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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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전도사님 우리 목장 부흥했다고 좋아하셨는데 선영언니와 저는 정색을 하며
우리가 부흥하는 것이 좋은 현상이 아니라고? 제명되어야 할 목장이라고 불끈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정말 불쌍합니다. 추석도 지나고 한해가 가는 것이 서글프지만
선영언니가 선물한 책갈피가 우리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증거샷은 다음 목보에 올리겠습니다.
각자의 캐릭터를 그린 책갈피를 보고 맞추는 사람에게 상금을 줄까? 부목자는 댓글을 보고 상품 생각해 보겠습니다. #65279;
주일말씀-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지상의 교회는 언제나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지상교회의 불안정 때문에 우리의 구원이 불안정한 것은 아님..지상교회는 약점도 있고 불안정하지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되는 과정에 있음.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겪는 환난은 각자의 약점을 바로 잡기 위해서이다. 우리 각자도 교회인데, 우리의 약점을 바로 잡기 위해서 환난을 받는 것이다.
두아디라는 교회는 팍스로마나 시대에 군사도로가 통상로가 되어 길드가 조직. 구리, 세공업, 염색업이 대표 상업이었고 각 동업조합은 수호신을 가지고 있었고 정기적으로 그 우상에게 잔치판을 벌임. 그래서 수호신을 섬기면서 음행을 하지 않으면 경제적 위기가 오는 상황임. 다른 교회처럼 핍박이나 환란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죄악이 가장 심한 곳으로 .작은 곳에서 죄악이 관영할 수 있음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갚아 주시는가?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18절: 3가지 모습으로 소개. 그 눈이 불꽃 같다고 하신다. 청동제련소가 있는 그 곳은 청동과 제련소가 익숙한 광경. 두아디라의 음행을 주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보고 계심. 빛난 주석 같다고 하시는데, 많은 시련과 고난에서 연단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두아디라의 죄질이 심해서, 빛난 주석과 같은 발로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는 표현. 또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하셨는데, 유일하게 계시록 교회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한 이유는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를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 주일은 주일로 불러야 함.
2_1.어떤 행위를 갚아주러 오셨는가?
#9461;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다고 하셨다.#65279;
19절: 주님을 위하여 많은 사업을 했고, 사업은 행위라는 뜻. 하나님을 섬기고 참고 인내하는 행위가 아주 많다고 하신다. 섬긴다는 것은 자신에게 책임감이 없어도 보살피고 도와준다는 뜻이다. 종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입장에서 섬김.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이런 섬김으로 섬긴 것이다. 교회 다니면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예배만 드리는 것이다. 이 어려운 사역을 할 적에 불꽃같은 눈으로 나도 모르는 행위를 기억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봉사를 다 기억하고 계신다.
두아디라의 섬김은 처음보다 나중이 더 많다는 것이다. 너무나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장하는 좋은 교회임. 그러나 에베소 교회가 정통신앙을 유지하려고 하면서 처음 신앙을 버렸고 두아디라 교회는 처음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정통신앙을 버리게 됨.
#9462;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20절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음. 자칭 이세벨이 있어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두아디라 교회의 칭찬거리를 무색하게 만듬. 진리의 여섯 가지 행동이 이단을 용납함으로 초토화. 교회를 사랑하면 이단에 갈 수 없음. 우리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우리가 택한 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단에 가는 것이다. 유리의 욕심이 우리가 이단에 가게 하는 것이다.
이세벨은 누구인가? 별명으로 이세벨으로 불렀는데 구약 이세벨과 똑같음. 영육간에 다 무너지게 함. 24절에 보면 사단의 깊은 곳을 알지 못한 자가 남은 자라,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해야 하는데 사단의 깊은 곳에 유혹을 받아 넘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단의 깊은 것이 무엇인가? 절을 하면 안되는데 이세벨이 와서 교묘한 논리와 이론으로 먹어도 된다. 우상에게 절해도 된다. 그것이 얼마나 그럴듯한지 성공, 기복, 우리가 잘 먹고 잘 살라고 예수 믿는 것이지 너무나 그럴듯하게 너무나 이론과 논리와 말씀으로 꼬였더니. 나의 유익에 합하기 때문에, 죄에 노출 되어 있는 악하고 음란한 성도들을 아주 교묘하게 음행으로 이끌었음.
왜 이세벨이 영향을 끼쳤을까? 바알의 딸이지만 철저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이고 사단의 딸. 오늘날의 로얄 패밀리이지만 아달랴의 계보가 성경에서 빠짐. 이방인과의 불신 결혼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자녀를 세상 왕으로 만들고 싶어서 세상 왕과 결혼시키고 싶어서 너무나 노력한다. 하지만 이런 것 때문에, 나와 자녀가 예수님의 계보에서 끊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어떤 우상보다 무서운 것은 너무나 부러워하는 우리의 마음인데 쉽게 꾀임을 당하고 넘어감. 이런 우상에게는 죄의식 없이 자녀를 사랑하는 맹모우상으로 우리 모두에게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죄의식이 없음. 이세벨이 입으로는 예수를 말하고 있어 너무나도 무서운 편지를 써 주심 것임. 아이들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연습 연습 또 연습. 내 자녀를 잠시도 놀리지 말아야겠구나가 이세벨의 음행. 최고, 최고를 부르짖으며 최고만 된다면 무엇을 해도 된다고 교묘히 음행으로 꼬이는 것. 예수를 믿어도 보이는 게 있어야 한다고, 표적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예수님께서 이세대의 특징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정의를 하시는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것이 표적이다. 우리가 열심히 구하는 것 입시, 승진 병나든 거은 악하고 음란하게 살면서 구하는 것과 다른 게 없음.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 신앙을 구하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인 것이다. 사역자를 꾀어서 기복신앙, 성공복음을 뇌물과 타협을 하도록 계속 꼬드김. 하지만 십자가 지는 것 외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신다.
