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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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9 . 18 페르마타에서..... 내가 그들과 싸우리 ( 계 2 : 12 - 17 )
아름다운 도시 버가모는 사단의 총사령부이니
기적같이 항상 내편이 되는
하나님께서 좌우에 날선 검 말씀으로 싸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세상이 대항해 불가마에 구워져도 머리털 하나도 그을리지 않게 싸워주십니다
약간의 일들로 시작된 유혹이 너무 달콤해 예외가 없으니
발람의 꾀를 좇고 니골라당을 따라 효과적으로 백성을 다 망하게 하는 것에서
무시되는 나귀의 말을 듣고 주님의 수술로 피고름 암덩어리를 드러내어 쉬원케 됩니다
붙어만 있었더니 생명의 떡을 주시고 하나님이 아시고
나만이 알 수 있는 새이름을 주십니다
울 목자언니께서 너무도 바쁘고 메여있어야 할 직장 프로젝트로 주일 예배에 올 수도 목장을 인도 할 수도
없는 상황으로 부득이 하게 불참 하셨으니,,, 울 귀한 목원 선민양와 저 부목만이 목장을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닥친 일이라 마냥 사건으로 나누게 됐다는...
선민이는 오픈을 너무 잘해 지금 현재 상태를 명확히 보여주는 은혜로운 자매입니다. 전남친이 다시금
연락이와 고민중인데 예배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 중심을 잘 잡고서 간다면
휘둘리지 않고 현실언니 처방에 잘 따를 꺼라생각됩니다. 추석 때 고향에 갔다가 친언니에게 투잡을 하라는
권유를 받고 본인은 또 찬양을 더 잘하고 싶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하는데, 제가 목자언니가 없는 관계로
짧은 소견으로 둘다 하지말고 직장 충실하고 퇴근 후 설교 동영상, CCM 듣는 것만으로도 좋을듯 하다고...
잘 모르지만,,, 현실언니 오면 멋진 처방 파바박 들어가리라 언니 담 주엔 꼭 오세~ 요
저 부목이는 정리하면서 떠오른 것 쓰자면
홀로있는 시간이 많아 자꾸 이대로 홀로 죽겠구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생기가 없고 쳐져 아무것도 할 몸도
생각도 없고 죄지을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정신은 멀쩡하다 여기는게 병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하고
돈 벌게해주겠다 본인들 발로 그대로 와주시는데도 감사도 없고 어떻게든 빨리 하고 보내야겠다만...
이런 저를 굶지 않게 해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형부께서 가게 정리하며 주인에게 들은소리가 꼭
제게하시는 말씀이였습니다. 게을러 늦게 열고 청소 잘 안하고 교만한 표정으로 대하고 등등 그래서
10시 전에 열고 9시까지는 꼭 옥에 갇혀 문닫고 싶은 유혹을 나가 버리고 싶은 생각을 고치려 합니다
걸레질 청소 잘하고 손님을 귀하게 기쁘게 맞으려 하는데 오늘도 그렇게 안했답니다. 수요말씀도 잘 듣고
와도 지켜내기도 이렇게 안되니... 안되는 절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현실 : 직장에서 프로잭트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영육을 강건히 지켜주시길
아버지 구원의 확신을 받으실수 있도록
선민 : 하나님 생각으로 꽉차서 더욱더 깊은 교제되길 소망
성령님 함께 하심을 늘 감지하며 생활하기
직장에서 내 성질 죽여지고 겸손하게 고객 대할수 있도록
희정 :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말씀과 기도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아빠 머리 아프신거 나아지도록