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
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 대로 갚아 주리라”
♡ 이세벨의 유혹과 같은 사단의 깊은 것 = 부와 쾌락
이스라엘에 바알신을 들여왔고 악한 방법으로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사람.
‘자칭 선지자’ - 새 계시와 환상을 보았다며 신자 유혹. 재벌집안 로얄 패밀리가 전하는 성공신화..
시청률 1위, 베스트셀러 ‘그 여자의 성공 비결’ “제가 예수님 믿으면서 미모,학벌,돈,집안 모든 걸
갖추기 위해서 긍정의 힘으로 남들보다 몇배로 노력했더니 왕자와 결혼했지 모에요. 호호호”
‘바알신’ - 다산과 농사의 풍요, 나아가 사업의 번창을 의미하기에 신전에 찾아가 제사를 드리고
신전의 여사제와의 음행을 신성시했음. 다산과 풍요의 갈망하는 표현방식이 음행인것.
신전에는 육체적 쾌락을 즐기는 창녀들이 가득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다산과 풍요를 기원할 뿐
아니라 비도 많이 오고 농사도 잘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광란의 음행을 즐김.
어이가 없음. 음행이 돈도 벌게 하고 사업도 잘되게 한다고? 쾌락에 미친것 같음.
‘나봇의 포도원’ - 소유에 대한 집착. 더 갖고 싶다고 질질짜는 남자(아합)에게 사탕하나 물려주고
믿음 지키려는 나봇 누명 씌워 쳐죽여서 결국 뺏고야마는 극악무도 무개념 욕심쟁이 이세벨
♡ 믿음 있는것 같지, 돈 많지, 미모에 학벌에 권력에 모든 것 갖춘 이세벨이 너무 좋아보여.
어떤 우상보다 무서운건 너무나 부러워하는 나의 마음이야..부러우면 지는거다..
근데 부럽다.. ㅠ.ㅠ;;
내가 이렇게 믿었더니 자식들이 이렇게 잘되고 남편도 말 잘듣더라. 입으로는 예수를 말하니까
지금까지의 우상과는 종류와 장르와 레벨이 다른것 같아. 새 계시야~~
최고, 학벌, 명예, 입시, 승진.. 예수를 믿어도 최고를 부르짖으며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예배 필수 찬송) 이 나를 도와주신다며..
예수 믿으면 잘되어야 하는 표적을 보여줘야 한다며..
이런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우리에게 주신 표적은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다” 딱일세..
왜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는 고야? 표적을 구한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었어.
그들은 크고 높고 많은 지혜와 지식, 그리고 큰 열심과 열정,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었지. 또 재산과 높은 지성이 뒷받침 되어 있었어. 사람들이 도달해야 할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사람들은 자신들에게는 없는 것을 얻고 싶고 보고 싶어하거든?
그래서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표적을 구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었는지 몰라.
높은 곳을 향해가는 사람들에게는 신적인 것 외에는 구할 것이 더 없었기 때문이었을거야.
그런데 높은 것을 추구하고 거기에 도달코자 하는 것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추구하는 것이거든?
왜냐면 사람 속에 있는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려는 것이지..
실제로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엔 더 크고 높은 목표를 성취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잖아..
그것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증거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자신들의 생각이나 능력보다 뛰어난 능력과 권세를 보여만 준다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겠다는 태도 였던거지..이런 교만한...피플들을 봤나..
사람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하지 않거든..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보여줄 표적이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대. 요나가 하나님 명 거역하고 자기 길 가다가 사흘 동안 물고기 뱃속에 죽은 듯이 있었다가 다시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람들을 구원한것 처럼 십자가에서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후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빠진 자들을 하나님 품으로 구원하는 것이 주님의 표적이래.
♡ 긍까 고난과 십자가와 부활 밖에는 우리가 살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지.
성경의 가치관으로 살지 않으면 악하고 음란한 표적 좇는 신앙 밖에는 안돼.
나는 죽다가 살아나고 십자가 진것 밖에는 표적이 없다고 해야 하는데 예수 믿으면 잘된것 밖에
없다고들 얘기하니까..이거원..긍까 예수 믿어도 되는 일이 없다고 하지..--;;
회개 해야되. 주님은..3번의 회개의 기회를 주실꺼야.
베드로에게도 3번씩 ‘너 나 사랑하냐?’ 고 물어보셨잖아. 근데 3번씩이나 있다고 룰루랄라하며
회개 안했다가는 이세벨처럼 창밖으로 던져져서 밟힌다..조심해..두골이랑 발, 손바닥 외에는
시체를 찾지도 못할 만큼 처참하게 죽었어. 잘살면 뭐해.. 비참하게 죽어서 지옥가는걸..
