었으니, "일깨우라!" 와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하라".
- 죽음은 영적인 죽음을 의미.
- 그들은 행위(deeds)가 많았음. 행위가 없는 교회가 아니라 돈이 많았기 때문에 건축, 성가, 찬양, 기도 모두 화려하고 경건하게 하였으나 병든 신앙생활을 하던 중세의 암흑시대로 돌아감.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편안하고 이제 싸울 대상이 없어져 감격이 식어지고, 스스로 허탈해짐)
- 온통 주님의 일과는 상관없는 일만 하고 있으니 '꺼져가는 불빛'이라고 하심.
3. (그들이 살길은?) 회개하라.
Remember, therefore, what you have received and heard; obey it, and repent. But if you do not wake up, I will come like a thief, and you will not know at what time I will come to you.
- obey : 지키다 = 순종하다(회개에 가장 중요한 자세. 돌이켜야함.)
그렇지 않으면 구원보다는 심판의 의미로 주님이 나타나실 것.
- 그들에게 도적같이 임하시는 것이 인간적인 시간을 끊어주실 수 있는 것.
- 오늘 본문의 내용은 종말의 때에 섬김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개인의 구원문제로 보아야함.
- 사건이 오는 것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나를 살리시려고 주신 것임.
4. 그러나 합당한 자들도 있음.
Yet you have a few people in Sardis who have not soiled their clothes.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 그들의 삶이 지속적으로 새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주님 밖에 없고, 나는 죄인이다."라고 외치는 자가 합당한자.
- 죄는 날이 갈수록 더 생각나는 것이 특징인데, 이것이 회개임.
가지치기를 끊임없이 해가며 그루터기만 반드시 남기시는 주님.
5. 이기는 자 어떤 상급을 받는가?
He who overcome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his name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his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
- 생명책에서 이름을 흐리지 않겠다 하심.
- 어떻게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을까? 날마다 새로워야함. 내가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짐. 마음만 가져도 QT와 목장과 섬김과 가르침의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것. 예배가 회복되어야함^^ㅋ
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3. 나눔요약
민정 목자 - 지난주까지 컨디션이 이상하리만큼 괜찮았다가, 이번주 갑자기 몸이 아팠던 것. 죽은 나의 영을 깨워주시려고 주신 사건임. 나의 여전한 일중독을 보게하셨음. 몸이 아픈 가운데 회사일들은 별탈없이 잘 해결되고 진행될 수 있게 해주셨음. (이번주는 BF말고 교회친구랑 '도가니' 보셨대요 ㅋㅋㅋ 목보에서...민정언니 사생활 노출이 거의 연옌급?! 언니 쏘오리♡ 대중은 언니를 원하고있어~ㅋㅋ)
옥현언니 - 일대일양육 1주 무사히 마쳤음!! 사모하는 마음으로 한 것이 아니라 나의 열심으로 했다고 회개하심.ㅠㅠ 토요일 양육인데 목욜밤새고 숙제 다하고 출근하셨대용~ 대박성실, 고등성실. 나는 성실하지 않은데, 성실하다는 얘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 것이 부담스럽다. (민정: 옥현이는 성실에 대한 기준치가 남들보다 높은 것 같다. 넌... 성실해. ㅋㅋ)(얘기가 흘러흘러 자존감에 대해서도 나누게 되었는데, 현아C언니가 선물해준 책 다 읽으셨답니다...ㅋㅋ 지금 삶에 감사하고 기쁨이 있다면 자존감이 있다는 문맥에서, 옥현언니 자존감 지수 OK판정^^ㅋ)
보현 - 부목자모임 다녀옴. 전목자의 섬겨주심을 뒤늦게 알게되고 너무 미안했음. 양육교사훈련 수업 후 그간 양육과 나눔으로 나를 많이 자유케 해주신 하나님에게 내가 드린 것이 감사함이 아닌 교만함. 숙제.... 너무 잘해감 ㅋㅋㅋ. 이번주는 오랫만에 아빠의 폭언사건이 있었음. 성질이 급한 것은 성향이 아니라 교만 때문이라는 생각 하게됨. (여전히 아빠는 미안한지 그렇게 ㅈㄹㅈㄹ할 땐 언제고, 오늘 저녁 요리해주심...OTL)
#4. 기도나눔
천옥현
1. 일대일 양육, 내열심 아니고 은혜로 기도하며 (동반자도 함께) 갈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팀이 정기적으로 바뀌는데, 이번에 바뀌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잘 할 수 있도록.
3. 아빠의 영육건강과 엄마의 구원
강민정
1. 생활예배 잘 드리면서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건강회복
3. (몸을 더 챙겨야 할 지금의 때,,,^^) 이런 때에도 힘#48820;고 일 할 수 있도록.
안보현
1. 양육교사훈련 가서 다른 사람 나눔 잘 들을 수 있도록.
2. 비전과 학원 재계약문제 기도하며 가도록.
3. 성질을 늦추고 인내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