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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우리 목장 화이팅
오늘은 이틀 뒤인 목자의 생일을 기념하여 생일 파튀를 하였다.
오빠는 우리가 준비한 것도 모르고 모카? 케익을 사오셔서 모두에게 웃음을 주셨다.
김태훈 강도사(34)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는데 얼마 전 (목장개편 전) 지금 부목자가 목원이었던 목장에 탐방오셨을 때
자기 소개를 했었는데..까먹으시고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하셨다. 치매끼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셔서 너무 웃겼다.
또,계속 교회를 안나오다가 오랜만에 교회에 나오신 임다혜언니!모두 기뻐하였다.(이제 꼐속 나오세요~!)
말씀요약#65279;
#65279;<행위대로 갚아주리라>
4번째 :두아디라 교회
1#65279;#65279;#65279;.불꽃같은 눈,빛난 주석같은 발로 하나님의 아들이 갚아주신다.
2.어떤 행위를 갚아주시나?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주님은 꾸중 전에 칭찬부터 하신다. 두아디라 교회는 봉사와 섬김이 많은 교회였다. 주님은 우리 자신도 모르게 한 봉사와 섬김도 다 기억해 주시는 것을 믿는다.
섬김-책임이 없어도 보살피고 도와준다는 뜻.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을 받는 사람이 불쌍한 게 아니고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불쌍하다.
(부목자가 되어서 목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할 말이 없거나 두려워서 말하지 못함으로 도움이 못되는 게 죄송하다..)
두아디라 교회는 에베소 교회와 달리 처음 신앙을 유지하고 정통 신앙을 버렸다.
정통 신앙을 버린 행위는 무엇인가?
1.음행을 허용한 행위
6가지 칭찬을 무색케 한 심각한 행위.
여자 이세벨. 이 이세벨은 별명으로서 아합 왕의 부인이었던 이세벨과 산 시기가 800년 차이가 나는 사람이다.근데 하는 짓이 비슷해서 이렇게 부른 거 같다.
이세벨의 논리-말씀에 만족하지 못하고 표적 신앙.내가 못되고서야 예수가 무슨 필요가 있냐.
매력적 미녀.남북 이스라엘을 다 망하게 함.목회자들을 꾀었다.
여기서 잠깐 진짜 이세벨(아합 왕 부인)은 어떤 사람이었는지-이름부터 바알의 딸이라는 뜻.아버지,남편,자식들 모두 왕임.이스라엘 선지자를 몰살시키려 한 사단의 우두머리.엘리야도 도망가게 한 무서운 여자.유다의 성군 여호사밧-이세벨 딸 아달랴가 시집 감.이방인과의 불신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성경은 말해주고 있음.
요즘 횡행하는 신천지-성경의 모든 것을 비유로 설명함.성경엔 비유로 해야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처음부터 거짓말함.거짓말 하면서 어떻게 예수님의 복음을 가르칠 수가 있겠는가.
(아빠에게 교회 안 간다고 하고 학원 간다고 거짓말하고 교회 오는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잘 가르침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일대일양육교사훈련 받고 있는 지선언니 홧팅~!)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해야 한다.
택한 자는 이단에 가지 않는다.욕심이 심해서 가는 것이다.
이단의 접근에 대응하는 태도 -내가 들어보니까 틀린 게 없더라:교만
공교회에서 가지 말라 하면 '네'하는 게 겸손.
왜 이세벨의 논리에 충동되는가?-부러워하는 마음때문에.이것이 어떤 우상보다도 무서운 것이다.이런 마음을 예수님께서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다.인생도 악하고 음란하게 살기를 원하는 것.십자가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해야된다.
예수님은 표적을 많이 보여주셨으면서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돈,권력,미모 있으면 음란이 가능하다.(혼외정사,간통을 의미)
2.음란을 행한 뒤 회개를 거절함
#65279;예수님은 세 번의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1.가뭄의 때 2.여호와 선지자 vs바알 선지자 ,다 죽음. 3.엘리야의 기도로 비가 내렸을 때.
이 회개의 기회를 모두 거절한 아합은 개죽음을 당했다.회개를 거절한 사람의 처참한 말로를 보여준다.
회개를 가장 기뻐하시는 주님-주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잘못한 것이 떠오르면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도 회개해야 한다.내가 내일 살아있을지 아닐지 모르기 때문이다.
회개를 거부하면 안된다.
3.행위대로 어떻게 갚아주실까?
