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행위대로 갚아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나눔을 한 우리 목장식구들.
우리의 행위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되어지는 것이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들은 말씀들 때문에, 함께 나누는 지체들때문에 돌아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로와 감사됨은, 칭찬도 심판도 세상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해 주신다는 것이겠지요.
이번 한 주도 우리 목장은 너무나 완벽하고, 갖고 싶은 그래서 분별되지 않는 이세벨과의 치열한 싸움과
내가 곧 가장 세상적인 이세벨인것 같다는 슬프지만 진솔한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서로 같은 말씀을 듣고도 각자의 이야기로 다른 적용들이 나오고,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꼭 맞는 말씀이었다고 신기해하며 말씀들림에 감사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회개해야 할 것들을 때를 놓치지 않길 바라며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겐 최고의 위로자이시지만,
목장사람들도 하나님이 묶어주셨기에 최고의 영적파트너이고 위로자들이지 싶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김세연 : 언니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바껴질 수 있기를, 언니의 지체가 되어줄 수 있기를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분별하는 지혜가 생기길
시작하는 영어공부 지치지 않길
가족구원
이은미 : 어머니- 하나님계획대로, 하나님 만나는 날이 오길(전도축제 VVVIP)
직장- 인정받으려는 마음 버리고, 나를 낮출 수 있는 한 주이길
매일매일 큐티!
이유진 : 하나님께 위로받을 수 있는 한 주이길
잘 분별해낼 수 있길
회사- 일이 많은데 능률적으로 할 수 있길
말씀을 사모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