긍까 회개할 기회 주시면 그저 잘못했다고 하란 말이야. 주님은 그걸 가장 기뻐하셔.
회개하지 않으면 큰 환란으로 자식까지 죽어. 영적후손이 생기지 않는단 말이지.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 마음, 동기 모두 꿰뚫어 보시는 주님이 주석 같은 발로 밟으시며 우리
행위대로 갚아주신대...밟히면 뼈도 못추려..뼈라도 남기고 싶으면 회개하라규...
이세벨과 타협하지 말고 복음 굳게 붙잡고 있어야 해.
맨날 잘난 것만 축복이라고 하면 다 자살하고 그러잖아.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의 이면에는 니가 안되었을땐 다 니 책임이라는 어두운 속삭임이 있어.
자책감 가지게 하고 지독한 노력하게 하고 안되면 자살하게 하고..
긍까 예수님이 나의 상급이고 나의 삶의 이유, 목적이 되게 하자고..
이세벨 부러워하지 말고 이세벨이 주는 교훈을 명심하자고..알았지?^^
(쓰다보니 반말이 #46124;다능..쏴리~)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 세가지 = 하나님, 말씀, 영혼
이거 외에는 모두다 불타 없어질 것들예요. 불타 없어질 것들 위해 인생 낭비말고
영원한 것을 위해 나의 삶, 나의 목표, 나의 미래, 나의 계획, 나를 드리는 적용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목장 나눔>
복음 외에 구하는 표적은?
예수님이 목적이 아니라 다른것을 바라는게 있다면?
<혜림>
오늘 남동생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에 대한 상처가 많은 동생입니다.
누나에게도 상처 받은 것에 대해 얘기 했을때 사과 했더니 마음이 열리고 그 후부터 예배에 오는게
편해진 동생입니다. 생각해보면 동생과 여자친구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왔는데 이런 얘기를 동생
에게 한 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함께 점심 먹으며 동생 여자친구가 나를 죽이겠다며 협박해주지 않았다면 동생이 나를 위해
수고해 주었다는 걸 몰랐을 거라고 얘기 했습니다. 이런 나눔 통해 동생도 그 당시 가족들에게 아픔을
준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합니다. 동생이 집을 나갔을때 나한테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동생이 교회에
정착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하나님께 다짐 했습니다.
동생과 화해하고 교회에 동생을 일년에 한번이라도 데려오려고 했던게 내가 했던 수고였던것 같습니
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작은 누나가 제일 무서웠고 아직까지 누나가 편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슬픈 마음이 들었어요. 동생의 여자친구가 재작년에 죽은 후 여자친구가 받은 대출을 갚아온 동생이
에요. 하나님께서 죽음으로 이 사건을 끊게 하신 이유도..
그래서 동생을 하나님께 이끌어야 하는 것이 나의 숙제고 부모와 같은 심정이 됩니다.
동생이 교회에 등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희>
올림픽 공원에 약속이 있어 갔다가 신천지 분들을 만났어요. 녹색옷 맞춰입고 나타나 처음엔 혼자
접근 하더니 나중엔 떼거지로 왔다능.. 녹색 어머니회인줄 알았다능..
전도지를 내밀며 당당하게 신천지라고 하더랍니다. 주희가 ‘전 교회에 다녀요’ 했더니 이거 한번
읽어보라며 이건 다른 복음이라며..꼬드기길래, ‘그럼 우리들교회 다녀보시죠?’하며 당차게 이야기
했습니다. 어맛..나도 모르게 이런 얘기가 튀어나오다니..
나 어떻게 된거야? 했답니다. 신천지에게 당당하게 우리들교회 다녀보라며 전도한 주희에게
박수를..짝짝짝.....
주희는 온통 머릿속에 일대일 양육에 대한 생각 뿐입니다.
오늘 오리엔테이션 갔다 왔는데 얼굴이 썩어서 왔어요..ㅠ.ㅠ 이 숙제를 어떻게 하냐며..
워낙 성실한 자매라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살이 심한듯 합니다.^^
제가 지금 목보 쓰면서 주희한테 연락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양육숙제 하고 있습니다.
이봐이봐...ㅋㅋ 목자언니가 일대일 양육을 받을땐 각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있다고 했습니다.
중간에 가다보면 고비를 만나는데 잘 넘기고 선물 사모하고 기대감으로 받으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일대일 양육 중보기도자를 정해야 되는데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우리 목장에서 다 같이 기도해
주기로 했습니다.~*
<희재>
희재는 목장에...참석하지 못했어요..
