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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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늦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늦었네요.(ㅜ.ㅜ) 게으른 초짜 부목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10925 (요한계시록 2:18~29)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어떻게 갚아 주시나?
1.하나님의 아들이 그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2.1)어떤 행위를 갚아주시나? 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다.
참고 인내하고 섬기는 행위를 말씀하신다.
도움을 줄줄 모르는 사람이 도움을 받을 줄 모르는 사람보다 불쌍하다.
하나님은 나의 봉사를 다 기억하고 계신다.
용기내어 기도하자.
2)처음 행위를 유지하면서도 정통신앙을 버리게 한 것은 무엇일까?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20절의 행위는 19절의 6개의 두아드라의 칭찬받을 행위들을 버리게 한다.
성경을 비유로 풀이할 수 없다.
거짓말을 하면서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택한자는 절대 이단에 가지 않는다. 우리의 욕심이 이단을 가게 만드는 것이다.
20절에서 보면 잘 가르쳐서 꾀었다고 한다. 가르침은 중요하다.
사단의 깊은 것에 유혹을 당해서 넘어지게 된다.
이 가르침은 너무도 교묘해서 남북 이스라엘이 이세벨에 의해서 다 무너진다.
우리가 자녀를 세상의 왕으로 만들고 싶어하고 좋은 곳으로 시집보내고 싶어하는 것도 저가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다.(학벌, 재력)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쉽게 부러워하고, 우너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자식을 위해서는 전혀 죄의식을 갖지 않는다.그 사랑이 입으로는 예수를 말하고 있다. 그동안의 우상과는 장르가 다르다.
이세벨처럼, 이 세상의 모든걸 가진 사람이 우리를 충동하면 넘어가기가 쉽다.
예수님 믿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신앙을 믿도록 부추기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끝에는 표적을 바라고, 원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적 가치관을 갖지 않으면, 악하고 음란하게 살게 됨을 잊지 말아라.
예수를 믿고, 말씀도 있었던 초대교회도 다 넘어갔다. 그러니, 우리도 그럴 수 있다.
-회개를 거절하는 행위가 있었다.
21절에서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거절했다. 아합왕도 회개할 기회를 3번 갖게 되었으나 하지 않았다.
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회개해라.
어떤 잘못을 했을때, 즉각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3.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회개치 않으면 오직 멸망뿐이다. 영적후손도 없다. 아무 열매가 없다는 것이다.
이세벨의 음행을 갚아주신 것이다.
4.남은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
24절에서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은자는 지울 짐이 없다고 하신다.
25절:처한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하나님의 일을 해라.
예배(주일, 수요예배, 목장예배)가 큰 짐이고, 큰 고난이므로, 이것을 반드시 지키면, 다른 고난이나 다른짐을 주지 않으신다.
26절: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
27절:죄의 숨은 어두움을 드러내신다.
사단의 질그릇을 깨뜨릴 수 있는, 철장으로 깨뜨리는 권세를 주신다.
영롱한 새벽별의 권세를 주신다.-왕적통치를 주실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왕권을 받아누리는 자이다.
29절: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복음을 잡고 굳게 서 있어야 한다.
음행은 흔적이 없다. 그래서 음행은 사단의 깊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잘못된 교제는 꼭 드러내신다. 어떤 마음으로 교제하는지를 다 알고 계신다.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신다.
진정한, 주안에서의 보수를 지켜라. 지금처한 환경에서 한 영혼구원을 위해서 끈질기게 애쓰는 모습을 보시며, 큰 것을 주시는 것이다.
나눔:목자 유나언니, 부목자 지민언니, 민정언니, 부목자 최수현이 도란도란 탐탐에서 나눔했어요~
우선 배불리 먹고 시작해야 하는 우리 목장입니다~ㅋㅋㅋ넘흐 좋아요!! ㄲ ㅑ ㅇ ㅏ~
그간 음행을 저지른 경험이나, 이세벨의 교훈에 넘어간 적이 있는지, 그렇다면 앞으론 어떻게 해야할지를 나누었습니다.
유나언니:적당히 믿으며 잘되는 사람이 한편으로 부러웠다.그러나 3번 예배 중수하는 것이 짐지는 것이라는 얘기에위안을 받는다.잘 지켜서 그나마 강남한복판에 사람 많은 곳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예배를 꼭 절대 사수하려고 노력했었다. 그래도 그것때문에 가능하다. 그동안 예배중수를 잘 했는데, 그덕에 큰 우울감에 안 빠지는 것 같다. 이제와서 무너지면 아까울 것 같다. 지켜내기가 사실 힘들 것이기에, 예배중수와 큐티를 잘해야 겠다. 장담하지 말고 , 인정하면서 잘 버텨야 겠다.
기도제목:1.남은자에 대한 약속을 끝까지 믿고 마음 잘 지켜 갈 수 있도록
2.일대일양육 기도로 잘 준비해서 할 수 있도록
3.건강회복해 주시고 무기력 고쳐주시길
지민언니:심오한 언니의 나눔은 이번엔 우리 목장에서만 알기로 해요~
기도제목:1.상한 심령을 하나님이 만지시도록
2.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지금의 환경을 설정해주심에 오히려 감사할 수 있도록
3.전도한 사람에게 말씀이 뚫리고 하나님꼐 새 인격으로 새롭게 고침받을 수 있도록
민정언니:영롱한 언니의 나눔 또한 이번엔 우리 목장에서만 알기로 할 거에요~
기도제목:1.요즘 쉽게 피곤한데, 피곤치 않도록
2.시간관리 잘해서 주어진 일 잘 할 수 있게
3.부모님 건강지켜 주시길
4.말씀과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수현:음행을 많이 저지르고 살았다고 고백. 예배중수 잘하는 것으로 더이상 짐지우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니 위안받았다.이세벨의 간교한 교훈에 쉽게 넘어가곤 하던 것을, 말씀으로 잘 붙잡고, 회개할 것이 있을 때마다 회개해야 겠다. 그래서, 나눔할때, 그 전주에 행한 음행을 입으로 시인하며 회개했었죠^^;;뭐, 아직 전 되려면 멀은 사람입니다.ㅜ.ㅜ자꾸자꾸자꾸 밤마다 야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ㅜ.ㅜ우어어헝;;;;;
기도제목:1.양육교사 훈련 기도와 주의 은혜로 잘 시작하고, 낙오하지 않고 잘 할 수 있길.
2.남은자가 되어 주신 언약을 잘 받을 수 있길.-가족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쉬지않고 기도할 수 있길
3.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심에 감사하며, 꼭 십일조 할 수 있길.
4.다시는 이세벨의 교훈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예배중수 잘하고, 큐티 잘 해서 말씀에 붙들려 살도록.
진경언니, 이번주 목장에서 꼭 뵈어요 :)격주로 언니 얼굴 보는거 너무 아쉬워요 ㅜ.ㅜ매주 보고 싶어요오오오~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저희 목장은 정말 100% 싱글들이에요 ㅜ.ㅜ
날씨가 추워지는데, 믿는 남친과 손잡고 데이트 하고 싶으네요 ;;;;;;;;;;;;
손만 잡을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