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깨어라...>
오늘은 말씀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고 여겼다...
사데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질책이 꼭 나더라... 살았으나 죽은 자라고 말씀 하시는것 같았다...
새로운 식구가 한명 온다고 했었는데... 못오고 연전히 지영목자와 성은이 나... 셋이서 나눔을 하였다.
성지영 목자(83)
1부예배때 사데교회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죽지 않고 살았는데..?! 라며 남얘기로 들렸다.
왜냐면 요즘 예배드리고 목자직분 감당하는 이 모든게 좋고 감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문득 생각하니 실제 나의 생활예배가 죽었었고... 적용이 없다는것이 생각나니...
내가 살았으나 죽은자가 맞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한다.
학교 행정실 조교로 함께 일하고있는 동생이 한명있는데 모태신앙으로 태어난아이라고한다.
교회는 다니지 않고있어 늘... 복음을 증거해야함에도 그냥 함께있으면서 세상적인 이야기 고민들...
얘기하면서 시간을 함께 보내기 일수라고...
처음 대학원 졸업전에는 이아이가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고한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복음에 무뎌진 모습이 깨어있지 못한 모습이 라는 생각이 밀려오기 시작했다고...
언니가 얼마전 이사를 했다.
엄마가 이사간 언니집에 가신다고하셔서 함께 갔었다고한다.
가니 언니랑 형부랑 이사하면서 힘들었는지 티격태격했었던 모양이다.
엄마가 집에 돌아오시면서 "니 언니랑 형부가 부부목장에 나가야할텐데..."
그 말을 듣는데 언니와 형부가 부부목장에 안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언니와의 비교의식으로 힘들었는데...
유일하게 엄마와 소통되고 인정받을 수 있었던것이
우리들교회말씀으로 엄마와 대화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었는데
언니, 형부가 오면 그것마저 뺏기는것 같다며 싫었다고한다.
본인이 얼마나 악한지 가족들에게 이기적인지 볼 수 있는 계기 였다고한다.
너무 말씀을 잘 깨달으시는 목자님... 존경^^
김성은(91)
요즘 양육교사 훈련 받고있는데 숙제가 장난이 아니라면서 잘 준비해 가고싶은데 힘들다고 말한다.
그래도 토요일 숙제 이후 처음 모임에 일찍 갔었다고... 본의 아니게 갔지만^^ ㅋㅋ
분당 식구들이 없어서 조금은 어색하고 그렇단다... 좀 있음 다 친해질 수 있는 성은이라는걸 아는데!! 엄살은!
운전면허 학원은... 혼자 등록하기 그랬는지... 11월에 함께 등록할 친구가 있어서 그때 한다고~~ ㅋ
본인은 신화리살고 전도했었던 친구는 창용리에 산다고 모임때마다 얘기한 친구가 있다.
이번 10/16 전도축제때 한번만 가자고 가자고해서 오기로 약속했다고한다.
성은이의 순수한 복음에대한 열정이 보여서 좋았다.
주제큐티를 하면서 한가지 적용하기로한것이 아빠가 일끝나고 집에 오시면
웃으면서 들어오셨어요?! 인사하는거라고 한다.
억지 웃음을 보이면서 적용할때도 있지만 아빠가 시키는 일도 군소리 없이 한다는 성은이...
어린 나이임에도 말씀에대한 적용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 주님이 안이뻐할 수 없는 아이인것 같다.
성은이는 하루빨리 아빠를 하나님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한다.
우리들교회와서 아빠에대한 애통함이 생겨진것 같다며 감사하다고...
하나님이 우리 성은이의 이쁜 적용과 삶... 기도를 응답하실것을 믿는다.
신햇님 부목자(82)
날마다 넘어지고 깨지면서... 깨어지지 못하는 나의 마음을...
생활예배 잘 못지키고 여전히 힘들어하는 나를 오늘도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책망해주셔서 감사하다.
뒤는게 남자친구로 인해 맘이 아파서 많이 힘들어하는 나에게 지영목자는
너무 단칼에 잘라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지금처럼 공동체 잘 붙어있으면서
흘러가듯이 가라고 얘기해주었다. 그렇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공동체 붙어있고... 말씀을 듣게하시는 하나님 은혜아래 있는것!!
그것말고 내가 할 수 있는것이 없다는것을 알았다.
죽어있는 나의 영혼과 삶에 하나님이 깨어나라고 하신다.
신랑을 기다리는 미련한 처녀같은 나의 모습을
슬기로운 처녀인 우리 목장 식구들이 깨닫게 해주는것같다.
너무 귀한 우리 목장식구들... 사랑하고 감사하다.
<기도제목>
김성은---> VIP이희은(창용리 친구) 전도할 수 있도록. (친구 아빠의 구원도 함께)
성은이 아빠구원.
양육교사 숙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엄마가 많이 아프신데 하나님 만져 주시도록.(자가면역증.. 갑상선, 류마티스까지)
성지영---> 중보해야할 사람들을 위해 시간내어서 중보 할 수 있도록.
언니, 형부 부부목장 나올 수 있게 진심으로 기도하도록.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대순진리회(이단)다니는 동생이 자꾸 연락옴.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신햇님---> 공동체 잘 붙어있으면서 힘주지 않고 순리대로 갈 수 있도록.
진로문제~(회사, 꿈 등등) 기도하며 가도록.
건강(무릎이 많이 아픔)
사데교회와 같이 죽어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예배를 간절히 사모해서 흰옷을 입을 수 있기를...
늘 새롭게 무엇이든 같은 맘으로 지겹다하지 않고 새롭다고 하며 이길 수 있는 우리들 청년부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