침상을 병상으로 바꾸신다.회개치 않으면 멸망밖에 없다.예수님은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살피시는 분.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 살아도 구원이 없으면 끝이고,예수 안 믿으면서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은 가장 큰 저주이다.
#65279;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은 사람은 '더이상 지울 짐이 없다'고 하신다.왜냐하면 이미 큰 짐을 지고 있기 때문에.(음행하지 않음.타협 안 함.직업을 뺏김)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이기는 자, 내 말을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왕적 통치)를 주겠다' 라고 하셨다.반짝이는 새벽의 영롱한 별처럼..
죄는 모양도 버려야 한다.
#65279;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아 너도나도 한다.
주의!~이성 간 전도 심방 금지
오해 여지 만들지 말자.
사람좋은 것과 자기관리 잘 하는 것은 같지 않다.
잘못된 교제 밝히 드러내시고,어떤 마음으로 교제하는지 불꽃같은 눈으로 다 지켜보신다.
음행은 무섭게 철창으로 깨뜨려야 된다.
#65279;
책소개-'긍정의 배신'.(틀린 말도 있지만 맞는 말도 있다.)-윌로우크릭교회 등 초대형교회의 무조건적긍정을 비판.
교회 사역은 죄를 선포하고 성도들 구원받게 하는 것이 목적.그런데 죄책감 느끼는 것을 성도들이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죄책감 느끼게 하는 것을 대체하는 것으로 경영팀,서비스 도입. '할 수 있다'(초대형 교회의 매력 포인트)는 것은 성경 말씀에도 나와있지만 이것이 위로가 아니라 성도들의 기호를 만족시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악하다.기업인지 교회인지 구분이 안된다.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맺는 말씀-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섬김을 갚아주실 것#65279;
나눔(기억나는 것만 짧게)
기억에 의존해서 틀린 거 있을지도 몰라요.ㅠㅠ망설이지 말고 알려주세요.고칠게요~
#65279;재형-유학가려면 1년 학비가 5000만원이어서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아야 갈 수 있는데 장학금 심사에서 떨어졌다.
그 날 너무 화가 나서 친구들과 술마셔야지~~이랬는데 맥주두캔갖고 5명이서 나눠먹고 끝났다.하나님께서 막으시는 게 너무 눈에 보였다. 우리의 방법과 하나님의 방법이 다를 수 있다는 것 인정 할랑말랑하고 있다.말씀이 위로가 안되고,나의 가치관이 우상과 기복신앙에 젖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정-고3이후로 나의 인터넷 중독(연예인 사진보기)이 끊어진 줄알았는데 어제 내가 여전하다는 것을 알았다. 목디스크 걸릴 거 같아서 컴퓨터를 끄고 그들에게 너무나도 예쁜 외모를 주신 하나님을 불공평하다고 원망하며 잠이 들었다.
목자 왈,걔네는 연옌하려고 태어난 애들이잖아.외모말고 다른 곳에 분명 하자가 있을 거야. 걔네 하나님 안 믿잖아! (나-믿는 애도 있어요..) 그럼 우리들교회 안다니잖아!(나-ㅋㅋ..)
그리고,죄는 모양도 버리라고 하셨는데 학원에서 잘 생긴 남자애의 뒷자리에 앉게 되면서 내안에 나쁜 마음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고 평소와 공부하는 것이 달라져서 힘들었다.평가원시험을 잘 봐서 마음이 너무 놓여서 공부를 덜 열심히 한다.그런 내가 싫고 힘들다.
목자 왈,사람을 좋아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이다.그러니 그것을 인정하는 게 좋겠다.나쁜 마음 들면 회개하고,열심히 공부하고 하면 된다.자책감에 매몰되지 않았으면 한다.
다진-나도 유정이랑 비슷하다.주위에 예쁜 사람 너무 많다.컴퓨터로 여자 연예인 사진보고 나에게서 단점을 찾으면서 다이어트 방법 등을 검색한다. 이성문제 부분이 이번해에 안좋은 것 같다.불신교제 헤어지면서 마음에 병도 들고..
목자 왈,신교제가 제일 힘든 거 같다.특히 우리들교인들끼리 사귀는 거.세상 얘기하면 괜히 세상적인 거 같고.말씀얘기만 하다보면 재미없고.. 그리고 나도 컴 들어가면 여자연예인 000 부터 검색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모두 웃음ㅋㅋ)
길웅-소개팅 제안이 자꾸 들어온다. 신교제 아니면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술김에 친구의 제안을 승낙해버렸다.
내일 나갈 거다.
