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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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2011 . 9 . 25 쎄븐그램 에서 ....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 계 2 : 18 - 29 )
각자의 약점을 바로잡기위해 우리에게 알맞은 환란이 왔습니다
참신인 경배대상 임을 알려주기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
불꽃 같은 눈으로 계속 보시고 주석 발로 밟아 주시니 남아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섬김을 기억하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처음 사랑을 유지하여 정통신앙이 더해 집니다
그러나 표적을 좇는 이세벨의 음행이 있었으니
음행은 흔적도 없고 사단은 깊어 너도 나도 죄를 짓습니다
회개를 가장 기뻐하시니
내가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고백하여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회개를 안하면 영적후손이 안 생기는 멸망뿐이 없습니다
마른 막대기 같은 무익한 인생이 였지만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 열매가 있길 원하십니다
선민 : 직장에서 고객응대 일인데 자기 화에 혈기내는 모습에서 저의 모습 또한 그렇겠구나 인정이
생겼습니다. 서비스 점수를 깍일수 있는 상황까지 갔으나 잘 마무리도 되고 제가 성질나는 것을
자제하고 직장일을 순조롭게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전남친과의 관계도 하나님 안에서 길을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희정 : 미용실에 신천지 전단이 들어와 있었는데 보지도 않고 버린적이 있었는데 또 월요일 문을여니 주일에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것이 있어 펼쳐 보는데 말씀을 풀어준다는 내용의 집회 날이 적혀 있었습니다.
사단은 깊게 흔적도 없이와 무너뜨려 제 욕심을 건드려 넘어뜨립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무료하고 내
생각에 깊이 빠지는 요즘이 참 어렵습니다. 홀로 잘 싸워 올바른 생활 할 수 있길 원합니다
현실 : 직장에서 끊임없이 사고가 터지고 팀장과의 일이 교통정리가 안되어 윗질서에 한마디까지 하고는
회의때 공개적으로 않좋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예배 나와 말씀 듣고 나눌 수 있는 소중함을 느끼는
한 주간이였습니다. 직장일에도 문제점이 잘 드러나 마무리가 순차적으로 되길 바라고 설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감사 잊지 않게 해달라 기도하며 예배에 나와야 겠습니다
기도 제목
선민 : 어찌하려는 내 마음 빨리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 순종 하도록
전남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길
오로지 하나님 사랑으로만 가득차게 어떤 것도 들어오지 않게
기초양육 잘 나가도록
현실 : 하나님 뜻대로 회사에서 업무 감당 할 수 있도록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기도 하도록
가족 구원
전도 vip 초대할 인도함 받길
희정 : 말씀 잘 보고 기도 잘 하기
아빠 건강하시고 세례 받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