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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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1.하나님의 아들이 갚아주리라
-눈이 불꽃같고 발이 빛난 주석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예수님을 설명함.
2.어떤 것을 갚아주시나..?
①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더라
-점점 좋아지는 교회라 칭찬하심.
②음행을 용납한 행위
-우리의 욕심이 이단을 가도록 한다. 가장무서운 우상은 부러워하는 마음이다.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이세벨은 교묘하게 이용하였다.
③회개를 거절함
-회개할 기회는 고난의 얼굴로 찾아온다. 회개의 때에 회개해야 한다.
3.행위대로 갚아주신다.
-이세벨의 음행의 침상이 죽음의 병상이 되었다.
4.남은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
-새벽별같이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심.
나눔
이윤주
-결혼준비와 졸전준비로 인해 심적, 육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이다.
다들 힘든 가운데 나라도 밝은 모습보이고 싶어 꾹꾹 누르고 있었더니 더욱 더 힘든 것 같다.
김주희
-내 마음에 측은한 마음, 주님 하시는 일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셨다.
끊어내는 것이 순종이라 생각했는데 그 것 조차도 내 생각, 내 열심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떤 결과든 순종해야 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마음을 가지니 더욱 평안이 내 마음에 가득하고 주님께 감사했다.
전은영
-오늘 말씀은 나를 찌르는 말씀이셨다. 항상 나를 보고 계심을 다시금 알려주시는 것 같아
부끄럽지만 감사했다.
최수미
-부러워하는 마음 자체가 우상이라 하신 말씀에 두려웠다.
부러워하는 것이 참 많은 난데.. 그조차도 내 욕심이고 그 욕심이 이단을 부른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고싶다.!
오늘 회개하라 하신 말씀에 힘입어 용기내어 회개를 하였다.
이마음.. 주께서 기억하시고 어여삐봐주셨으면 참,, 좋겠다^^
기도제목
-내안의 악하고 음란한 것들을 깨뜨리고 교제가운데에서도 눌리지 않고
담대하게 그리고 진솔하게 나눌 수 있도록
-동생과 언니에게 애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과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 기억하고 잘 하기!! (특히 일대일양육!!)
-졸전으로 인한 스트레스, 힘들지만 집중해서 잘 마무리하고 건강회복될 수 있도록
-아버지구원!!
-그분..터키에서 건강하고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있길..
-인정하는 말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하는 일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란 마음을 허락해주시길.
-동생 교회 나오기!!
-회개하는 마음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이마음 변치않길!
-일대일양육교사훈련을 무사히 시작하고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