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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9월 25일)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영원한 것을 위하여 영원하지못한것을 버리는것은 의미없는 일이 아니다라고 "짐엘리엇" 선교사는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말씀전에 봤던 짐엘리엇과 4명의 친구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나혼자의 고난과 고민속에서 빠져있는 내가 너무 부끄러워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지상의 교회는 언제나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8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받는것이 아닙니다. 지상교회는 약점도 있고 불안정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겪는 환란은 약점을 바로잡기위해 온 환란인줄 믿습니다. 작은 상공업도시두아디라는 BC 19년에 로마에게 간섭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역이 번창한 도시였습니다.이 두아디라는 우상에게 바친 음식으로 질탕한 잔치를 버리고 음란함을 저지르는것이 풍습이었다. 다른도시들처럼 핍박이나 환란이 있지 않았지만 음란의 죄등이 많았던 지역입니다. 두아디라교회를 향한 메세지에 관해서 가장 어렵운 편지가 전해졌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그행위대로 갚아주실까요?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18절 - “두아디라 교회에 편지하기를 그눈이 불꽃같고 그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자신을 알맞게 소개하시는 주님입니다. 누군가가 불꽃같은 눈으로 보면 두려워서 살수가 없습니다. 빛난 주석은 타협하고 무거운 죄질이 주석같은 발로 밟으면 살아날 자가 없다고 합니다. 두아디라는 제우스의 아들아폴로를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유일한 우리의 주이심을 알리시기 위해당신자신을 주님이라고 나타내셨습니다. 이런 눈이 불꽃같고 발이 빛난주석같은 주님께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2. 어떤행위를 갚아주러 오셨을까요?
1)19절 -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자중 행위가 처음것보다 많도다”
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낫다고 하셨다. 참고 인내한 행위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섬겼다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얼마나 섬겨야할 일이 많습니까? 주차위원은 절대 초신자가 하는것 아닙니다. 주차봉사하다가 시험에 드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봉사를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두아디라교회는 나중이 처음보다 더 많았다고 하십니다. 좋은 교회인것입니다. 두아디라교회는 처음 사랑하면서 전통신앙을 버립니다.
2)음행을 버리지 못한것입니다.
20절 -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하는도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너무나 심각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단은 참 무서운것입니다. 신천지가 요즘 얼마나 맹위를 떨치는지 모릅니다. 거짓말 하는것부터 이단입니다. 곳곳에 이름을 대고 이제 자신들에게 오라고 합니다. 택한자는 절대 이단에 갈수가 없습니다. 여기서의 이세벨은 누구입니까? 별명으로 이세벨이라고 불렀는데 구약의 아합왕의 이세벨과 똑같다고 합니다. 상당한 매력이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영과 육을 모두 무너지게 한 무서운 여자입니다.
우리는 맨처음에 예수믿을때 이단을 분별을 못합니다. 내가 생각했을때 이상한거 없다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입니다. 이세벨이 와서 교묘한 이론으로 우상에게 절하고 먹어도 된다고 꼬십니다. 나의유익에 합하기 때문에 죄에 노출되어 있는 성도들을 끌여들였습니다. 왜 이세벨이 이렇게 역량을 깨쳤을까요? 이세상에서 예수님을 대적하는 바알의 딸입니다.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몰살시키려 했던 사단의 우두머리였습니다.
이방인과의 불신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성경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세벨처럼 불타는 출세욕 때문에 열왕기사 21장 15절을 보면 아합이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다고 합니다. 모든것을 갖춘 이세벨에게 너무 충동이 되는 우리들입니다. 이세벨의 음행은 전세계적으로 끼치게 됩니다. 우리는 이세벨에게 너무나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3.행위대로어떻게 갚아주실까요?
22절 -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 도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그렇게 음행을 했던 침상에서 병에서 죽을 병이 걸리게 되는 병상으로 던진다고 하십니다.
4.남은자에게 복을주신다고 합니다.
24절 -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이세벨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은 그것만 해도 큰 짐입니다.
25절 -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대가지 굳게 잡으라”
:너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예배나오는것이 큰 짐입니다. 이고난을 안당하려고 하면 생각지 않은 짐을 지우고 환란으로 이끄신다고 합니다.
26절 - “이기는 자와 끝가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고 합니다.
27절 -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것이 그러하니라”
:철장을 가지고 깨뜨리는 것과같이 하신다고 합니다.
