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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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난 주일, 병원근무로 인해 쓸쓸히 혼자 1부 예배드리구 ㅠ 언니들과 목장나눔도 못하구 넘 외로운 주일을 보냈습니다.
흐흑...목장의 소중함을 피부속까지 느끼며, 돌아오는 수욜날 언니들과 만나 폭풍나눔을 할거라는;;;
언니들;;; 보고파요 ㅠ_ㅠ
잠깐 <목사님 말씀 요약> 계시록 2:18-19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지상교회는 불안정함이 있다. but, 그렇다고 우리의 구원에 불안정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구원은 행위가 아닌 선물, 은혜로 받는 구원이다.
두아디라 교회의 행위는...?
1. 나중행위가 처음보다 많음 (늘 칭찬을 먼저 시작하심)
2. 음행을 용납한 행위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이세벨'은 세상에 속한 바알신을 섬기는 사단의 딸로 이스라엘에 시집와 남,북 이스라엘에 영향을 미치고, 전부 망하게 한 장본인, 왕족 집안의 세상적인 성공으로 잘되고,잘되고~사람들을 저절로 존경하게 만듬
철저히 세상 가치관을 교회에 가지고 온 '이세벨', 안되는 게 없는 이세벨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우리안에 있다.
교회를 가도 그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부축이며 보이는 표적(돈,학벌,미모 등)을 부축이고,모든 예배와 Q.T의 끝에 표적이 있다. 로얄 패밀리 우상,충동되고 부러운 우리마음은 이세벨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러면 예수님의 족보에서 끊김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는 십자가 밖에 보여줄 표적이 없다는 선지자의 고백을 해야한다."
3.회개를 거부하고자 하는 행위
고난이 오다가 멈추면 회개하지 않는 태도
내일하지말고, 자다가도 회개하라. 내가 언제 주님전에서 눈뜨게 될 지 모른다.
두아디라의 행위를 어떻게 갚아주시나?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음행의 침상이 병상의 침상(멸망,질병의 침상)으로 바꿔 던져지게 된다.(큰 환란)->회개해야 한다.
4. 두아디라 교회에도 "남는자"가 있다. '약속'
남는자는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는 자,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않는 자
내 구역, 내 터전에서 말씀을 굳게 붙잡고 있으면 그게 하나님 일이다.
너무 사소하지만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시면 안하고, 하라면 하자.
음행을 거절하고,적용을 잘하면 새벽별(예수 그리스도)을 주신다. "할렐루야"
사람들은 잘 된 얘기만 하려고 한다. "죄" 얘기는 싫어한다. 긍정적 사고는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하고 타협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속인다. 죄는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성공복음, 기복신앙, 예언기도에 목매지 말구, 우리 속히 회개해요~^^
이번주 목장 폭풍나눔은 부목자의 부재로 ㅠㅠ 죄송...
<기도제목>
지윤언니:
1. 사촌동생과 지혜롭게 대화하고 마음이 열리는 시간이 되도록(VIP초청)
2. 인정받기원하고, 잘해야한다는 완벽주의, 이세벨의 꾀에 넘어갈수 밖에 없는 연약함들 주님 앞에 내려놓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잘준비되고 인도함 받도록
기은언니:
1. 사단의 끊임없는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넘어져도 잘 일어나도록, 넘어지는 원인 깨달아 주님앞에 내려놓도록
2. 상황과 사람보지 않고 말씀따라가는데 믿음 주시도록
3. 배우자 잘 인도함 받도록
4. 일대일양육 기쁨으로 받도록
정은:
1. 병원에서 부서이동이 있는데, 어디로 옮기시던지 전적인 하나님 뜻대로 가도록
2. 대학원 논문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으로 감당하도록
3. 엄마의 구원
4. Q.T와 생활예배, 기도,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살도록
여전히 이세벨의 복음이 좋아보이지만, ㅠ_ㅠ
예수님의 십자가만을 내 표적으로 알고, 우리 힘내서 함께 가요~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