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한 주 걸러 찾아온 연옥목자님네 목보입니다~~^^
어린 양 조민정양을 잃어버린 가을여자 세명의 목장나눔은 참 쓸쓸합니다...
목장참석: 김연옥, 정지현, 최희정
나눔장소: 투썸
[말씀요약]
제목: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두아디라는 작은 상공업의 도시로 무역이 번창했던 도시였습니다알려지지 않은 작은 도시였지만 상권을 장악했고 각 길드마다 자신들의 수호신에게 제사하고 잔치하며 여인들과 음행이 행해지던 죄악이 깊었던 도시였습니다
1. 하나님의 아들이 그 행위를 갚아주십니다
하나님은 두아디라의 음행을 불꽃 같은 눈으로 감찰하시고 빛난 주석같은 발로 밟으시겠다 경고 하십니다앞선 교회와는 달리 '하나님의 아들'을 강조하시며 나타내신 것은당시 두아디라는 제우스의 아들인 태양신 아폴로를 섬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우리도 반드시 일요일(Sunday)이 아닌 주일이라 해야합니다
2. 어떠한 행위를 갚아주신다고 하셨을까요?
1)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많음
두아디라 교회는 성장하는 교회였고 봉사에 열심을 내었습니다에베소 교회와는 달리 처음 사랑을 유지하였지만 반면 전통신앙을 버렸습니다
2) 음행을 용납한 행위
자칭 선지자, 이단 '이세벨'을 용납했다고 하셨습니다이세벨은 왕족 출신의 로열패밀리로 남북 이스라엘을 모두 멸망하게한 악한 여왕이었습니다우리는 이세벨처럼 모든 것을 갖춘 사람에게 충동됩니다우리가 이세벨을 용납하는 것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닌 표적만을 구하는
표적신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3) 회개를 거절함
하나님은 이세벨에게 3번이나 회개를 할 기회를 주셨지만 그녀는 거절했습니다회개를 거절한 이세벨의 말로는 처참했습니다주님은 회개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3. 회개를 거절한 자들을 어떻게 심판하셨나?
음행을 저질렀던 침상을 병상이 되게 하겠다고 하십니다큰 환난 가운데 던져지고 그의 자녀도 다 죽이겠다 하십니다즉 회개하지 않으면 영적 후손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4. 그러나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다른 짐을 지울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복음을 굳게 잡는 것이 우리의 짐입니다이것은 예배를 잘 붙잡는 것이고 이것만이 우리의 짐입니다남은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철창 권세, 예수님을 상급으로 받게 됩니다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사단의 깊은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내 환경에서 주님을 굳게 잡고 잘 다스려야 합니다
나눔 쓰기에 앞서..먼저 부실한 내용에 미안해요;;;변명을 하자면..첫번째, 휘발성 기억력으로 기억이 순식간에 날라갔으며두번째, 이번주는 비밀 나눔이 많았어요
[나눔]
# 근황토크 우리가 구하고 있는 표적은 무엇인가요?
최희정
이번 한 주 중간고사 시험 문제를 내면서 행여나 책 잡힐만한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교감쌤이 정말 작은 거 하나로 트집을 잡으며 못살게 군다이번 주 학교의 다른 쌤이 학생을 체벌했다가 그 아이의 엄마가 교무실을 뒤집은 사건이 발생.그 모습을 보며 나도 아이들에게 가끔 벌을 주고 빵을 뜯어 내곤 했었는데혹시 나도 같은 일을 당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표적에 대한 나눔은 희정이는 하지 않았음.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아요이번 주부턴 희정이부터 나눔해요 우리~)
김연옥 목자님
회사 문제로 계속 고민이 된다CCTV를 설치해 놓고 직원들을 감시하는 것이 너무나 비인격적이게 느껴지고의상 촬영때 쓸데없이 지켜보고 있는 사장의 아버지가 신경이 쓰인다회사를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나도 세상적인 표적을 구하고 있는 것 같다모든 것에 하나님에 때가 있는 것을 믿고 있지만막상 잘 되지 않는 일에 대해서 생색을 내고 있는 모습이있다
정지현
이번주 별일은...정드는 것에 주의하고 깨어있자로 요약ㅋ나도 표적 엄청 많이 구하고 있음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이 섬김이 아닌 일의 연장으로 느껴지고막상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 생색이 난다 '이거하면 바라던 그것 주시겠지' 식의 마음이 자꾸 올라옴
[기도제목]
1. 학교 지각 안 할 수 있게2. 가족의 구원3. 중간고사 기간 무사히 잘 넘길 수 있도록4. 큐티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5. 지치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1. 직장문제와 진로 잘 인도해주시기를2. 부모님 잘 섬기며 구원위해서 더욱 기도할 수 있도록3. 체력 회복할 수 있도록
1. 양육교사 걱정이 많이 되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2. 중등부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도 걱정, 잘 섬길 수 있도록3. 진로 기도하면서 잘 준비될 수 있게4. 아버지와 남동생의 구원5. 건강 회복시켜 주시기를
민정아 교회 나오기 싫으면 언니들 보러 오렴!너가 안나오면 시험드는 연약한 언니들이 기다린단다막 허락없이 안나오고.... 그럼 못쓴다!!
주일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