희재가 주일예배를 지키고, 목장에도..꼭 함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삼희>
주일아침 6시에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춘천으로..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있어서 피곤하지만 교회로
달려왔습니다. 예배는 드리지 못했지만 목장모임 참석^^
지금 일하는 곳에서 불쑥 그만두고 싶은 맘 생기기도 하지만 1년만 다니자 하고 있어요.
독립된 공간이 있어서 QT하기 좋아서 말씀으로 생활하는 환경에 있는게 감사해요.
목장 나눔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 들었어요. 지난 교회는 나눔에서 두루뭉실 결론만 얘기하는 분위기
였는데 여기는 다른 지체들의 얘기를 들으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생각 들어서 솔직히 다 얘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함께한다는 생각에 덜 힘이 드는 느낌예요. 성공을 더 빨리하고 싶은 욕심이 남자를 통해 발판
받고 싶은 마음에 결혼이 너무 조급했었어요. 지난 수요일 말씀이 갑자기 깨달아졌어요.
요3:16 이 생각나 내 결혼이 당장 되지 않고 죽을것 같았지만 그건 멸망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랑
하시고 나를 쓰시려는 계획이 있음을 알게 #46124;어요.
주님을 진심으로 믿지 못했기에 뭐가 잘 안되면 죽을 것 같았기에 내가 진짜 믿음이 없었구나도
깨달았어요. 기복신앙이 있지만 표적보다 무조건 달라고 했어요.
지금은 니골라당으로 안살려고 애쓰고 있는데...결혼식 가면 되게 우울한데 오늘은 결혼한
친구가(불신자) 걱정이 되었어요. 그 친구가 하나님 만나야 할텐데 하며 기도가 나왔어요.
하나님이 그냥 내가 좋아하는 환경과 성공 가진 사람 주셔서 결혼하게 했어도 #46124;는데 주님이 날
넘 사랑하니 깨뜨리시려고 작정하고 결국 우리들교회로 보내 주시고 말씀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영>
엄마랑 같이 TV를 보다가 드라마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재벌 사모님이 나오면 엄마가 꼭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 여자는 도대체 무슨 복이 있어서 저렇게 돈도 많고 남편 복에 자식복도 있다니..’
하시며 땅 꺼지는 한숨과 함께 당신의 삶과 비교하면서 신세 한탄 1절 하시고 다른집 자식들은...
하며 2절,3절까지 하십니다.
예전에는 그런 엄마가 너무 싫어서 예수님 믿는다면서 그런 가치관으로 산다고 지적질하고 혐오하기
까지 했었는데 불쑥 불쑥 예수님 믿어도 되는 일이 없어..하는 생각이 드는 내 모습을 보니 엄마에게
참 할 말이 없어집니다. 나도 별다를바 없는 인간이라서요.
예수님 믿어봤자 머 내 꼴이..고작..이렇지 머.. 하는 생각이나 내가 원치 않았던 상황에 있었을때
하나님 원망했던 나도 이세벨의 영 좇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더라구요.
요즘 들어 내가 어떤 가치관으로 행동하는지 자꾸 점검하게 되는 일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주님만으로 만족하지 않으니까 직장도 결혼도 평안함이 없고 힘들기만 해요.
영원한 것을 위한 말씀으로 가치관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 도 제 목>
목장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 일대일 양육 받는 주희를 위해
- 희재가 목장모임에 나오기를
1. 혜림
- 결혼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가치관으로 잘 분별하도록 말씀이 기준되게..
- 남동생이 10월 8일날 우리들교회 오면 등록 할 수 있도록요. 잘 정착하고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요.
- 졸업 후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요.
2. 주희
- 일대일 양육 숙제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보다 은혜와 성령 충만한 과정 되기를요.
- QT와 양육으로 영혼이 살아나길요
3. 삼희
- 날마다 기뻐하고 기다리는 옥문이 하나님의 때에 잘 열려질 수 있게 하나님의 약속의 말 씀 붙들고
잘 기다리길요.
- 배우자될 사람 잘 분별하길요. (스펙 아닌 믿음과 사람을 보길)
4. 희재
- 합격하는것.
- 예배와 목장에 잘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지영
- 예배와 QT로 말씀의 가치관대로 행동하길요.
- 인력 충원해달라고 다음 주에 얘기할 예정입니다. 지혜롭게 얘기할 수 있도록요.
그때까지 잘 견딜 수 있도록.
- 큰형부,작은형부,아빠,작은언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