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불안정하고 약점이 많지만 점차 성화되어가는 일곱 교회의 예시를 통해 각 교회가 겪는 환란과 사건은
각자 교회의 약점을 바로잡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도아디라 교회의 음행을 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갚으시고, 그 ‘음행을 용납한 행위’를 갚으십니다.
또 회개를 거절했으므로 행위대로 갚으시고 마지막으로
남은 자에 대한 약속으로 새벽별이신 예수님을 상급으로 주신다 하십니다.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연희가 와서 반가웠습니다. 짝짝짝
다들 약간 처지고 침체되었던 한 주를 보냈다는 우리들의 푸념을 들으시고는 주희 목자 언니께서
목자가 잘 살지못해서 그런 것 같으시다며 목자가 리더로써 목장 식구들의 영적 상태에도
미치는 영향을 다시한번 많이 실감하고 반성이 되신다고 하시고 체휼해 주셨고
목장식구들 공통적으로 생활예배가 잘 안 드려지고 있는 요즘이 우리들의 “다운의 시기” 인지 되짚어 봤습니다.^^;
이런 시기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상태는 오래가지 않는 게 이롭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소중히 붙들고 전진하자고 권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알고도 저지르는 죄 뒤에 뒤따르는 무거운 책임과 신앙 생활하면서 자기관리도 꼭 필요하다는
말씀도 나눴습니다. 회개를 촉구하시는 설교말씀에 우리는 각자의 죄를 발견했을 때 반응이 어떠했는지
나누고(대부분 극도로 바닥까지 치는 사건을 경험하지 않는 한 죄를 보고도 그것이 죄인 줄 깨닫고만
지나가는 소극적인 반응에 그쳤던 우리들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도 바로바로 회개하고 오늘 회개거리가 있다면 자기 전 꼭 회개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기도제목
은경: 주위 친구들의 순탄한 환경에 부러운 마음과 생색이 많이 들지만 있는 그대로,
그리고 나는 그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요새 영적으로 힘든 문제의 원인 찾을 수 있도록.
친구들의 연락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또 외롭기도 하지만
생활예배 잘 드리고 자기관리 충실할 수 있도록(우리가 있자나 은경아~ ^^^^)
연희: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게(퇴근 후 미드 한편으로 마무리하는 요즘 생활패턴을
나눠 주셨는데 제가 듣기에는 아주 바람직해서 놀랐습니다.^^;), 회사생활, 진로에 대해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있고 다잡고 싶은 욕심이 진정되도록(진로에 대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은 아직 사회초년생인 우리들에게 어쩌면 당연한 마음이므로 이 과정을
인정하고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고자 하는 여유를 가지면 좋겠다고
주희 언니께서 말씀 해주셨습니다.)
주은: 정체된 상태인데 우선순위 잘 세우고 생활예배 지키기, 부모님 목장 등록하시도록 옆에서
잘 도울 수 있도록, 비전, 회개하는 한 주 되도록
주희언니: 목자로써 제대로 된 신앙생활(잘 서 있어서 직분에 충실하게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취직+이사 문제, 요즘 생색과 혈기가 많아졌는데 없어지도록, 영적후사 잘 낳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