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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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2.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3. 회개를 거절하였다.
4. 항상 하나님은 긍휼하시다.
김민식
보름전부터 몸이 안 좋았다. 몸이 무겁고 간이 안 좋은 듯 피곤감이 몰려왔다. 매일성경을 봐야 하는 것을 알면서 잘 안 되고 있다. 일대일양육을 신청해서 다음 주부터 매일성경을 봐야하는 상황이다.
문보호
집안일을 잘 돌봐주는 매형과 누나에게 구원의 소식과 교회출석을 권면해야겠다. 누나의 몸이 조속하게 회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 때문에 격주로 양육교사를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승재
삶이 그다지 올바르지 않았던 옛 친구가 여러 가지로 잘 되어 결혼한다고 인사차 나타나서 마음이 불편했던 한주였다. 편찮으신 어머니가 믿음을 잃어버리시는 것은 아닐까 우려가 된다. 말씀을 어머니께 들려주도록 노력했는데, 어머니가 받아들이기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있어 힘겨운 한 주간이었다.
유시윤
학교에서 맡은 큰 행사가 때로는 과하게 느껴지기도 한 한주였다. 같은 부서 선생들의 교과특성상 대면할 시간도 많이 없어 답답하기도 했다. 동생의 교회인도가 쉽지 않음을 절감한다. 절실한 기도가 필요한 것 같다.
이규진
휘문에서 3월부터 8월까지 보내고 잠시 방황기를 가지다 다시 분당성전으로 나오게 되어 이렇게 등반하게 되었다. 교회를 다른 곳으로 옮길까 고민하며 신앙적으로 힘든 시기가운데 다시 이렇게 목장을 나오게 되었다. 이번에는 어떻게 되든 지간에 붙어있어 볼 작정이다. 인생의 여러 우여곡절 가운데 고난이 있었고 지금도 집안의 장남으로 여러 부담감과 답답함이 혼재되어 있는 느낌이다.
양성훈
뜻하지 않은 일 때문에 힘든 한주를 보냈다. 가정과 자신에게 닥친 여러 일들을 놓고 절실한 기도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