28절-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새벽별, 예수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왕권의 통치누리는 권세입니다.
29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음행은 흔적이 없습니다.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너도나도 죄짓고 있는것입니다. 오해의 여지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잘못된 교제는 반드시 나타나십니다.
1:1로 만나시면 안됩니다. 언제나 음행의 문제를 무섭게 철장으로 깨드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영롱하게 빛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귀한것은 없다고 합니다. 말씀의 목적이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되면 안됩니다.
기업은 적자생존을 위해 냉철하지만 교회는 관대하다는 것입니다. 초대형교회의 매력 포인트라고합니다. 교회와 세상과 메세지가 똑같습니다. 우리는 다 할수가 있다고 말합니다. '니가 못한거 다 니탓이라고'속삭인다고 합니다.
내가 잘못하면 너무 자책감을 가지고 교회를 떠나간다고 합니다. 자살이 유행병처럼 생기는 추세입니다. 정말 자살하면 안됩니다. 이세벨은 모두를 꼬시는데 죄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맨날 잘된것만 축복이라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나눔◀
▶경석:
우리집은 어머님이 성격이 엄격하신 부분이 있으시다. 예수님 만나시고 많이 틀려지신 부부이 있다. 어머님은 한마디를 하실때에 마음속으로 10번 참으시고 한번 이야기 하시는것 같다. 어머님의 마음은 참 깊다.
▶헌태:
여전히 이세벨이 주는 성공이나 세상적인 직장이나 위치를 굉장히 바라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다. 이싸움이지나가기 위해서는 믿음의 진전은 인내라고 하셨는데 영적진실성을 깨뜨리는것이 음란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생각난다.
일주일간 별일이 ...있었다. 직장문제는 힘든것이 없다. 이성적인 문제가 있다. 자주 만나지 못하는것에 불만이 있고 생색이 나는거 같다. 금요일날 취업설명회를 갔다가 4시30분에 현장퇴근을 했고 그때부터 새벽까지 스타를 했다. 도대체 내가 왜이렇게 게임을 해야하는 상황에 되는지 참 어이가 없고 머리가 아팠다. 참 한심한것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하나님을 믿는것 만으로 기쁨이 없다는것이 정말 문제이다. 약간의 애정결핍적인 부분이 있는거 같고 이부분은 지난 목장에서 많이 처방을 받은거 같다. 오늘 청소년부 예배때 김형민 목사님께서 내가 항상 누구에게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것이 치료의 첫걸음이라고 하셨다. 왜내가 매사에 사랑받아야 하는지 그런 강박관념을 없애기가 힘든거 같다. 이문제에 직면하는것이 처음인거 같다. 이것이 요즘에 가장큰 걱정의 부분인거 같다.
이번에 1:1양육교사 하면서 내자신의 모습을 철저하게 보고 싶다. 나는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거같다. 다른사람이 나와같은 모습을 갖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내나름대로의 생각에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경호목자:
세상에서 말하는 사랑과 예수님이 던져주신 사랑이라는 단어는 완전히 틀리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말할수도,지을수도 없다고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경석: 나는 감정의 기복이 있고 혼자 제대로 서있을수 있는 감정의 자립이 부족한거 같다.
경호목자: 공동체와 말씀의 뿌리에 두지 않으면 무너지게 되어있다. 경석이의 말을 통해 느끼는점은 예수를 믿어서 느껴지는 기쁨이 없는것 처럼 보인다. 나의 언어와 행동이 계속 애굽으로 가면 안된다. 내가 변해야한다 변하고 싶다고 입으로 고백하고 표현해야 한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이르고 입으로 먼저 시인해야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했다. 예수믿어서 무언가를 참고 참고 참아야 되는것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그것에 집중하고 있어야 한다. 내가 항상 벗어나려고 변하려고 생각해야한다.
▶경석: 예수님의 부활과 계심을 믿는데 마음의 큰 기쁨이 없는거 같다.
▶경호목자: 이땅에서의 기쁨이 많은것이다. 이땅에 뿌리박은 만큼 하늘의 기쁨은 덜할수밖에없다. 예수를 믿었다지만 하늘로 떠오르지 못할만큼 너무나 너는 무겁고 땅에 뿌리를 견고히 박고 있는 것이다. 니가 세상에서 할수있는것이 너무나 많은것이다. 먹고살만하면 다윗과 같이 밧세바의 아내를 취하는것이다.
주를 믿는 기쁨을 얻으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 내가 구하는것이 일치해야 한다.
