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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행위대로 갚아주리라>요한계시록2:18~29 #65279;
복음을 전하는 것은 희생이 따르고 이 땅의 구원받지 못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구원은 믿음으로 구원 받는것 이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다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두아디라에 알맞게 하나님을 소개 하는데 음행을 불꽃같은 눈으로 계속 보고 계신다 타락하고 부패한 두아디라의 죄질이 높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만이 경배의 대상이라고 알렸다
2 두아디라의 행위
1).나중행위가 처음보다 많은 교회
섬긴다는 것은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책임이 없어도 책임지는 것. 처음보다 나중이 좋아 지는 교회. 처음 사랑을 기억하며 정통 신앙을 버렸다
2)음행을 용납한 행위
자칭 선지자=이세벨, 이세벨이 가르쳐 꾀었다 영육 간에 다 넘어지게 하였다 이 시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해서 표적을 구하는 것이다
3)회계를 거절하는 행위가 있다
3년 반동안 가뭄의 때,바알 선지자 450명과 대결에서 이겼을 때,엘리야의 기도로 다시 비가 올 때. 선지자 엘리야를 통해 회계를 권했지만 거부 하였다 회계해야 할 때 회계 해야 한다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에 회계를 하지 않으면 갈 곳은 하나뿐이다
3.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음행을 저질렀던 침상이 병상으로 바뀌게 된다 주님은 행위대로 갚아 주시는 분. 회계 하지 않으면 영적후손이 생기지 않고 멸망 뿐이다
4 남은 자의 약속이 있다
나의 환경에서 복음을 잘 지키고 있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릴 때에 철장권세와 새벽별에 영롱함을 주시고 왕적통치의 권세를 주신다
준모= 나름 교회를 오랬 동안 다녔고 구원의 확신은 있지만..술을 마시고 음란한 행위를 끊지못하고 미루게 된다 짧은 인생 누리고 싶은데.. 말씀 보는 것도 까먹고 나중에 해도 된다고 생각 하고 타협 한다....
민이 형= 요즘에 살면서 타협하면서 죄 많이 짓고 사는데 내가 죄짓는 것에 대해서.. 눈물짓고 회계해도 지나고 나면 또다시 죄짓는 내 모습을 보았다. 죄를 안진다고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요즘 가장 큰 문제는 일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내년에 다른 직장을 구하려 하는데 봉급이 적고 힘들지만 가야만 할 것 같고... 내 장례와 믿음 생활을 위해 내년을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하는데 있어서 정직하게 시험보고 해야 하는데.. 마음 적으로는 도움을 받아서 해볼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이런 생각들이 요즘에 많다 내가 뭔가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불법을 저지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회계가 되었다 합리화 하려고 슬그머니 타협하는 내 모습이 보인다 끊어내고 결단해야 될 것 같다.
경수=양육훈련을 하면서 1주째는 괜찮았는데 2주째 되면서 너무 힘이 들었다 과제를 매일 새벽 두시까지 하면서 잠도 못자고.. 생색도 나고 내 안에 잘하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처음에는 나름 계획도 있었고 시간도 조절해서 잘 쓰려고 했지만 결국에는 흐지부지 되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닌데.. 혼자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니깐 나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었던 거 같다 잘하려는 마음 버리고 말씀 보면서 내 죄 보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재공= 말씀이 잘 안 들린다 요새는 작업하는 것이 많아서 집중 할 수 가 없다 반복되는 것인데 내가 하고 자 하는 게 안되면 말씀이 잘 안들리고 잘되면 잘 들린다 환경이 좋아서 말씀이 더 안 들리는 것 같다 가족끼리는 대화가 잘되는데 교회라는 끈을 통해서 편하게 할수있는 얘기를 해서 좋고.. 지금은 목장에 대한 확신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도 들을 수 있고.. 아직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힘들 때 는 말씀을 봐야 한다는 것을 알고 남에게 기대지 않고 평안함을 가질수 았어서 좋다 내가 나약 하기때문에 말씀 붙잡고 가야 하는 것 을 안다 그래서 말씀을 보고 싶은데 미루다가 사람으로 채우는 것이 반복이 된다....
성환= 회사 상사들이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깍아 내리고 흉보고.. 그런 다음에 나를 흉을 보는데 구원에 대해서 본질적인것을 얘기하는데.. 구원은 자기들의 양심으로 만들어지고 죽으면 원자와 분자로 분해되고 없어지는 것이다 라고 얘기 했고 교회를 여자 만나러 다니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당황해서 아무런 말도 못했다 틀린 부분들을 얘기해 주고 싶지만 마음에서는 그냥 참고 넘겨야한다는 생각이 든다.....#65279;
기도 제목은 리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