목자 왈, 목사님께서 요즘에 불신결혼은 절대 금지하시면서도 불신교제는 (사귀어서 교회 데려오라고) 허락하시는 경향이셔서..또 대학생이고 그러니까 막지는 않겠다.그런데 사귀고 나서 교회 데려오는 게 아니고 데려온 뒤에 사귀는 것이다.데려온 뒤에 결혼하는 거지 결혼한 뒤에 데려오는 게 아닌 것처럼..불신교제의 끝은 비극이다 가 내 전공인데.(전공이라는 말은 다른 목원이 말씀하심)
지선-자꾸 쓸데없는 학벌 욕심이 든다.생각도 없었던 과인데 학교 이름때문에 끌린다.학벌 우상이 있는 듯하다.
술을 배운지 얼마 안되었다.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잦게 되었다.
김태훈 강도사님-나는 술 먹으며 놀지 않고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정죄했었어.근데 그거 교만이야.그러니까 이제 나도 술마시고 겸손해질래. >>이건 이세벨의 논리에 빠지는 것이다.그러지마!
재현-생각이 없다.근데 진짜 아예없다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정리가 안되는 것인 거 같다.
강도사님-야구 하는 거 어떠니?
재현-대학 야구 자기 하기 나름이다.강제로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알아서.
김태훈 강도사님-체육학과라서, 선배들이 후배 때리고 그런 건 없니?
재현-없어졌어요.
강도사님-너는 후배들 안때리니?
재현-네. 안그래요.그럼 짤려요.전 치고 빠져요. 들어가지는 않아요.그리고 위로해주고*.^^*
다혜-아동심리를 한다.소년부에서 율동,찬양을 한다.(지선-나도 가르쳐줘~~)
사춘기가 온 거 같다.
일동-이제 계속 나와야돼~~♥
-나두 심리 관심있는데 잘 듣고 싶었는데 안들려서 못들었어요.언니 미안..ㅜㅜ
기도제목
유정
생활예배 잘 드리게 해주시고
학원에서 하나님만 믿고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
가족들과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사실 그 가족은 남동생)
다혜
교회 돌아왔어요.(♥)사춘기를 빨리 보냈으면 좋겠어요.
지선
수시 면접 잘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생활 예배 깊이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재현
야구시합이 다 끝났어요.11월 초까지 노는 약속이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잘 거절하게 해주세요.
다진
돌아온 시간을 세상적이지 않고,유혹에 빠지지 않고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감기,건강 회복시켜주세요.
길웅
생활예배 회복하게 해주세요.(큐티책 샀어?)
1학년 때는 재밌었는데 2학년으로 올라오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요.비전 찾게 해주세요.
재형 목자
유학에 대한 우상 내려놓기를 바라요.
학교 이름이 아니라 비전을 보고 판단할 수 있기를 바라요.
6개월만에 교회 나오신 아버지인데 저땜에 오늘 상처를 받으셨을 거 같아요.아버지 잘 섬기게 해주세요.
하고싶은 말0-0 공부하는 거 격려해주셔서 모두 고마워요!대학생 되면 꼭 갚을 게요.노량진에 와서 맛난 거 사주시겠다는 말도 넘 고마웠어요.제가 고맙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어서 못했는데 제 마음 알아주세요..고마운 마음에 비해서 표현을 못한 거같아요. 지선언니 어제 전화 너무 고마웠는데 그래서 오늘 얼굴 보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어제 나쁜 마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하나님을 믿는 지체의 위로가 얼마나 세상과는 비교가 안되게 크고 나를 기쁘게 하는지 알았어요.
참 그리고 민영언니요 편도선염이 걸려서 오늘 목장 못 왔던 거래요.다음주에 올 수 있을 거 같아요.건강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뭐 말해줄까요? 저요 ,전에 다른 목장에서 외모 콤플렉스 오픈했을 때는 다들 '아니야 너 괜찮아'라는 말로 위로해줬고 또 위로받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저를 치료해가시는 걸 느껴요.오늘 오픈에서 그런 말로 위로를 받게 하지 않으셨어요.그리고 그런 위로의 말이 저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주 일시적이라는 것도 저번 목장에서 알게 하셨고, 다양하게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의력을 인정하고 싶다는 생각이 새롭게 들게 하셨어요.우리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예쁘지 않아도 깨끗하게 생겼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어요... 저에게 필요한 것은 더 나아진 외모보다 자존감 충전인 거 같아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긴 목보...아 또 목이 아파요..다 읽은 당신 원더풀! ^^
*********************하나님 우리 목장에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