예수도 있고 말씀도 있는 초대교회가 얼마나 그럴듯했으면 넘어가겠는가? 교육열 끝에
2_#9463; 회개를 거절했다.
21절 회개할 기회를 주심. 이세벨에게 회개할 기회를 세 번 주셨는데 회개를 거절했고 처참한 말로를 보여 줌.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나 많음. 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단순하게 우리는 그저 회개해야 한다. 내 잘못이 생각나면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회개한 것을 가장 기뻐하심. 회개를 거부하면 안됨. 회개를 거절해서
3. 행위대로 어떻게 갚아 주시는가?
22-23절
그렇게 음행을 저질렀던 침대에서 하나님께 던진다는 것으로 침상이 병상이 됨. 회개치 않으면 큰 환난가운데 던지고 그의 자녀도 다 죽인다. 이게 행위대로 갚아주시는 것. 침상에서 병상으로 큰 환난으로 사망으로 감.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영적후손이 생기지 않음. 회개치 않으면 멸망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맨 마지막에 보니 침상에 던져져서 병으로 죽어가고 아무도 없는 것. 이세벨의 음행을 갚아주시겠다는 것. 다 왕들끼리 모여 있어도 구원이 없으면 끝인 것이다.
4.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심
24절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은 사람은 다른 짐을 지울 것이 없음. 음행을 하지 않음으로 직업을 뺏기고 그것 자체가 큰 짐이라 지울 것이 없음. 복음을 굳게 잡으라고 하신다. 내 삶의 터전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하나님의 일.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고 타협하지 아니하고 예배를 지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일이고 복음을 굳게 잡고 있는 것이다.
26절 내가 내가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있으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다. 또 27절 말씀으로 쳐서 죄를 깨트리는 철창 권세를 주심. 옹기장이 많았기 때문에 그 의미를 생생하게 느낌. 사단의 세력이 확 깨짐.
28절 새벽별을 주신다고 하신다. 새벽별은 예수님을 의미하는데, 예수님 자신을 나에게 상급으로 주신다고 하신다. 철창과 새벽별같은 권세는 왕적 통치와 같은 권세를 주신다는 것이다. 왕권을 받아 누리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음행의 죄는 철장으로 깨트려야 한다. 사단의 깊은 것은 알지 못해야 한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함. 우리는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려야 한다. 음행은 흔적이 없어서, 사단의 깊은 것으로 가면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너도 나도 죄를 짓는 것이다. 철창으로 음행의 문제를 깨트려야 한다. 얼마나 힘든지 새벽별이 된다고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모든 것을 말해도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긍정의 심리학>에서 교회의 본질은 죄를 사람들에게 선포하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성도들은 죄책감을 느끼는 것을 너무나 싫어해서 초대형교회가 성도들에게 맞춰서 대체할 만한 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긍정적 사고를 펼치게 된 것이다. 성경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목적이 성도를 만족시키는데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물질 세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만족시킴. 하나님의 관점에서 얼마나 죄인인줄 아는데 신경쓰지 않고 너무나 다정한것이 매력포인트. 교회나 기업이나 메시지가 똑같이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우리는 다 할 수 있다는 것만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면에는 숨겨져 있는 어두운 메시지가 있다. 내가 안 되는 것은 다 내 책임이다 라는 메시지가 있다. 다 내탓으로 돌리게 되니까 자비가 없는 세계를 승인함. 이렇듯 긍정 신앙은 무서운 것이다. 이게 이세벨의 음행과 비슷함.
-행위대로 갚아 주시리라 하시는 주님은 눈이 불꽃같고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셔서 우리의 행위를 갚아 주신다고 하심.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고, 회개를 거절한 행위가 있어서 병상과 큰 환란과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겠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음.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릴 때에, 철창권세와 새벽별의 영롱함을 주시고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실 줄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미현 목원
생활 예배 잘 드리고 qt 잘하기
아버지 병 완쾌 되도록
언니 가정이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신결혼
-선영 목원
기도 잘하고 말씀 잘 드고 예배 잘 드리기
회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성령으로 거듭나기
지원하는 회사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민아 부목자
퀴즈 잘보고 결과보고서 잘 작성하도록
qt시간 사수하기
일대일 양육교사 숙제 잘 하도록
-경민 목자
qt와 기도를 우선순위로 잘 하도록
동생 가정 우리들교회 정착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죄의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갖고 회개하도록
전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