▶영민: 이번주는 말씀을 아침에 읽는 적용을 했다. 신앙이 전진하는 것보다는 죄의 경각심이라던가 순종함이 없어지고 잊어버렸던거 같다. 형제들이 있기에 나눔을 통해 내 신앙을 검증해 볼수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20살때 청년부 예배드리고 날씨가 너무 좋았고 재수를 하는 기간이었는데 환경이 안좋았지만 나에게 기쁨이 넘치는것 같았다. 온전히 하나님앞에 서있고 바라보면 그런 기쁨이 있다고 생각한다. 육은 고난이지만 내영은 기쁘고 감사할것 같다.
▶경호목자: 최근에 어떤 기쁨이 느껴졌는지...,
영민: 온전히 주님이 만지시는.....다리를 놓아주시는 것이 느껴졌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는것을 통해서 가장 큰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다는것에 너무 감사하고 내삶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두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의 진로와 미래로 인해 걱정이 많고 기쁨이 사라질때도 있다. 진정 이러한 고민들을 물음가운데 하나님게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서 나눔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고 나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한것들을 알게 되었다.
▶김행섭: 별일이라면 별일인데 일주일중에 화요일 하고 목요일중에 개강모임이라고 교수님모시고 식사하는 시간이 있다. 술자리가 있었다.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두세잔 했었다.ㅠㅠ
어머님이 지독한 시집살이를 하셨는데 할머니는 손자에 대한 편애 심하고 미국에서 박사과정하는 고모 아들만 최고이고 나머지는 찬밥이다. 얘기만 들었는데도 굉장히 기분이 안좋다.
오늘말씀을 들으면서 나또한 세상에 대한 즐거움이 많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도 사람에 대해 많이 의존하는 마음이 있다라는것을 깨달았다.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마음이 항사 있고 시기질투만 많아지는것 같다.
뭔가 나도 답답할때 탈출구를 찾고 싶은데 그것이 없다,
▶경호목자: 탈출구가 없는것 갈곳 없는것이 때론 축복이다. 환경이 어찌됐든 그안에서 지켜주심에 감사해야할거 같다.
형은 누가 칭찬해 주면 거기에 대해서 겸손을 가장한 자기비하를 하지말고 그냥 인정한는것이 형의 자존감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다.
▶영민: 나는 경석이의 말을듣고 느낀것인데, 연애를 했을때 내가 다이나마이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것을 어떤 지인으로 부터 들었다. 할수없음는 환경에 있음에 감사해야 할거 같다. 내가 20살때 학교를 선택하고 그런부분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지 못했고 기대감과 존재가 없었기#46468;문에...., 이것이 나를 만들어가는 또다른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건강한 자아를 만들어 가는것은 참으로 어렵고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것이기에 참 그 과정과 방법을 아는것이 참 어려운것 같다.
▶경호목자: 목사님은 우리는 날마다 죄를 찍어내는 공자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앞에 지은 가장 큰 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영민: 끊지 못하는 음란과 중독이 있다. 더 무서운것이 그런것에 대해 무뎌지는 경각심이 참 버려야할 부분들중에 하나인거 같다.
▶기도제목◀
■경호:
1. 1:1양육교사훈련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잘 받을수 있도록
2. 요즘몸이 많이 피로하다.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3. 시간분배 잘해서 공부 열심히 할수있도록
1.양육교사 잘 준비해서 받을수있도록
▶행섭:
1. 박사과정 수업준비 예습잘하고 10월 4일에 발표가 있는데 일찍 잘 준비하여 잘할수있도록
2. 어머님 건강 잘회복되어 질수 있도록
3. 건강관리 잘하도록
▶영민:
1. 음란의 중독을 잘 끊을수 있도록
2. 말씀큐티 열심히 할수있도록
3. 신교제
▶범희:
1. 1:1교사양육 성실히 준비하고 기도할수 있도록
2. 낮아지는 마음으로 항상 하나님께 나아가고 큐티생활 철저히 하도록
3. 회사에 대해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과 응답을 따를수 있도록
▶승종:
1. 1:1양육 5수제인데 끝까지 잘 마칠수 있도록
2. 매일매일 큐티 잘할수 있도록
3. 사랑없는 지적질을 하면 화를내고 결론을 내지않고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위선적이고 내분에 못이기는경우가 있다. 애들에게 잘 분별하여 대할수 있도록
4.사람을 잘분별하여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