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위혜정 목장 보고서
말씀
요한계시록2;18~29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고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 구원을 이루지 못한 두아디라 교회에 말씀하십니다.
각자에 맞는 말씀으로 편지하십니다.
작은 상공업 도시 두아디라 불꽃같은 눈과 발은 빛난 주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역쉬 주님은 상황에 맞게 찾아와주시는 멋지신 분입니다.~~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주님은 나중행위가 처음것보다 많다고 칭찬하십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는 처음의 전통신앙을 버리면서
음행을 용납한 행위와 회개를 거절한것에 대해 책망하십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세벨의 표적을 구하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당신의 표적보다는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줄것이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회개 합시다!!!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십니다.
다만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사단의 세력이 깨지고 새벽 별 즉 왕족 통치의 권세를 주시니 음행의 죄는 철장으로 깨트리고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한다고 하십니다.~~~
나눔
각자의 은사에 맞는 사역을 하여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혜정언니와 미영이는 중등부를 찾아가기로 약속했답니다.~
근데 왜!!!!!화살이 저에게로 돌아 왔을까요?ㅠㅠ
희연이 넌!!!!대체 무엇을 할꺼야? 양육교사도 안하고 부모님 모시고 예배도 안오니 시간이 남지 않겠냐며 다그치는 통에 그만 마음속에 하고 싶던 일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찬양팀을 하고 싶었다는 말에 바로 행동에 임하는 위 언니~~
전 그 이후로 패닉 상태에 빠져 얼굴에 눈화장을 시키고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는 등의 행동을 그만 손 을 놓고......열이 올랐다 내렸다 를 반복하였습니다.
울 미영자매 그래도 중등부를 가겠다고 약속한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미영이에게 얼른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해 주시면 교회에 잘 붙어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 해봅니다.
울 착한 주실이는 이번주 엄마 집에 다녀왔습니다.
추석때 급하게 집을 나온 것이 내심 미안했던 주실이는 두려운 마음이였지만 약속을 하였기에 엄마를 뵈러 갔는데 걱정했던것 보단 따듯하게 대해 주시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제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는 주실아~~~화이팅!!!!!
지은인 제주도에서 엄마의 방문으로 예배참석만 하고 목장은 못왔어요~~
지난주 직장에서 아이들 문제로 큰 일이 날 뻔 했지만 무사히 잘 넘어 갔다고 합니다.
이번주도 아무일없이 잘 지내길 기도 부탁 드려요~
아이들이 물어뜯고 싸우나봐요~~ㅋㅋㅋ
역쉬 아이들도 악하답니다~~ㅎㅎ
*기도제목*
박미영
바쁜 일과 중에 주님과의 시간을 잘 보내길~
중등부 예배 참석 꼭 할수 있도록
위혜정
중등부 잘 섬기도록
병원에 안좋은 일이 있는데 잘해결 되도록
이주실
일대일 양육 잘 할수 있도록
유희연
큐티 설렁설렁 하지 않도록
오지은
일대일 양육 잘할수 있도록
직장에서 즐겁게일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